안녕하세요 저는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볼까해요 ㅎㅎ오늘 톡을 보니까 강아지 이야기도 있고 해서 써볼게요> < ㅎㅎ 때는 바야흐로 2008년 여름 20살꽃다운시절전 알바로 학원에서 일하고 있었어요열심히 한달을 일해서 번 돈으로..강아지를 분양받았답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데 강원도까지 가서 분양을 받아왔어요 ㅎㅎ처음엔 저빼고 가족들이 다 무서워했지만 이젠 모두들 귀가하면 심바부터 부르기 바쁘답니다~ 사진고고싱!!!열심히 시간순으로 배열했어요~ ㅎㅎ 요게 폰카들이구요 아래서부터는 디카로 찍은 사진이에요사진은 모두 시간순서 > < 요건 시간순서가 조금 뒤바뀐것도 있어요 ㅎㅎ 저희심바는2008년 7월 15일에 태어났고2008년 8월 30일에 저희집에왔어요 이름도 오만 후보를 다 거쳐서 지었구요 ㅎㅎ저희 어머니는 덴젤워싱턴을 고집하시고..저는 삐꾸라고 부르고 싶었거든요 귀여워서 .. ; 좋은뜻은 아니지만뭐 이래저래 의견이 나오다가갑자기 라이언킹이 생각이 나는거에요왜냐하면 심바가 귀에 미색이 약간 있거든요사진상으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100% 흰색이 아니에요 ㅎㅎ저희가족은 양쪽 귀랑 등에 살짝있는 미색이 없었으면오히려 심바 매력이 덜했을거라고 그래요 ㅋㅋ(미색없앤다구 염색하는분들도 있던데 그건좀..)그래서 이름은 심바라구 지었구요~중성화 하기 전까지만해도 부인은 날라 아들은 코부 , 딸은 키아라로 짓자 이랬어요 ㅋㅋㅋ처음에 저희 엄마는 손도 못대시다가심바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니까 맘을 여시기 시작해서지금은 심바없으면 저한테 빨리오라고 전화하실지경..ㅎㅎ 저희 심바는 꼭 제 옆에서 자요 ㅎㅎ딴데서 자다가도 제방 불끄면 꼭 달려와서 제옆에 누워요 ㅎㅎ살이 한군데라도 저랑 닿아있어야 밤잠을 자거든요 그게 너무 이쁘면서도 하루라도 집을 비워야할때가 되면 걱정돼요처음엔 동생하고 잘떄도 찡찡댔다는데이제는 그래도 동생이랑도 잘자서 다행이구요 ㅋㅋ남자아가라 그런지 힘도 좋아서산책이 모자라다고 모자라다고 난리랍니다 ㅎㅎ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또 산책가자고도 그래요 ㅋㅋㅋ집에서는 개구쟁인데밖에만 나가면 엄마쟁이가 되어서저만 안보이면 찡찡대고 울어요 눈물도 흘리구요 ㅠㅠ그래도 매력이 너무너무 많은 우리심바> < 심바를 1년 좀 넘게 키우면서정말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어요..근처 학교에 산책을 갔는데지 키보다 높은 돌계단을 올라간다고 바둥대더니갑자기 오른쪽 뒷다리를 못쓰고 접더라구요 ; 세발로 걷고 ㅠㅠ..그날 어찌나 울었던지..그다음날 바로 병원데려가고 수술했어요 다행히 이 이후로는 큰병치레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에요 ㅠ요건 입원했을당시에요사료를 잘 안먹는다그래서제가 면회를 가서 밥을 먹였었거든요 그때 찍은사진이에요사실 병원에 입원했을때 입맛에 안맞는 사료를 먹고 또 밥을안먹은게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ㅠㅠ'3박4일동안 입원했는데퇴원하고 난 이후로는 사료를 잘 안먹어서온가족을 걱정시킨답니다 ㅠ다행히 요새는 제가 간식이랑 엄마가 사료에 뭐 섞어주시는걸뜯어말려서 조금씩 사료에 다시 관심을 보이는 중이에요몇달동안 사료땜에 스트레스 많이받았거든요심바도 , 저희가족도.. 사진만 찍으면 어찌나 초상권 외쳐주시는지 힘들답니다 ㅎㅎ그래도 전,, 열심히 사진찍고있어요 > < ㅎㅎ1년이지만 1년동안 찍은 수백장의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뿌듯하거든요 1년좀 넘었지만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식구에요 이젠 ㅎㅎ시집갈때도 데리고 갈 생각이구요앞으로 사귈 남친은 강아지를 좋아하는지도 꼭 물어보고싶어요 ㅎㅎ 동영상 두개도 올려볼게요 이동영상은 볼륨을 올려주셔야해요!! 그럼 요기까지 심바소개 마칠게요~ www.cyworld.com/ham89ham 요기오시면 심바 최근사진 더있어용 > < 8
[사진有]톡강소[저희집강아지를소개해요> <] 간지도도남 심바랍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집 강아지를 소개해볼까해요 ㅎㅎ
오늘 톡을 보니까 강아지 이야기도 있고 해서 써볼게요> < ㅎㅎ
때는 바야흐로 2008년 여름 20살꽃다운시절
전 알바로 학원에서 일하고 있었어요
열심히 한달을 일해서 번 돈으로..
