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일본식 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저렴하고 푸짐한 <야요이켄>

마늘200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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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입니다.

든든하게 먹고 싶습니다.

<야요이켄>으로 향합니다.

일본식 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프렌차이즈입니다.

 

 

신오오쿠보역점으로 향합니다.

배가 상당히 고픕니다.

체인점이기 때문에 맛은 어느정도 보장이 됩니다.

메뉴에따라 실패 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근래들어 한국에 많이 생긴 일본 돈까스 전문점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밖에서 보기에도 상당히 많은 메뉴가 있습니다.

메뉴에 따라 초이스에 실패 할 가능성도 낮습니다.

근래들어 한국에 많이 생긴 일본 돈까스 전문점 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군침을 삼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역시 식권자판기가 있습니다.

정식과 사이드메뉴 규동 한식으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정식의 경우 500엔에서 1000엔대의 가격을 형성합니다.

착한가격입니다.

 

 

기본정식과 나마비루를 주문합니다.

식권을 뽑아서 자리에 앉아 있으면 점원이 물을 가지고 옵니다.

물을 주고 돌아갈때 식권을 회수 해가는 스타일입니다.

배가 고파서 머리가 멍해집니다.

 

 

좌석은 테이블 좌석이 많습니다.

요시노야나 마쯔야에 비해 자리가 편합니다.

각종 소스들이 한켠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기린나마비루

청량감이 좋습니다.

식사를 하기에 앞서 주욱 들이킵니다.

 

 

정식류를 시키면 미소시루, 밥, 메인메뉴와 사라다나 각종 반찬이 한종류씩 따라 나옵니다.

일본의 샐러드의 드레싱은 거의 비슷합니다.

미소시루도 나쁘지 않습니다.

 

 

야요이켄의 가장 큰 장점은 밥이 무료로 무한리필이 됩니다.

리필은 셀프입니다.

양이 많으신분들에게는 좋습니다.

대게는 한공기로 족합니다.

 

 

식사가 나왔습니다.

햄버거 스테이크가 메인입니다.

레몬치킨도 있습니다.

소세지도 있습니다.

포테이토도 있습니다.

가격대비 정말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맛도 가격에 비해 훌륭합니다.

 

 

친구는 햄버거 스테이크대신 새우와 작은 비프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

상당히 버라이어티하게 나오기 때문에 눈도 즐겁습니다.

 

 

야요이켄은 24시간 영업합니다.

언제고 배고플때 가서 원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프렌차이즈이기 때문에 좋은 퀄러티를 기대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적당한가격에 다양한 음식으로 배를 채우기에는 <야요이켄>만한곳은 없습니다.

사진을 보니 야식이 생각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 참아야 할지 순간의 행복을 위해 의지를 꺽어야 할지 살포시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