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저는 지금 분한마음에 잠자리에들수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을께요 ..... 너무 분하고 제자신이 .. 한심스러워서
-
저는 일요일 상콤하게 기분좋게 나이스하게 ~ 알바를 하고나서 세시경 , 신촌에 머리를하러 상콤한 마음으로 떠낫습니다 . 내일이 개강이고 ,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도있고해서 머리를 하러갔죠 . 허나 .. 미용실이 눈앞에 보이는 순간 ! 왠 어떤 여자분께서 제 어깨를 살포시 툭툭 치시더군요 . 하는말씀이 " 안녕하세요 , 대학생이세요?. " 이러는 겁니다 ???? 저는 설문조사 겠거니 하고 있었습니다 . 제가 전단지 뿌리는 알바 이것저것 사람들한테 채이는 알바를 해봐서 .. 그맘 알기때문에 ,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 그러더니 제가 요새 우울하고 , 집안일도안좋고 그랬는데 .. 그사람이 말로써 딱딱 알아보는겁니다 !? 형제가 있는데 , 요새 안좋죠 ? 이런거 말예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마음이 공허한게 있는데 , 그것도 알아보더라구요 ?? 그게 다 제 그릇이큰데 그 그릇을 채워줄게 부족해서 늘 공허한거래요 . 저는 저를 추켜세워올려주고 그러니 당연히 기분이 좋아졌던것같아요 . 또 저한테 이제 지금시기가 인생의 전환점이래요 . 그 그릇을 제대로 활용하고있지못하다며 .... 자기는 동양설 공부하는 사람인데 , 근처에 이대 연대 서강대 학생들이 , 스터디 그룹을만들어서 동양설을 공부하고있데요 . 지금 그곳을 가고있는데 ....... 돈을 바라는것도아니고 종교단체도 아니래요 . 싫으면 그냥 나오라며 .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보고있어서 , 참 도와주고싶다며 그러는거예요 .................
요새 우울해서 , 좀 따라나섯죠 ? 그리구 이제 개강이니까 또 제 나름대로 인생의 전환지점이라 생각하고 2학기 잘해보자 !!! 이러고 있었거든요 .
자 .. 어느새 저는 그여자분을 따라나서고있었습니다 . 계단을오르고 , 그곳에 들어섰어요 . 십분 삼십분정도 있다가 나오려고했죠 .. 근데 이게 뭡니까 . 그곳의 문은 두겹으로 되어있는 철문이였습니다 . 그런데 여성분들이 아주 화기애애하게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 전혀 눈치채지못했습니다 . 그러고는 저를 어떤 구석방에 보내더군요 . .........
그때가 세시경 . 엄청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제 전생에 어땠고 , 제 조상이 어떻고 그래서 저한테 업보가 많다 . 하지만 조상의 공덕도많아서 이렇게 업보를 지울수있다 .
제가 대대로 조상기를 많이받아서 , 주위에 인마가 꼈으며 ....... 나름 처음듣는 내용이라 , 그리고 전생 재밌어서 ㅠㅠ ? 미쳤나봐요 듣고 앉아있었어요 .
온갖이야기를 했습니다 . 그러더니 또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제 눈에 살기가 꼈다며 .
생기가 있어야 사람이 행복한데 , 저는 업이많아 살이꼈데요 . 또 집안에 어머니쪽에 한이많다면서 , 우는거예요 . 너무 슬프다고 !!!!! 또 , 제가 당황하니까 . 주위가 너무 춥다며 .. 벌벌떠는겁니다 . . . . 진짜 그 타이밍에 맞게 다른사람이 또 들어오더니 , " 이분 ,
전생에 기생이셨던것같아 , . 한이 너무많네 . 너무 춥네요 " 이러면서 나가고 ! 이사람들이 절 갖고 놀았습니다 . 저는 또 팔랑귀라 ...... 속아넘어갔습니다 .
제 연애사까지 맞추는겁니다 . 그게 다 , 전생에 사람들에게 배신을많이당해서 . 그게 쌓이고 쌓여서 현생에서도 마음을 못연다고 .. 지금 생각해보니까말이죠 다 보편적인이야긴데 . 그분들 말빨과 . 저를 독방에 가둬놓고 계속 세뇌교육시킨것같아요 .......
그렇게 한시간 두시간 흐르고 , 친구에게 가야할것같다구 하니까 . 주위 친구가 저를 다 망친다네요 . 인마가꼈다며 . 오늘이 날이래요 . 이제부터 이것들의 본성이 나옵니다 .
