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려구해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 ㅋㅋ또한 상황을 좀 리얼하게 하고자 반말로 썻네요..ㅋㅋ 아 토요일의 일기를 한번 써보자... 음 그날은 황금같은 놀토였어 천국이었지한 9시28분쯤에 눈을 뜬것같아 일어나자마자 상당히 배가고팟지그래서 식탁에 있는 오O기 3분(뜨리미닛) 짜장을 들엇지 그후 가스레인지에 가서 라면을 끓이는 그런 냄비에 물을2/3 가량 담았어 그후 가스레인지를 켯지....불이 활활 상당히 세게 나오더군 난 그불의 의미를 몰랏어... 그후 5분가량 지나자 물이 부글부글 끓기시작햇어 그래서 난 포장을 뜯고 은색봉지에 담겨있는 짜장을 넣엇지그때 시간 9시35분 가량이었어 난 핸드폰을 손에 쥔채 시간을 정확히 재기시작햇지 9시 38분에 불을끄고 젓가락으로구멍에 끼워 넣어서 건져야 겟다... 하구 그래서 끼워넣고 건졋어 그리고 식탁에 살짝 올려놓았지 그후 싱크대옆에 있는 건조기에 가서 그릇과 주걱을 집어들엇어그리고 전자레인지 바로 아래에 있는 밥통을 봉인 해제! 했지그리고 원버튼인 버튼을 똑 눌럿더니 밥통이 슥 열리더군... 그후 연두색 주걱을 푹 집어넣엇어 그때 피어올라오는 김...상당히 스멜이 굿이야 ㅋㅋ 그후 그릇에 밥을 차곡차곡 퍼담았지좋아 그때까지 좋앗어 그리고 나는 바로 옆에있는 쌍문이 달려있는 냉장고를 열엇지 음 상당히 먹거리가 많더군엄마가 사왓다는 빵 & 레O에이드 좋아좋아 하지만 난 밥이땡겨그래서 김치만 슥하고 꺼냇지... 그리곤 밥을 담은 그릇과 김치통을 들어서 내방에 날라다놨어 그리곤 나의 빠른 발걸음으로잽싸게 부엌으로 가서 젓가락과 수저 그리고 미리 뜨겁게 데워놓은3분짜장을 들고 내방으로 들어갓어 그후 TV를 켯지 TV 케이블 채널에서는 신비한TV가 하더군 난 좋아라 하며시청을 하고 있엇어 처음으로는 진짜로 있엇던 일을보여주더군 그후 25분 가량 지낫을까 진실 or 거짓이 시작했지 1번~ 2번~ 3번~ 다봤어 다봤지만 내가 봤을때는 3번이거짓이었어그 놀토 동생은 학교가고 그 조용한 집에서 나는 소리쳤지3번이 거짓이야! 하면서 나는 이미 짜장밥을 김치에 맛있게 다먹은 후였어.... 그후 먹은것들을 다치우기 시작햇지...그리고선 침대에 누웠어 눈을 감았지 맛있게 먹엇으니 ^^잠을 자줘야지 황금같은 놀토인데 ㅎ 그때 ! 진실 or 거짓을 알려주는거야 난그래서 분명히 3번이 거짓일거라고 100% 확신했지... 눈을 감고 그렇게 생각했어...자려고 했지만 답이 궁금하네 ? 슬쩍 고개를 돌려 TV를 봤어 난 보는눈이 정확햇어 3번이 거짓이래 WoW난 신이나서 기분 좋게 잠을잣어........ㅋㅋㅋ 그리고 나선아침 12시시 37분에 눈을 떳지 떠서 TV를 잠시 시청하구있엇어그런데 내 방문이 열렷지 그것은 엄마였어 This is mom 누워있는 내옆에 와서 살포시 앉으셧어 그러더니 내섹시한엉덩이를 두들기며 우리아들 깻어? 