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지이후 텐만구* 후쿠오카에서 전철로 30분 거리가는 방법: 니시테쓰 다자이후역(西鉄太宰府線) 하차 도보 5분 거리 후쿠오카 → 다자이후(소요시간 약 30분, 전철요금 편도 390엔) 니시테쓰 후쿠오카 역 → 덴진오무타(天神大牟田) 선 특급, 15분 소요 → 니시테쓰 후쓰카이치 역 → (전철 환승/내린곳에서 바로 환승) → 니시테쓰 다자이후(大宰府) 선, 5분 소요 → 니시테쓰 다자이후(西鉄太宰府線) 역' 운영시간 :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입장은 오후 4시까지) 입장료 : 무료 홈페이지 : http://www.dazaifutenmangu.or.jp 디자이후 상가 "컨츄리 샵 "FU" 명물: 마차세트(かさの家抹茶セット)와 우에모찌 (매화떡/1개 100엔), 금상고로케, 지하철역 가틑 길에 타코야끼 : 6개 200엔 , 12개 400엔 (역시 먹는 것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ㅋ) 지하철에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가 되었다.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면.. 100엔 버스에서도 한글 안내방송이 나오더니. 지하철 역시 안내가 되어있다. 그래서 더 쉽게 갈 수 있었지만..ㅋㅋㅋ 일본도 지하철 안에서 화장하는 사람들이 많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왠지 공익광고 스러운? 느낌이 든다. 근데 여자인 입장에서 살짝 창피하다.. 드디어 도착했다. 니시테쓰 다자이후(西鉄太宰府線) 역'역 입구에 보면 텐만구 도장찍을 수 있게 스템프가 있으니 아이와 동반하거나. 기념하고 싶다면 한장 찍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역에서 나와 텐만구 입구쪽으로 접어들었다. 양쪽이 모두 상점가. 주로 매화떡과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매화떡 한개씩 사서 입에 물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10개 15개 20개씩 포장판매한다. 신사앞 도리를 지나 입구쪽으로 들어가니. 매화나무가 보인다. "스가와라미치자네"의 시체를 끌고 가던 우마차가 멈춰 섰다하여 소상이 있는 걸까?이 소의 뿔을 만지만 시원운과 머리가 좋아 진다고 하는데... ㅋㅋㅋ하두 만져서 반짝 빤짝!! 나두 좀 똑똑해져 볼까나~~ 안으로 이어지는 도리 일본 스러운 정원. 신사 한켠으로 분재 전시회가 있었다. 아직 피지 않은 꽃망울들이 더 많았지만. 넘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정원과 다리를 지나 신사 안으로 안으로.. 과장님과 기념사진!! 더러움과 죄를 씻고 신사안으로 들어간다.전국의 천만궁의 총본산으로 학문의 신으로 이름 높은 "스가와라미치자네"가 안치된 신사입니다."디자이후"에 좌천되어 있던 "미치자네"는 903년 가난과 병고 속에 죽었는데 시체를 싫고 가던 우마차가 이곳에서 갑자기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가 여기에 매장하고 "안락사"란 절을 건립했다고 전해진다고 한다. 그가 죽은후 이 마을에서는 천재지변이 계속되어 사람들은 "미치자네"의 벌로 믿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조정에서는 "안락사천만궁"으로 모시게 되었다가 명치 때에는 "디자이후신사".그리고 2차 대전후에는 "디자이후 천만궁"가 되었다합니다. 매화나무 마다 꽃잎의 색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종이 다른걸까? 마지막날 일정을 세명이 함께 했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움직인만 많았던... 그러나 나름 알찼던 마지막 자유여행!! 무슨 소원을 빌고 있을까? 본전 뒷뜰.여전히 뭔가 많은 사람들의 기원고 소원이 담겨져 있다. (이들도 사람이었는데... ^^;;빌면 이루어 질까? ) 그리고 가득한 매화나무. 살짝 살짝 꽃송이를 피우고 있는데, 만개했을때 어떤 느낌일지 살짝 궁금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뜰 안쪽에 있는 매화떡 집이 원조 집이라고 한다. 구마모토 다자이후 텐만구 내용 참조) 다시 텐진으로 돌아가기전 기념품 고르기!!
