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 me to Hell.《드래그 미 투 헬.》

손민홍2009.09.01
조회284

 

 

 

 

 

 

드래그 미 투 헬. (Drag me to Hell 2009.)

 

샘 레이미 - 알리슨 로먼, 저스틴 롱.

 

8.0

 

사정없이 틀니를 끼우는 할망구의 모습도,

꼰대같은 지점장에게 노우즈 블러드를

폭포처럼 쏟아붓는 모습도,

벌어진 시체의 입에 봉투를 구겨놓는

섹시한 모습도...

 

모두 쿨하다.

이 영화 왠지 쿨하다.

 

그래...어영부영 대충 놀래킬 바엔

차라리 웃겨주기라도 하자.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