라고 하셧지그래서 난 엉~~ 하면서 기지개를 쭉 켯어~~ 완전 시원했지 이 상쾌함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쭉켜면 날아갈듯한 기분과키가 0.01cm 가 크는 그느낌 해본사람은 알거야 ^^엄마가 배안고프냐길래 아까 먹어서 별루~ 라구 했지 그때 저번에 한 약속이 생각이 났지 토요일에 나 대신 알바좀 10시까지 봐줘~ 라는 그 일거리음 그래 약속했으니 해줘야지뭐~ 라고 생각을 하고 6시까지는 멀었으니 느긋하게 컴퓨터를 켰어 그후 신나게 War3 - Chaos 를 즐겻어 참고로 말하자면난 카오스는 알아주는 실력자야 ^_^ 신나게 해줫지 일리단이었어... 마나번을 쏴주며달빛을 가르며 달빛베기를 써줫지 그후 난 솔테로중보를 밀었어 하지만 이미 팀들이 방어를 못해본진을 밀려버린 후였지... 하 슬퍼더군 팀전은 역시 혼자 잘해서는 이길수가 없구나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지 어느덧보니 시간은 3시군 엄마가 사다놓은 쵸코과자와엄마O 파이 가있길래 난 레O에이드와 같이 먹으며TV를 시청햇어 그리고나선 시간을 봤지 그때시간 4시21분 이었어 그래서 난 욕실에 들어가씻기 시작햇어 하고 나오니까 4시 49분이더군 언능 머리를 말리고 준비해야 했지만 귀찮았어 그래서 그냥 대충 머리를 말리고 모자를 썻지하지만 난 센스쟁이니까 티와 아주 깔끔하게 매치를 했어거울을 보니 깔끔하더군 ㅋ_ㅋ 그후 4시 58분에 길을 나섯어 버스를 타기 위해서지정류장에 도착하니 5시 10분정도였어 버스를 한 7분가량 기다렷지8번 버스가 마침 오더군 탓어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엇어... ㅜ_ㅜ 참 슬프더군 그래서 그냥...서서 갔어 근데 어떤분이 일어나서 자리가 낫더군그래서 슥 앉았지... 하지만 기분이 별루였어 창문을 봣더니 어떤 아저씨 얼굴이 비췄지... 근데 슬퍼보여아... 아저씨... 그래 일어서자 앉으시라고 햇어 그랫더니 괜찬다고 한 2번 빼시더니 앉으셧어 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게 동화아파트까지 서서 갓지...가서 2층 보글보글캐슬이라는 그런 술집이었어6시라그런지 손님이 없더군 하지만 파리는 날리지 않았어 사장님한테 인사를 하고 친구대신 알바 왔습니다 라고한후같이 야구를 봤지 ㅋㅋ 아 야구는 천하무적 야구아니면지루해... ㅋㅋ 재미가 없었지만 손님이 없으니 그냥봤어 ㅋ 어느덧 시간이 8시 그쯤되니 사장이 어디론가 전화를햇어그러더니 한 8시 30분가량 되니 어떤 여자가 오더군 그러더니 저기 구석에 가서 앉았어 ㅋㅋㅋㅋ 그후에 어떤 빡빡머리인 아저씨가 왔어 어슬렁 거리더니날한번 슥 처다보길래 나도 슥 봣지 그러더니 그아저씨는돌려 그아줌마 쪽으로 가더군 그러더니 사장님이 나왓어 어 ! 왓어 ? 그러더니 케이준 샐러드를 만들었어내가 그걸들고 날랏지 그러더니 빡빡이 아저씨가 날보더니이봐 알바 거기 멀뚱히 앉아있으면 어떻게 손님이 왔는데 그래서 내가 아 사장님 친구분 같아서요 그랫더니 그래도 해야지 ! 초면에 막말해서 미안한데 앞으로 잘해이러더라구 ㅋㅋ 아나 뭔데 참견인지 ㅋㅋㅋ 난 처음이라고 오늘 처음 해보는데 ... ㅜ_ㅜ 그래서 알겟다구 하구 다시와서 자리에 앉았어그후 많은 손님이 왓다갓어 ㅋㅋ 어느덧 시간은 흘러 저녘 10시야... 내가 봐주기로 한시간이 딱됬지...근데 친구가 안오더군... 