정성법으로 , 구천신을 떠받들고 , 2000조상에게 제를 올려야 제가 구제받고 , 우리 가문이 산답니다 . 이상한거예요 이때부터 .............. 제가 아닌것 같다구 하니까 .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기시작합니다 . 일반사람들은 안이러는데 제가 업이많아 말기를 못알아듣는데요 . 말이됩니까 ? 말이안된다는 눈빛을 보내면 인간들이 제옆에 세명씩붙어서 말을 한시간씩합니다 . 휴 ................. 도저히 용기가 안났습니다 . 뛰쳐나갔어야 했어요 . 밖에서는 향피우는 냄새가 나기시작하고 . 막 그 착하던 여자분들이 이상한
솰라솰라 법전을 외웁니다 . 하 ............ㅋㅋㅋㅋ
이건 나갔다가 몰매맞을분위기에 . 전 이미 , 한많고 . 인간관계제대로 형성못하고 . 애정전선도 안좋고 . 성격도 안좋은아이로 그분들이 몰고가고있었습니다 . 즉 . 자기들이 그것을 구제해주겠다고 . ...... 정성법으로써 우리 , 제올리자고 ... 그렇게 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독방에서 밥도안주고 몇시간째 갇혀있다가 안되겠다 판단이 들었습니다 . 믿는척했죠 .............. 정성법 제단에 올릴 제사상에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 정성법 예법을 조카게 가르칩니다 . ... 돈에는 살기가있으니 저한테서 있는 살기를 다 뽑아내야한다고하네요 . 지갑을 열어 .. 제 피같은 돈을 봉투에넣습니다 .미친것들 ............................. 아 쫌 아닌것같은데 .. 하면 저를 치면서 눈을 뜨라고 !!!!!
지금 마가 저의 판단력 ? 을 흐리게 하고있다며 모두들 그럽니다 .......... 하
봉투에 돈을 울며겨자먹기로 넣고 . 이것들이 미친것들이 ..ㅋㅋㅋㅋㅋ
저에게 한복을 입힙니다 . 예를 갖춰야한답니다 . 그리고 지금은 우주의 추수계절이라며 말도안되는 절을 가르칩니다 " 우주의 정기를 받아 뿌리고 땅의 기를 받아 배 ~ "
아주 미쳤죠 ?? 밥도안주고 . 그리고 물은 모든것을 알고있답니다 . 물에게 사랑해 라고 말을하면 물은 예쁘게변하고 , 물에게 죽어라 하면 물은 깨진답니다 . 그리고 제를
올리면 수돗물이 십이각수 최상의 물로 변한답니다 . 개소리 . 술도 달아진답니다 . 이것또한 개소리 . 또한 저승사자가 가지고있는 제 운명의 종이를 태워주겠답니다 .
저는 기도실로 끌려들어갔습니다 . 한복을 다 입고 버선까지 신고 어느덧 시간은
열시를 가르키고있었고 ....... 이제 제를 올렸습니다 . 시바 ......... 밥도안주고
뻥아니고 저 .. 절 연속 오십번은 한것같습니다 . 구천신에게 바치는 절 .
조카 절을 하고나면 " 우로 4보" " 좌로 2 보 " ..... 또 절을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적응이됩니다 . 그년들이 어쩌고저쩌고 지들만의 법전을 뻥아니고 조카 외웁니다 . 그러고는 드디어 제가 끝나고 , 이제 저에게 수돗물을 먹입니다 . 또한 술도 먹입니다 . ㅋㅋㅋㅋ 맛이 달지안냐고 샹것들
저는 달아나기위해 조카 ㅇㅋㅇㅋ 짱임 짱임 와 . 정성법때문에 내가 다시살아난기분임 이런척을 조카게했습니다 ...... 그러더니
악기운이 빠져나가서 허리가 아플수도있어요 .
100일동안 ㅇㅣ안에서 일어난 일은 말하면안되요
21일동안 출석해야해요 .
별 ㅈㄹ 같은 말을 개씨부립니다 . 제가 완전히 교화된줄아나봐요 .............
그러고 열시 사십분쯤 ..