강아지를 분양받았답니다> <
저는 대구에 사는데 강원도까지 가서 분양을 받아왔어요 ㅎㅎ
처음엔 저빼고 가족들이 다 무서워했지만
이젠 모두들 귀가하면 심바부터 부르기 바쁘답니다~
사진고고싱!!!
열심히 시간순으로 배열했어요~ ㅎㅎ
요게 폰카들이구요
아래서부터는 디카로 찍은 사진이에요
사진은 모두 시간순서 > <
요건 시간순서가 조금 뒤바뀐것도 있어요 ㅎㅎ
저희심바는
2008년 7월 15일에 태어났고
2008년 8월 30일에 저희집에왔어요
이름도 오만 후보를 다 거쳐서 지었구요 ㅎㅎ
저희 어머니는 덴젤워싱턴을 고집하시고..
저는 삐꾸라고 부르고 싶었거든요
귀여워서 .. ; 좋은뜻은 아니지만
뭐 이래저래 의견이 나오다가
갑자기 라이언킹이 생각이 나는거에요
왜냐하면 심바가 귀에 미색이 약간 있거든요
사진상으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100% 흰색이 아니에요 ㅎㅎ
저희가족은 양쪽 귀랑 등에 살짝있는 미색이 없었으면
오히려 심바 매력이 덜했을거라고 그래요 ㅋㅋ
(미색없앤다구 염색하는분들도 있던데 그건좀..)
그래서 이름은 심바라구 지었구요~
중성화 하기 전까지만해도
부인은 날라
아들은 코부 , 딸은 키아라로 짓자 이랬어요 ㅋㅋㅋ
처음에 저희 엄마는 손도 못대시다가
심바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니까 맘을 여시기 시작해서
지금은 심바없으면 저한테 빨리오라고 전화하실지경..
ㅎㅎ 저희 심바는 꼭 제 옆에서 자요 ㅎㅎ
딴데서 자다가도 제방 불끄면 꼭 달려와서 제옆에 누워요 ㅎㅎ
살이 한군데라도 저랑 닿아있어야 밤잠을 자거든요
그게 너무 이쁘면서도 하루라도 집을 비워야할때가 되면 걱정돼요
처음엔 동생하고 잘떄도 찡찡댔다는데
이제는 그래도 동생이랑도 잘자서 다행이구요 ㅋㅋ
남자아가라 그런지 힘도 좋아서
산책이 모자라다고 모자라다고 난리랍니다 ㅎㅎ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는데 또 산책가자고도 그래요 ㅋㅋㅋ
집에서는 개구쟁인데
밖에만 나가면 엄마쟁이가 되어서
저만 안보이면 찡찡대고 울어요
눈물도 흘리구요 ㅠㅠ
그래도 매력이 너무너무 많은 우리심바> <
심바를 1년 좀 넘게 키우면서
정말 아찔했던 순간도 있었어요..
근처 학교에 산책을 갔는데
지 키보다 높은 돌계단을 올라간다고 바둥대더니
갑자기
오른쪽 뒷다리를 못쓰고 접더라구요 ;
세발로 걷고 ㅠㅠ..
그날 어찌나 울었던지..
그다음날 바로 병원데려가고 수술했어요
다행히 이 이후로는 큰병치레 없이 넘어가서 다행이에요 ㅠ
요건 입원했을당시에요
사료를 잘 안먹는다그래서
제가 면회를 가서 밥을 먹였었거든요
그때 찍은사진이에요
사실 병원에 입원했을때 입맛에 안맞는 사료를 먹고
또 밥을안먹은게 나름 스트레스였나봐요 ㅠㅠ'
3박4일동안 입원했는데
퇴원하고 난 이후로는 사료를 잘 안먹어서
온가족을 걱정시킨답니다 ㅠ
다행히 요새는 제가 간식이랑 엄마가 사료에 뭐 섞어주시는걸
뜯어말려서 조금씩 사료에 다시 관심을 보이는 중이에요
몇달동안 사료땜에 스트레스 많이받았거든요
심바도 , 저희가족도..
사진만 찍으면 어찌나 초상권 외쳐주시는지 힘들답니다 ㅎㅎ
그래도 전,, 열심히 사진찍고있어요 > < ㅎㅎ
1년이지만 1년동안 찍은 수백장의 사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뿌듯하거든요
1년좀 넘었지만 앞으로 평생을 함께할 식구에요 이젠 ㅎㅎ
시집갈때도 데리고 갈 생각이구요
앞으로 사귈 남친은 강아지를 좋아하는지도 꼭 물어보고싶어요 ㅎㅎ
동영상 두개도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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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기까지 심바소개 마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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