거기에 더 충격적인건...휴전원이 꺼져있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됨니다... 그저 헛웃음만 ㅋㅋㅋ 그때엿어 6명의 손님이우르르 들어왓지 난 이일이 처음이라 조금 당황했지만침착하게 7번 테이블로 안내햇어 그랫더니 그사람들은 요고요고요고 좋다 시원하고 좋다 이렇게 말햇지 ㅋㅋ왜? 그자리가 명당 에어컨 바로 앞자리였어 ㅋㅋ난 추운자리라고 생각햇는데... ㅋㅋㅋㅋ 그후 뭐 이것저것 잡일다하며 시간은 11시 여전이꺼져있는 핸드폰... 7번에서 벨을 눌러서 난 즉시달려갓지 네 뭐 필요하신거 ? 그랫더니 물좀 떠달라고... ㅅㅂ 물같은건 좀 떠다먹지 ㅋㅋㅋ 투덜투덜 대면서물떠다줫지 그순간 제일 끝에 앉아 있는분이 나보고어 ! 형 그러네 ? 엥 ? 나보다 나이가 더많아 보이는데.... 그러더니 나보고 형 되게 잘생기셧어요 이러데 ?순간 물떠주느라 짜증낫지만 기분 UP 므흣 ㅋㅋㅋ근데... 난 형이 아니야 ㅜㅜ 내가 충분히 동생인데 ㅋㅋ 하지만 기분은 좋아 져쓰 ㅋㅋ 그렇게 그렇게....시간은 흘러 12시 사장님이 결국에는 사모님을 호출!! ㅋㅋ사모님이 오셧다... 난 해방~ 탈출이야 ㅋㅋ 버스 탈수 있겟지... 제발 ㅜㅜ 난 그후에 나왓지난 친구에게 증명해보이기 위해 사진을 찍고 또 열심히 찍었어 그후 사진을 찍은후 버스를 20분 가량 기다렷지... 노을 - 청혼을 들으며 말이야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 기분은 좋아졌어 ㅜㅜ버스에 타서 카드를 찍엇지 삐삐 14,700원 정도가 남아 있엇어 좋아 자리에 앉으러 가는데 내리는 문 쪽에 꽤? 이쁜 여자가있엇어그래서 난 그 옆의자에 앉았지 ㅋㅋ 옆자리는 아니야 ㅋㅋ그리고 엠피를 들으며... 그렇게 그렇게 새벽 1시가 되서야 집에 도착을 했지... 너무 피곤했지만 나중에 나의 치아를 위해 양치하고 세수하고 그대로 누워서 뻗었어.... 끝~ ㅋ 반말로 써서 죄송해요~ ㅋㅋ 1
황금같은 토요일에 대타 나간사연 ㅋㅋ
토요일에 있었던 일을 한번 써볼려구해요
두서없이 써서 죄송하구요 ㅋㅋ
또한 상황을 좀 리얼하게 하고자 반말로 썻네요..ㅋㅋ
아 토요일의 일기를 한번 써보자...
음 그날은 황금같은 놀토였어 천국이었지
한 9시28분쯤에 눈을 뜬것같아 일어나자마자 상당히 배가고팟지
그래서 식탁에 있는 오O기 3분(뜨리미닛) 짜장을 들엇지
그후 가스레인지에 가서 라면을 끓이는 그런 냄비에 물을
2/3 가량 담았어 그후 가스레인지를 켯지....
불이 활활 상당히 세게 나오더군 난 그불의 의미를 몰랏어...
그후 5분가량 지나자 물이 부글부글 끓기시작햇어
그래서 난 포장을 뜯고 은색봉지에 담겨있는 짜장을 넣엇지
그때 시간 9시35분 가량이었어 난 핸드폰을 손에 쥔채
시간을 정확히 재기시작햇지 9시 38분에 불을끄고 젓가락으로
구멍에 끼워 넣어서 건져야 겟다... 하구
그래서 끼워넣고 건졋어 그리고 식탁에 살짝 올려놓았지
그후 싱크대옆에 있는 건조기에 가서 그릇과 주걱을 집어들엇어
그리고 전자레인지 바로 아래에 있는 밥통을 봉인 해제! 했지
그리고 원버튼인 버튼을 똑 눌럿더니 밥통이 슥 열리더군...
그후 연두색 주걱을 푹 집어넣엇어 그때 피어올라오는 김...