무려 일곱시간 반정도를 그곳에서 세뇌교육당하고 저는 손발이 덜덜거려서
지나가는 사람을잡고 핸드폰을 빌려 ( 제꺼 밧데리 나갓습니다 ) 사정얘기하고
집으로 무사귀환했네요 .................................. 친구들과 부모님께 개쌍욕을 먹긴했지만 . 그곳에서 해코지당하지않은걸 감사하게 여기자네요 ..... 하 ;;;;;;;;;;;;;
신촌에 머리하러갔다가 사이비종교에 감금당했습니다
우와 토커됐었네요 ㅠㅠㅠㅠㅠㅠㅠ ........... 감사하니다
므흣므흣 기분좋아서 볼것없는제싸이를 살짝 공개
http://www.cyworld.com/u_ria
-----------------------------------------------
안녕하세요 . 저는 풋풋한 20살의 새내기 여학생입니다 . 네에 내일 개강하는군요
하지만 저는 지금 분한마음에 잠자리에들수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을께요 ..... 너무 분하고 제자신이 .. 한심스러워서
-
저는 일요일 상콤하게 기분좋게 나이스하게 ~ 알바를 하고나서 세시경 , 신촌에 머리를하러 상콤한 마음으로 떠낫습니다 . 내일이 개강이고 , 오늘 친구들이랑 약속도있고해서 머리를 하러갔죠 . 허나 .. 미용실이 눈앞에 보이는 순간 ! 왠 어떤 여자분께서 제 어깨를 살포시 툭툭 치시더군요 . 하는말씀이 " 안녕하세요 , 대학생이세요?. " 이러는 겁니다 ???? 저는 설문조사 겠거니 하고 있었습니다 . 제가 전단지 뿌리는 알바 이것저것 사람들한테 채이는 알바를 해봐서 .. 그맘 알기때문에 , 그냥 가만히있었습니다 . 그러더니 제가 요새 우울하고 , 집안일도안좋고 그랬는데 .. 그사람이 말로써 딱딱 알아보는겁니다 !? 형제가 있는데 , 요새 안좋죠 ? 이런거 말예요.. 그리고 제가 평소에 마음이 공허한게 있는데 , 그것도 알아보더라구요 ?? 그게 다 제 그릇이큰데 그 그릇을 채워줄게 부족해서 늘 공허한거래요 . 저는 저를 추켜세워올려주고 그러니 당연히 기분이 좋아졌던것같아요 . 또 저한테 이제 지금시기가 인생의 전환점이래요 . 그 그릇을 제대로 활용하고있지못하다며 .... 자기는 동양설 공부하는 사람인데 , 근처에 이대 연대 서강대 학생들이 , 스터디 그룹을만들어서 동양설을 공부하고있데요 . 지금 그곳을 가고있는데 ....... 돈을 바라는것도아니고 종교단체도 아니래요 . 싫으면 그냥 나오라며 . 자신과 똑같은 모습을보고있어서 , 참 도와주고싶다며 그러는거예요 .................
요새 우울해서 , 좀 따라나섯죠 ? 그리구 이제 개강이니까 또 제 나름대로 인생의 전환지점이라 생각하고 2학기 잘해보자 !!! 이러고 있었거든요 .
자 .. 어느새 저는 그여자분을 따라나서고있었습니다 . 계단을오르고 , 그곳에 들어섰어요 . 십분 삼십분정도 있다가 나오려고했죠 .. 근데 이게 뭡니까 . 그곳의 문은 두겹으로 되어있는 철문이였습니다 . 그런데 여성분들이 아주 화기애애하게 저를 맞이해주더군요 . 전혀 눈치채지못했습니다 . 그러고는 저를 어떤 구석방에 보내더군요 . .........
그때가 세시경 . 엄청난 이야기를 했습니다 . 제 전생에 어땠고 , 제 조상이 어떻고 그래서 저한테 업보가 많다 . 하지만 조상의 공덕도많아서 이렇게 업보를 지울수있다 .
제가 대대로 조상기를 많이받아서 , 주위에 인마가 꼈으며 ....... 나름 처음듣는 내용이라 , 그리고 전생 재밌어서 ㅠㅠ ? 미쳤나봐요 듣고 앉아있었어요 .
온갖이야기를 했습니다 . 그러더니 또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제 눈에 살기가 꼈다며 .
생기가 있어야 사람이 행복한데 , 저는 업이많아 살이꼈데요 . 또 집안에 어머니쪽에 한이많다면서 , 우는거예요 . 너무 슬프다고 !!!!! 또 , 제가 당황하니까 . 주위가 너무 춥다며 .. 벌벌떠는겁니다 . . . . 진짜 그 타이밍에 맞게 다른사람이 또 들어오더니 , " 이분 ,
전생에 기생이셨던것같아 , . 한이 너무많네 . 너무 춥네요 " 이러면서 나가고 ! 이사람들이 절 갖고 놀았습니다 . 저는 또 팔랑귀라 ...... 속아넘어갔습니다 .
제 연애사까지 맞추는겁니다 . 그게 다 , 전생에 사람들에게 배신을많이당해서 . 그게 쌓이고 쌓여서 현생에서도 마음을 못연다고 .. 지금 생각해보니까말이죠 다 보편적인이야긴데 . 그분들 말빨과 . 저를 독방에 가둬놓고 계속 세뇌교육시킨것같아요 .......
그렇게 한시간 두시간 흐르고 , 친구에게 가야할것같다구 하니까 . 주위 친구가 저를 다 망친다네요 . 인마가꼈다며 . 오늘이 날이래요 . 이제부터 이것들의 본성이 나옵니다 .
