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깁니다....... 그리고 헤어졋다 사겻다 반복해서 헷갈리실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한창 9월 모의고사에 열을 올려야할 재수생입니다..저에게는 700~800일 가까이 사귀던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고2 때부터 학교에서 유명한 커플이엇죠....남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헌신적이구 그래서 유명햇엇어요..그런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동갑내기라서 지금 이친구는 대학교 1학년이예요.. 음..사실 세상에 그런말 있잔아요.'걘 정말 그럴애 아니야!'그런데 세상에 이런말 정말 x쓰레기같은 말이엇더라구요..--..제가 재수생이 된뒤로.. 아무래도 이애가 여자많은 과로 간터라혹시나 어떤여자가 관심가지면어쩌나 두려운맘에자주 싸웟엇는데..어느샌가 낌새가 이상하더군요..어떤여자애랑 씨씨라고..소문나잇길래뭐냐고 하니까 그냥 이애 혼자 소문낸거래요--그런데 결국엔, 결국엔 바람을 핀거엿습니다.항상 공부에 지쳐서 전화하면친구네집에서 논다는데 옆에서 여자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저는 집안사정도 어려워서 학원비 제가 벌면서 다니거든요..정말 그런 서러움 모르실겁니다.. 정말 세상이 무너져도 이애는 그럴리 없다고 믿엇기 때문에충격또한 컷고.. 울기도 많이 울엇습니다.(사실 뺨때리고 정강이 차고 배를 주먹으로 날려서....이놈 3일동안 못걸어다녓어요..) ... 결국에 모의고사등급은 2등급이 뚝 떨어졋습니다 그런데 정말 바보같은게.... 도저희 이놈 놓질 못하겟더라구요..울면서 다 용서할테니까 돌아와달라고 그애랑 헤어지라고말햇습니다.그런데 맘이 여린애라고 천천히 헤어질시간을 달라는겁니다그래서 저는 시간을 줫어요.. 어차피 방학이라 둘이 만날일이 없을거니까요(참고로 저 두사람 서로 집거리가 어마어마합니다)그런데..... 멀어지긴 커녕 더 신나서 놀러다녓더라구요^^..저한텐 뻥치고 충격받아서 헤어지자고햇습니다그래서 헤어졋어요헤어지는데 막 ... 절 기다리겟답니다..저는 헤어지면서 많이 울엇어요나쁜 미x놈이지만 그래도 날 좋아하긴햇구나 하면서 울엇습니다막 집앞에서 저희집 멍하게 올려다 보고 그랫어요...그모습보면서 또 가슴아파하는데 그다음날 곧장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갓더랍니다^^^^^^^(당연히 그 여자애한텐 나 돌아왓소!!!! 하면서 갓더랫죠) 그래서.. 그래 둘이 잘해봐라 하고 그 여자애랑 저랑 그놈이랑 삼자대면하고저는 욕할거 다 욕하고 그래 잘가라하고 그 애집에 물건들다 던져놓고그러고 집에왓습니다. 그런데.. 절 잡더라구요심장과 머리와 가슴이 모두 절 향한데요처음엔 웃기네 개......욕 막 하면서 어쨋든 그랫는데밤새 문자를 보내더라구요..그 여자애에게 들어보니계곡가서 한번도 웃지도않고자기한테도 헤어지자그랫다고 하더라구요 맘 약해져서..다시 받아줫습니다..그뒤로 행복햇어요행복햇던것같습니다 사실 공부에는 많이 방해됏지만그 심장 뜯기는 고통보다는 낫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이애가 대학친구들 만나면서 또 거짓말을 햇어요..행복하던 때이기때문에 용서해줫습니다그런데 제가 그뒤로 믿음이 깨졋습니다믿음이 가질않더라구요...놀러간다면 전부 그 여자애랑 잇을것같구요..개강해서 서로 얼굴을 보면분명히 또 바람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놀러갈때마다 마구 구속햇습니다사진찍어와라 전화해라 반지빼지마라.. 그런데 친구들이 그러더군요의심만하는건 사랑하는거 아니라고.. 그러다..사소한일로 싸우고제가 헤어지자고햇습니다.....정말 사소한일이엇기때문에화를내더군요 겨우 이런걸로 헤어질줄 몰랏다고그리고 가버렷습니다헤어지자고하고 1시간만에 후회해버린저는막 붙잡앗습니다여자로서의 자존심 그런거 다 버리고돌아와달라고 미안하다고..그런데 결국엔 가버렷어요미칠것같이 아픕니다.... 왜 이렇게 이 나쁜놈이 좋을까요?..문자로 별별 진상다떨엇습니다..기억은 없지만 어제 술마시고 또 문자햇나봐요뭐라고 보냇는지 조차 모르겟습니다--인연이있으면 다시만날거라는 문자한통 와잇습니다힘듭니다..빨리 잊을 수만 잇다면 무슨짓이든할수잇는데만일 이애가 돌아올수만 잇다면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없을것같아요수능끝나고 다시.. 다시 연락해서 돌아와달라고할까요?..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사랑을 놓칠까봐....바람핀 놈한텐 막대해도된다고 생각하고 막 대해서 떠낫나봅니다너무너무 후회됩니다.. 조금있으면 그애생일인데.. 놀기로 약속다 잡아둿는데... 그래도 이미 돌아올수도 없고 믿음도 다깨졋고..정말 인연이면 다시 만날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대학가면.. 더 좋은 남자 많겟죠?..이러고 여대가면 안습이지만..미팅하면 돼죠뭐...
보내고나서야 소중함을 아나봅니다
(엄청 깁니다....... 그리고 헤어졋다 사겻다 반복해서 헷갈리실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한창 9월 모의고사에 열을 올려야할 재수생입니다..
