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으로 알아보는 혈액형별 성격 분석!

겟지있게?2009.08.31
조회24,061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스물 여덟의 화장품 홀릭~ 여자랍니다^^;;

 

오늘은 제가 평소 아끼는 완소 화장품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가수 서인영이 구두를 아끼는 것처럼 저는 화장품을 워낙 아끼는지라
이 아이들을 소중히 아끼고 가끔은 다정한 대화까지 나눈답니다.(헉!!-_-)

 

근데 이 화장품들을 쓰다가 제가 느낀 것인데…!!
화장품도 각자 캐릭터가 있는 것 같아요.
사람들도 혈액형에 따라 캐릭터가 제 각각이잖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화장품들을 혈액형 특징과 한번 비교해봤어요

 

 

O형의 대표적인 성격은 밝다, 명랑하다, 누구와도 잘 어울린다!
또 위급한 상황에서 O형은 대부분의 혈액형들에게 수혈이 가능하다!

 

이러한 의미에서 O형은 헤라 프리퍼펙션 세럼과 비슷한 것 같아요.
헤라 프리퍼펙션 세럼은 기초화장 전 단계, 즉 세안 후 가장 먼저 바르는 화장품인데요.
보통 다른 화장품들은 같은 라인으로 써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프리퍼펙션 세럼은 다른 라인의 제품과 함께 써도
친화력과 융화력이 뛰어나서 다음 단계의 화장품이 더 잘 스며들도록 도와준답니다.


또 피부 세포 재생력까지 있어서 탱탱한 20대 초반의 피부로 변신~!!
그래서 요즘 제가 완전 아끼는 제품이에요.

 

 

 

에스티로더 갈색병으로 잘 알려진

에스티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리커버리 콤플렉스
(헥헥, 이름이 좀 길죠?)

 

이 제품은 눈가 주름과 다크서클 개선효과로 유명해서 꾸준히 쓰는 사람들이 많아요.
에스티로더 갈색병은 몇 번 쓴다고 해서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제품이 아니라
꾸준히 발라줘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런 면에서는 A형 성격과 매우 비슷하죠?
 A형은 대부분 소심하고(꼭 다 그렇지는 않지만;;;)


여러 번 만나봐야 비로소 자기 속을 드러내 보여주잖아요.
꾸준히 만나봐야 하는 에스티로더 갈색병과 특징이 매우 비슷하네요.

 

 


종류가 다양하고 효과가 좋은 슈에무라 클렌징오일.
저는 그 중에서 클렌징 뷰티 오일 프리미엄을 쓰고 있는데요.
쓸 때마다 얼굴이 정말 깨끗해지는 듯한 청량감 최고!!


써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다는 이기적인 제품이에요.

왜 B형도 한 번 빠지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잖아요


슈에무라도 부담스러운 몹쓸 가격이지만 계속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샤방샤방한 베네피트 라인의 제품들!!  정말 귀엽죠.


그 중에서도 틴트는 셀러브리티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 정도로 핫한 아이템이에요.

양 볼에 귀엽게 장미빛 홍조를 줄 수 있고, 입술에 바르면
립스틱보다 오래 지속돼서 키스를 하고 나서도 잘 지워지지 않아요.ㅋㅋ


마치 설레임 가득하고 톡톡 튀는 소녀 같은 느낌이죠?
베네피트 베네틴트의 이런 모습에서는 AB형이 연상돼요.


엉뚱 발랄하면서 어디로 튈지 모르고, 왠지 감각적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