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은 많이 알고계시 듯 대중교통 수단이 별로 없습니다. 자가용이 없이 지내기가 쉽지 않습니다.그렇다고 유학생 신분으로 차를 사기도 막막하고, 어쩔 수 없이 열악한 남아공의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합니다.대중교통 수단으로는 택시(거리 병산제), 시내버스 (Golden Arrow), 미니버스(14인승 합승 밴), 메트로(Metro: 지상철)등이 있는데오늘은 버스를 소개합니다.케이프타운에서 시외까지 운행을 하고 있는 골든 에로우버스의 터미널은 케이프타운 씨티의 기차역에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기차역에는 당연히 기차가 운행을 하고, 시외로 가는 미니버스 터미널, 골든에로우 버스 터미널이 함께 있습니다.시내만 운행하는 노선도 있는데, 유학생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노선은 씨티- 워터프런트- 그린 포인트- 씨포인트 구간이며, 멀리 홋베이를 갈때도 이용을 합니다.기본 거리 요금은 R4.3로 우리돈으로 700원 정도 합니다.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버스에 번호가 없으므로 타기전 버스 앞머리에 표시된 방향을 보고 타야합니다.예를 들어 워터프런트행은 (WATER FRONT)라고 표시가 됩니다.버스 탑승시 따로 차장이 없으므로 기사분께 돈을 내면 영수증과 함께 잔돈을 거슬러 줍니다. 일일이 잔돈과 영수증을 챙겨주어야 하기에 버스 탑승이 시간이 걸리기도 하죠.자리에 앉아있다가 원하는 곳에 도착할 때즘에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세워줍니다.우리나라에서는 버스에서 내릴 때 미리 문앞에 서있어야 하지만, 안그럼 혼나자나요, 여기에서는 버스가 완전히 멈춘 후 문쪽으로 걸어가야합니다. 미리 서있으면 위험하다고 앉으라고 하니까 급하게 내릴 필요가 없어요,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 간격 시간이 길어지므로 1시간을 기다려냐 버스가 오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약간의 인내심을 요구하죠. 또한, 저녁 7시가 넘으면 운행을 안하니, 가급적 밤에는 택시를 타심이 좋습니다. Adderley거리에 있는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앞입니다. 케이프타운 시내의 중심거리입니다. 버스 내부입니다. 항상 웃으며 승차 손님을 반기는 기사님^*
케이프타운 시내버스타기
남아공은 많이 알고계시 듯 대중교통 수단이 별로 없습니다. 자가용이 없이 지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유학생 신분으로 차를 사기도 막막하고, 어쩔 수 없이 열악한 남아공의 대중 교통을 이용해야합니다.
대중교통 수단으로는 택시(거리 병산제), 시내버스 (Golden Arrow), 미니버스(14인승 합승 밴), 메트로(Metro: 지상철)등이 있는데
오늘은 버스를 소개합니다.
케이프타운에서 시외까지 운행을 하고 있는 골든 에로우버스의 터미널은 케이프타운 씨티의 기차역에 있습니다.
케이프타운 기차역에는 당연히 기차가 운행을 하고, 시외로 가는 미니버스 터미널, 골든에로우 버스 터미널이 함께 있습니다.
시내만 운행하는 노선도 있는데, 유학생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는 노선은 씨티- 워터프런트- 그린 포인트- 씨포인트 구간이며,
멀리 홋베이를 갈때도 이용을 합니다.
기본 거리 요금은 R4.3로 우리돈으로 700원 정도 합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버스에 번호가 없으므로 타기전 버스 앞머리에 표시된 방향을 보고 타야합니다.
예를 들어 워터프런트행은 (WATER FRONT)라고 표시가 됩니다.
버스 탑승시 따로 차장이 없으므로 기사분께 돈을 내면 영수증과 함께 잔돈을 거슬러 줍니다. 일일이 잔돈과 영수증을 챙겨주어야
하기에 버스 탑승이 시간이 걸리기도 하죠.
자리에 앉아있다가 원하는 곳에 도착할 때즘에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세워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버스에서 내릴 때 미리 문앞에 서있어야 하지만, 안그럼 혼나자나요, 여기에서는 버스가 완전히 멈춘 후 문쪽으로
걸어가야합니다. 미리 서있으면 위험하다고 앉으라고 하니까 급하게 내릴 필요가 없어요,
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행 간격 시간이 길어지므로 1시간을 기다려냐 버스가 오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약간의 인내심을 요구하죠. 또한, 저녁 7시가 넘으면 운행을 안하니, 가급적 밤에는 택시를 타심이 좋습니다.
Adderley거리에 있는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앞입니다. 케이프타운 시내의 중심거리입니다.
버스 내부입니다.
항상 웃으며 승차 손님을 반기는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