*다지이후 텐만구*
*다지이후 텐만구* 후쿠오카에서 전철로 30분 거리
가는 방법: 니시테쓰 다자이후역(西鉄太宰府線) 하차 도보 5분 거리
후쿠오카 → 다자이후(소요시간 약 30분, 전철요금 편도 390엔)
니시테쓰 후쿠오카 역 → 덴진오무타(天神大牟田) 선 특급, 15분 소요 →
니시테쓰 후쓰카이치 역 → (전철 환승/내린곳에서 바로 환승) → 니시테쓰 다자이후(大宰府) 선, 5분 소요 → 니시테쓰 다자이후(西鉄太宰府線) 역'
운영시간 :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입장은 오후 4시까지)
입장료 : 무료
홈페이지 : http://www.dazaifutenmangu.or.jp
디자이후 상가 "컨츄리 샵 "FU"
명물: 마차세트(かさの家抹茶セット)와 우에모찌 (매화떡/1개 100엔), 금상고로케,
지하철역 가틑 길에 타코야끼 : 6개 200엔 , 12개 400엔
(역시 먹는 것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다.. ㅋ)
지하철에 이렇게 친절하게. 안내가 되었다.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물어보면.. 100엔 버스에서도 한글 안내방송이 나오더니. 지하철 역시 안내가 되어있다.
그래서 더 쉽게 갈 수 있었지만..ㅋㅋㅋ
일본도 지하철 안에서 화장하는 사람들이 많나? ^^;;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왠지 공익광고 스러운? 느낌이 든다.
근데 여자인 입장에서 살짝 창피하다..
드디어 도착했다. 니시테쓰 다자이후(西鉄太宰府線) 역'
역 입구에 보면 텐만구 도장찍을 수 있게 스템프가 있으니 아이와 동반하거나.
기념하고 싶다면 한장 찍어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역에서 나와 텐만구 입구쪽으로 접어들었다.
양쪽이 모두 상점가. 주로 매화떡과 기념품들을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이다.
매화떡 한개씩 사서 입에 물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10개 15개 20개씩 포장판매한다.
신사앞 도리를 지나 입구쪽으로 들어가니.
매화나무가 보인다.
"스가와라미치자네"의 시체를 끌고 가던 우마차가 멈춰 섰다하여 소상이 있는 걸까?
이 소의 뿔을 만지만 시원운과 머리가 좋아 진다고 하는데... ㅋㅋㅋ
하두 만져서 반짝 빤짝!!
나두 좀 똑똑해져 볼까나~~
안으로 이어지는 도리
일본 스러운 정원.
신사 한켠으로 분재 전시회가 있었다.
아직 피지 않은 꽃망울들이 더 많았지만. 넘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정원과 다리를 지나 신사 안으로 안으로..
과장님과 기념사진!!
더러움과 죄를 씻고 신사안으로 들어간다.
전국의 천만궁의 총본산으로 학문의 신으로 이름 높은 "스가와라미치자네"가 안치된 신사입니다.
"디자이후"에 좌천되어 있던 "미치자네"는 903년 가난과 병고 속에 죽었는데 시체를 싫고 가던 우마차가 이곳에서 갑자기 움직이지 않았기 때문에 제자가 여기에 매장하고 "안락사"란 절을 건립했다고 전해진다고 한다.
그가 죽은후 이 마을에서는 천재지변이 계속되어 사람들은 "미치자네"의 벌로 믿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조정에서는 "안락사천만궁"으로 모시게 되었다가 명치 때에는 "디자이후신사".
그리고 2차 대전후에는 "디자이후 천만궁"가 되었다합니다.
매화나무 마다 꽃잎의 색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종이 다른걸까?
마지막날 일정을 세명이 함께 했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움직인만 많았던... 그러나 나름 알찼던 마지막 자유여행!!
무슨 소원을 빌고 있을까?
본전 뒷뜰.
여전히 뭔가 많은 사람들의 기원고 소원이 담겨져 있다.
(이들도 사람이었는데... ^^;;빌면 이루어 질까? )
그리고 가득한 매화나무. 살짝 살짝 꽃송이를 피우고 있는데,
만개했을때 어떤 느낌일지 살짝 궁금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뜰 안쪽에 있는 매화떡 집이 원조 집이라고 한다. 구마모토 다자이후 텐만구 내용 참조)
다시 텐진으로 돌아가기전 기념품 고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