상당히 스멜이 굿이야 ㅋㅋ 그후 그릇에 밥을 차곡차곡 퍼담았지
좋아 그때까지 좋앗어 그리고 나는 바로 옆에있는
쌍문이 달려있는 냉장고를 열엇지 음 상당히 먹거리가 많더군
엄마가 사왓다는 빵 & 레O에이드 좋아좋아 하지만 난 밥이땡겨
그래서 김치만 슥하고 꺼냇지... 그리곤 밥을 담은 그릇과
김치통을 들어서 내방에 날라다놨어 그리곤 나의 빠른 발걸음으로
잽싸게 부엌으로 가서 젓가락과 수저 그리고 미리 뜨겁게 데워놓은
3분짜장을 들고 내방으로 들어갓어 그후 TV를 켯지
TV 케이블 채널에서는 신비한TV가 하더군 난 좋아라 하며
시청을 하고 있엇어 처음으로는 진짜로 있엇던 일을
보여주더군 그후 25분 가량 지낫을까 진실 or 거짓이 시작했지
1번~ 2번~ 3번~ 다봤어 다봤지만 내가 봤을때는 3번이거짓이었어
그 놀토 동생은 학교가고 그 조용한 집에서 나는 소리쳤지
3번이 거짓이야! 하면서 나는 이미 짜장밥을 김치에
맛있게 다먹은 후였어.... 그후 먹은것들을 다치우기 시작햇지...
그리고선 침대에 누웠어 눈을 감았지 맛있게 먹엇으니 ^^
잠을 자줘야지 황금같은 놀토인데 ㅎ
그때 ! 진실 or 거짓을 알려주는거야 난그래서 분명히 3번이 거짓일거라고 100% 확신했지... 눈을 감고 그렇게 생각했어...
자려고 했지만 답이 궁금하네 ? 슬쩍 고개를 돌려 TV를 봤어
난 보는눈이 정확햇어 3번이 거짓이래 WoW
난 신이나서 기분 좋게 잠을잣어........ㅋㅋㅋ
그리고 나선
아침 12시시 37분에 눈을 떳지 떠서 TV를 잠시 시청하구있엇어
그런데 내 방문이 열렷지 그것은 엄마였어 This is mom
누워있는 내옆에 와서 살포시 앉으셧어 그러더니 내섹시한
엉덩이를 두들기며 우리아들 깻어? 라고 하셧지
그래서 난 엉~~ 하면서 기지개를 쭉 켯어~~ 완전 시원했지
이 상쾌함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쭉켜면 날아갈듯한 기분과
키가 0.01cm 가 크는 그느낌 해본사람은 알거야 ^^
엄마가 배안고프냐길래 아까 먹어서 별루~ 라구 했지
그때 저번에 한 약속이 생각이 났지
토요일에 나 대신 알바좀 10시까지 봐줘~ 라는 그 일거리
음 그래 약속했으니 해줘야지뭐~ 라고 생각을 하고
6시까지는 멀었으니 느긋하게 컴퓨터를 켰어
그후 신나게 War3 - Chaos 를 즐겻어 참고로 말하자면
난 카오스는 알아주는 실력자야 ^_^
신나게 해줫지 일리단이었어... 마나번을 쏴주며
달빛을 가르며 달빛베기를 써줫지 그후 난 솔테로
중보를 밀었어 하지만 이미 팀들이 방어를 못해
본진을 밀려버린 후였지...
하 슬퍼더군 팀전은 역시 혼자 잘해서는 이길수가 없구나
나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지
어느덧보니 시간은 3시군 엄마가 사다놓은 쵸코과자와
엄마O 파이 가있길래 난 레O에이드와 같이 먹으며
TV를 시청햇어 그리고나선 시간을 봤지
그때시간 4시21분 이었어 그래서 난 욕실에 들어가
씻기 시작햇어 하고 나오니까 4시 49분이더군
언능 머리를 말리고 준비해야 했지만 귀찮았어
그래서 그냥 대충 머리를 말리고 모자를 썻지
하지만 난 센스쟁이니까 티와 아주 깔끔하게 매치를 했어
거울을 보니 깔끔하더군 ㅋ_ㅋ
그후 4시 58분에 길을 나섯어 버스를 타기 위해서지
정류장에 도착하니 5시 10분정도였어 버스를 한 7분가량 기다렷지
8번 버스가 마침 오더군 탓어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엇어... ㅜ_ㅜ 참 슬프더군 그래서 그냥...
서서 갔어 근데 어떤분이 일어나서 자리가 낫더군
그래서 슥 앉았지... 하지만 기분이 별루였어
창문을 봣더니 어떤 아저씨 얼굴이 비췄지... 근데 슬퍼보여
아... 아저씨... 그래 일어서자 앉으시라고 햇어
그랫더니 괜찬다고 한 2번 빼시더니 앉으셧어 ㅋㅋㅋㅋ
그래서 기분좋게 동화아파트까지 서서 갓지...