정성법으로 , 구천신을 떠받들고 , 2000조상에게 제를 올려야 제가 구제받고 , 우리 가문이 산답니다 . 이상한거예요 이때부터 .............. 제가 아닌것 같다구 하니까 . 저를
정신병자 취급하기시작합니다 . 일반사람들은 안이러는데 제가 업이많아 말기를 못알아듣는데요 . 말이됩니까 ? 말이안된다는 눈빛을 보내면 인간들이 제옆에 세명씩붙어서 말을 한시간씩합니다 . 휴 ................. 도저히 용기가 안났습니다 . 뛰쳐나갔어야 했어요 . 밖에서는 향피우는 냄새가 나기시작하고 . 막 그 착하던 여자분들이 이상한
솰라솰라 법전을 외웁니다 . 하 ............ㅋㅋㅋㅋ
이건 나갔다가 몰매맞을분위기에 . 전 이미 , 한많고 . 인간관계제대로 형성못하고 . 애정전선도 안좋고 . 성격도 안좋은아이로 그분들이 몰고가고있었습니다 . 즉 . 자기들이 그것을 구제해주겠다고 . ...... 정성법으로써 우리 , 제올리자고 ... 그렇게 그렇게
말이 안통하는 독방에서 밥도안주고 몇시간째 갇혀있다가 안되겠다 판단이 들었습니다 . 믿는척했죠 .............. 정성법 제단에 올릴 제사상에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 정성법 예법을 조카게 가르칩니다 . ... 돈에는 살기가있으니 저한테서 있는 살기를 다 뽑아내야한다고하네요 . 지갑을 열어 .. 제 피같은 돈을 봉투에넣습니다 .미친것들 ............................. 아 쫌 아닌것같은데 .. 하면 저를 치면서 눈을 뜨라고 !!!!!
지금 마가 저의 판단력 ? 을 흐리게 하고있다며 모두들 그럽니다 .......... 하
봉투에 돈을 울며겨자먹기로 넣고 . 이것들이 미친것들이 ..ㅋㅋㅋㅋㅋ
저에게 한복을 입힙니다 . 예를 갖춰야한답니다 . 그리고 지금은 우주의 추수계절이라며 말도안되는 절을 가르칩니다 " 우주의 정기를 받아 뿌리고 땅의 기를 받아 배 ~ "
아주 미쳤죠 ?? 밥도안주고 . 그리고 물은 모든것을 알고있답니다 . 물에게 사랑해 라고 말을하면 물은 예쁘게변하고 , 물에게 죽어라 하면 물은 깨진답니다 . 그리고 제를
올리면 수돗물이 십이각수 최상의 물로 변한답니다 . 개소리 . 술도 달아진답니다 . 이것또한 개소리 . 또한 저승사자가 가지고있는 제 운명의 종이를 태워주겠답니다 .
저는 기도실로 끌려들어갔습니다 . 한복을 다 입고 버선까지 신고 어느덧 시간은
열시를 가르키고있었고 ....... 이제 제를 올렸습니다 . 시바 ......... 밥도안주고
뻥아니고 저 .. 절 연속 오십번은 한것같습니다 . 구천신에게 바치는 절 .
조카 절을 하고나면 " 우로 4보" " 좌로 2 보 " ..... 또 절을합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적응이됩니다 . 그년들이 어쩌고저쩌고 지들만의 법전을 뻥아니고 조카 외웁니다 . 그러고는 드디어 제가 끝나고 , 이제 저에게 수돗물을 먹입니다 . 또한 술도 먹입니다 . ㅋㅋㅋㅋ 맛이 달지안냐고 샹것들
저는 달아나기위해 조카 ㅇㅋㅇㅋ 짱임 짱임 와 . 정성법때문에 내가 다시살아난기분임 이런척을 조카게했습니다 ...... 그러더니
악기운이 빠져나가서 허리가 아플수도있어요 .
100일동안 ㅇㅣ안에서 일어난 일은 말하면안되요
21일동안 출석해야해요 .
별 ㅈㄹ 같은 말을 개씨부립니다 . 제가 완전히 교화된줄아나봐요 .............
그러고 열시 사십분쯤 ..
무려 일곱시간 반정도를 그곳에서 세뇌교육당하고 저는 손발이 덜덜거려서
지나가는 사람을잡고 핸드폰을 빌려 ( 제꺼 밧데리 나갓습니다 ) 사정얘기하고
집으로 무사귀환했네요 .................................. 친구들과 부모님께 개쌍욕을 먹긴했지만 . 그곳에서 해코지당하지않은걸 감사하게 여기자네요 ..... 하 ;;;;;;;;;;;;;
여러분 이 싸이비년들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저는이렇게 넘어가기싫습니다 . 제 시간 무려 일곱시간반동안 가만히 가둬놓고
수돗물먹이고 술먹이고 미친 소리 짓걸이고 , 연속절시키고 , 사람 정신병자취급하고
제돈 갈취해가고 ( 정확히 이만원입니다 ㅋ ;;;; ) 이 것들 어떻게하면좋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