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때문에 마카오의 명소가 된 집. 금잔디가 마카오에서 지갑을 놓고 간 바로 그 가게이다.24시간 TV에서 꽃남을 틀어주며 한국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가격은 3개에 10MOP. 홍콩보다 싸기도 싸지만 맛이 진짜 최고.다른 곳은 에그푸딩 이외 빵부분은 맹맛인데 여긴 슈가패스트리이다.
마카오 에그타르트
꽃남때문에 마카오의 명소가 된 집.
금잔디가 마카오에서 지갑을 놓고 간 바로 그 가게이다.
24시간 TV에서 꽃남을 틀어주며 한국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가격은 3개에 10MOP. 홍콩보다 싸기도 싸지만 맛이 진짜 최고.
다른 곳은 에그푸딩 이외 빵부분은 맹맛인데 여긴 슈가패스트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