저에게는 700~800일 가까이 사귀던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고2 때부터 학교에서 유명한 커플이엇죠....
남자친구가 저에게 너무 헌신적이구 그래서 유명햇엇어요..
그런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입니다..^^..
동갑내기라서 지금 이친구는 대학교 1학년이예요..
음..
사실 세상에 그런말 있잔아요.
'걘 정말 그럴애 아니야!'
그런데 세상에 이런말 정말 x쓰레기같은 말이엇더라구요..--..
제가 재수생이 된뒤로..
아무래도 이애가 여자많은 과로 간터라
혹시나 어떤여자가 관심가지면어쩌나 두려운맘에
자주 싸웟엇는데..
어느샌가 낌새가 이상하더군요..
어떤여자애랑 씨씨라고..소문나잇길래
뭐냐고 하니까 그냥 이애 혼자 소문낸거래요--
그런데 결국엔, 결국엔 바람을 핀거엿습니다.
항상 공부에 지쳐서 전화하면
친구네집에서 논다는데 옆에서 여자웃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는 집안사정도 어려워서 학원비 제가 벌면서 다니거든요..
정말 그런 서러움 모르실겁니다..
정말 세상이 무너져도 이애는 그럴리 없다고 믿엇기 때문에
충격또한 컷고.. 울기도 많이 울엇습니다.
(사실 뺨때리고 정강이 차고 배를 주먹으로 날려서....이놈 3일동안 못걸어다녓어요..)
... 결국에 모의고사등급은 2등급이 뚝 떨어졋습니다
그런데 정말 바보같은게.... 도저희 이놈 놓질 못하겟더라구요..
울면서 다 용서할테니까 돌아와달라고 그애랑 헤어지라고말햇습니다.
그런데 맘이 여린애라고 천천히 헤어질시간을 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줫어요.. 어차피 방학이라 둘이 만날일이 없을거니까요
(참고로 저 두사람 서로 집거리가 어마어마합니다)
그런데..... 멀어지긴 커녕 더 신나서 놀러다녓더라구요^^..저한텐 뻥치고
충격받아서 헤어지자고햇습니다
그래서 헤어졋어요
헤어지는데 막 ... 절 기다리겟답니다..
저는 헤어지면서 많이 울엇어요
나쁜 미x놈이지만 그래도 날 좋아하긴햇구나 하면서 울엇습니다
막 집앞에서 저희집 멍하게 올려다 보고 그랫어요...
그모습보면서 또 가슴아파하는데
그다음날 곧장 친구들과 계곡에 놀러갓더랍니다^^^^^^^
(당연히 그 여자애한텐 나 돌아왓소!!!! 하면서 갓더랫죠)
그래서.. 그래 둘이 잘해봐라 하고
그 여자애랑 저랑 그놈이랑 삼자대면하고
저는 욕할거 다 욕하고 그래 잘가라
하고 그 애집에 물건들다 던져놓고
그러고 집에왓습니다.
그런데.. 절 잡더라구요
심장과 머리와 가슴이 모두 절 향한데요
처음엔 웃기네 개......욕 막 하면서 어쨋든 그랫는데
밤새 문자를 보내더라구요..
그 여자애에게 들어보니
계곡가서 한번도 웃지도않고
자기한테도 헤어지자그랫다고 하더라구요
맘 약해져서..다시 받아줫습니다..
그뒤로 행복햇어요
행복햇던것같습니다
사실 공부에는 많이 방해됏지만
그 심장 뜯기는 고통보다는 낫다고 생각햇습니다
그런데.. 이애가 대학친구들 만나면서
또 거짓말을 햇어요..
행복하던 때이기때문에 용서해줫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뒤로 믿음이 깨졋습니다
믿음이 가질않더라구요...
놀러간다면 전부 그 여자애랑 잇을것같구요..
개강해서 서로 얼굴을 보면
분명히 또 바람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놀러갈때마다 마구 구속햇습니다
사진찍어와라 전화해라 반지빼지마라..
그런데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의심만하는건 사랑하는거 아니라고..
그러다..사소한일로 싸우고
제가 헤어지자고햇습니다.....
정말 사소한일이엇기때문에
화를내더군요 겨우 이런걸로 헤어질줄 몰랏다고
그리고 가버렷습니다
헤어지자고하고 1시간만에 후회해버린저는
막 붙잡앗습니다
여자로서의 자존심 그런거 다 버리고
돌아와달라고 미안하다고..
그런데 결국엔 가버렷어요
미칠것같이 아픕니다....
왜 이렇게 이 나쁜놈이 좋을까요?..
문자로 별별 진상다떨엇습니다..
기억은 없지만 어제 술마시고 또 문자햇나봐요
뭐라고 보냇는지 조차 모르겟습니다--
인연이있으면 다시만날거라는 문자한통 와잇습니다
힘듭니다..
빨리 잊을 수만 잇다면 무슨짓이든할수잇는데
만일 이애가 돌아올수만 잇다면 지금 당장 죽어도 상관없을것같아요
수능끝나고 다시.. 다시 연락해서 돌아와달라고할까요?..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사랑을 놓칠까봐....
바람핀 놈한텐 막대해도된다고 생각하고 막 대해서 떠낫나봅니다
너무너무 후회됩니다..
조금있으면 그애생일인데.. 놀기로 약속다 잡아둿는데...
그래도 이미 돌아올수도 없고 믿음도 다깨졋고..
정말 인연이면 다시 만날거라고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대학가면.. 더 좋은 남자 많겟죠?..
이러고 여대가면 안습이지만..미팅하면 돼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