가서 2층 보글보글캐슬이라는 그런 술집이었어
6시라그런지 손님이 없더군 하지만 파리는 날리지 않았어
사장님한테 인사를 하고 친구대신 알바 왔습니다 라고한후
같이 야구를 봤지 ㅋㅋ 아 야구는 천하무적 야구아니면
지루해... ㅋㅋ 재미가 없었지만 손님이 없으니 그냥봤어 ㅋ
어느덧 시간이 8시 그쯤되니 사장이 어디론가 전화를햇어
그러더니 한 8시 30분가량 되니 어떤 여자가 오더군
그러더니 저기 구석에 가서 앉았어 ㅋㅋㅋㅋ
그후에 어떤 빡빡머리인 아저씨가 왔어 어슬렁 거리더니
날한번 슥 처다보길래 나도 슥 봣지 그러더니 그아저씨는
돌려 그아줌마 쪽으로 가더군 그러더니 사장님이 나왓어
어 ! 왓어 ? 그러더니 케이준 샐러드를 만들었어
내가 그걸들고 날랏지 그러더니 빡빡이 아저씨가 날보더니
이봐 알바 거기 멀뚱히 앉아있으면 어떻게 손님이 왔는데
그래서 내가 아 사장님 친구분 같아서요 그랫더니
그래도 해야지 ! 초면에 막말해서 미안한데 앞으로 잘해
이러더라구 ㅋㅋ 아나 뭔데 참견인지 ㅋㅋㅋ
난 처음이라고 오늘 처음 해보는데 ... ㅜ_ㅜ
그래서 알겟다구 하구 다시와서 자리에 앉았어
그후 많은 손님이 왓다갓어 ㅋㅋ 어느덧 시간은 흘러
저녘 10시야... 내가 봐주기로 한시간이 딱됬지...
근데 친구가 안오더군... 거기에 더 충격적인건...휴
전원이 꺼져있어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됨니다...
그저 헛웃음만 ㅋㅋㅋ 그때엿어 6명의 손님이
우르르 들어왓지 난 이일이 처음이라 조금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7번 테이블로 안내햇어 그랫더니 그사람들은
요고요고요고 좋다 시원하고 좋다 이렇게 말햇지 ㅋㅋ
왜? 그자리가 명당 에어컨 바로 앞자리였어 ㅋㅋ
난 추운자리라고 생각햇는데... ㅋㅋㅋㅋ
그후 뭐 이것저것 잡일다하며 시간은 11시 여전이
꺼져있는 핸드폰... 7번에서 벨을 눌러서 난 즉시
달려갓지 네 뭐 필요하신거 ? 그랫더니 물좀 떠달라고...
ㅅㅂ 물같은건 좀 떠다먹지 ㅋㅋㅋ 투덜투덜 대면서
물떠다줫지 그순간 제일 끝에 앉아 있는분이 나보고
어 ! 형 그러네 ? 엥 ? 나보다 나이가 더많아 보이는데....
그러더니 나보고 형 되게 잘생기셧어요 이러데 ?
순간 물떠주느라 짜증낫지만 기분 UP 므흣 ㅋㅋㅋ
근데... 난 형이 아니야 ㅜㅜ 내가 충분히 동생인데 ㅋㅋ
하지만 기분은 좋아 져쓰 ㅋㅋ 그렇게 그렇게....
시간은 흘러 12시 사장님이 결국에는 사모님을 호출!! ㅋㅋ
사모님이 오셧다... 난 해방~ 탈출이야 ㅋㅋ
버스 탈수 있겟지... 제발 ㅜㅜ 난 그후에 나왓지
난 친구에게 증명해보이기 위해 사진을 찍고 또 열심히 찍었어
그후 사진을 찍은후
버스를 20분 가량 기다렷지... 노을 - 청혼을 들으며 말이야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노래라.. 기분은 좋아졌어 ㅜㅜ
버스에 타서 카드를 찍엇지 삐삐 14,700원 정도가 남아 있엇어
좋아 자리에 앉으러 가는데 내리는 문 쪽에 꽤? 이쁜 여자가있엇어
그래서 난 그 옆의자에 앉았지 ㅋㅋ 옆자리는 아니야 ㅋㅋ
그리고 엠피를 들으며... 그렇게 그렇게 새벽 1시가 되서야
집에 도착을 했지... 너무 피곤했지만
나중에 나의 치아를 위해 양치하고 세수하고
그대로 누워서 뻗었어.... 끝~ ㅋ
반말로 써서 죄송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