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명료하게 상황설명하고 감정적인게 아니라현실적으로 어찌 대처 해야 하는건지 해서요 전 여자구요 28세임. 8월30일 일요일밤 시간 친구들이 술을 마시고 있따고 해서그자리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친구들과 기분좋게 한잔 먹구 있는데제친구의 아는남자친구가 그술자리에 여자를 한명 데리고 왔습니다. 여자아이가 올때부터 술이 좀 취한듯 한데 반말을 하고 욕설을하고 영 상태가 진상이라 상대를 말자 하고 있는데 또 알고보니 저보다 2살 어린겁니다.뭐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죠...들은척만처가 하고 있는데 무슨말인지 잘 기억도 안나게 우리끼리 농담을 하는데 그 미친년이 뭐라뭐라또 씨부리길래 제가 조용히 하고 가라고 했습니다.떡대도 좋고 키도크고 한게 어디가서 아그들이 지한테 마니 쫄았는지 그런상황이 첨이 아닌듯 남들을 함부로 대하는게 익숙해 보였습니다.그러다 저랑 시비가 붙었는데 이 여자가 저한테 소주잔을 집어 던졌습니다.그럼 내가 쫄지 알았는지 어쨌는지 저는 당연히 반동적으로 그 여자아이 머리를 잡았습니다.그러다 1분정도 실갱이가 있었쬬테이블을 중간에 두고 지랑내랑 마주보고 그리고 친구들이 말려서 싸움이 커지는걸 원치 않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제가 술집에서 나오는데도 그 미친년이 테이블에 그릇 다 뿌수고 맨발로 날뛰고미친난리를 치던데 그냥 전 집에 갔어요 문제는 다음날 아침 전치 7주의 진단을 받았다며 손가락이 부러지고 얼굴에 성형수술이 필요할만큼 손톱자국이 생겼다고어쩔꺼냐고 일단 자기집으로 6시 까지 오라는 이야길 친굴 통해들었습니다. 느낌빡.. 이상이건뭐 아침 6시까지 길바닥에서 담배피고 난동부리다 응급실가서 자다가 아침에 문열고 진단 바로 끈었다구 하더라구여옆에 A라는 남자아이가 그여자가 너무 흥분하니 6시까진 같이 있었나 보데요 그런데 여기서 저와 실갱이가 있었지만1분미만이고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근데 전치 7주의 진단을 받았고 저와 싸운부분에 그것을 덤탱이 씌우려 하고 있습니다.그여자 아인 학벌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중학교 중퇴 현재 백수인생 막장이고 그여자 언니가 30인가?? 되는데 저한테 저나와서 집으로 와서 사과하라고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난 손가락 부러뜨린적없다집으로 갈이유 없다 그러니 그럼 절차를 밟겠따 하는데 알아서 하라고 전활 끈었습니다. 재수없으면 제가 다 디집어 쓰는건지 목격자가 다 친구라는점.술집 아주머니가 우리가 가고도 그여자가 가게서 한참 난동을 부렸고집에 갈땐 멀쩡하게 귀걸이 떨어진거 찾아달라고 하고 갔따고성형은 무슨 손가락 머 가게선 그런거 없었따고 아씨바일단 저도 오늘 만약의 사태에 대비에 진단서를 끈고 일단 기다리려 하는데전치 7주로 맞으면 경찰가서 신고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왜 자꾸 집으로 오라는건지 그리고 제가 집으로 가면 손가락 가해에 대해 인정하는꼴이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가지 않는다고 한겁니다.제가 그만한 상해를 입히지 않았단걸 증명해야지요전치 7주면 사람 얼반 죽는건데 ㅡㅡ 여자끼리 머리 끄댕이 조금 당기고 끝뭐 넘어지거나 전혀 격렬한 몸싸움도 없이사람이 많아서 말리고 나왔는데 작정하고 돈을 뜯어내려는것 같아요 주변에 물어보니 그여잘 공갈협박으로 난 그만한 상해를 가한적이 없다고고소치라는데 전 직장도 다니고 시끄럽게 일처릴 하고 싶은생각은 없구여경찰서가도 벌금 70정도는 생각하니까 돈100정돈 물어줄 생각은 있어요어찌하면 좋을까요???
1분 실랑이에 전치 7주를 들이미네요 어쩔???
간단명료하게 상황설명하고 감정적인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어찌 대처 해야 하는건지 해서요
전 여자구요 28세임.
8월30일 일요일밤 시간 친구들이 술을 마시고 있따고 해서
그자리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친구들과 기분좋게 한잔 먹구 있는데
제친구의 아는남자친구가 그술자리에 여자를 한명 데리고 왔습니다.
여자아이가 올때부터 술이 좀 취한듯 한데 반말을 하고 욕설을하고
영 상태가 진상이라 상대를 말자 하고 있는데 또 알고보니 저보다 2살 어린겁니다.
뭐 눈에 거슬리기 시작했죠...들은척만처가 하고 있는데
무슨말인지 잘 기억도 안나게 우리끼리 농담을 하는데 그 미친년이 뭐라뭐라
또 씨부리길래 제가 조용히 하고 가라고 했습니다.
떡대도 좋고 키도크고 한게 어디가서 아그들이 지한테 마니 쫄았는지
그런상황이 첨이 아닌듯 남들을 함부로 대하는게 익숙해 보였습니다.
그러다 저랑 시비가 붙었는데 이 여자가 저한테 소주잔을 집어 던졌습니다.
그럼 내가 쫄지 알았는지 어쨌는지
저는 당연히 반동적으로 그 여자아이 머리를 잡았습니다.
그러다 1분정도 실갱이가 있었쬬
테이블을 중간에 두고 지랑내랑 마주보고
그리고 친구들이 말려서 싸움이 커지는걸 원치 않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제가 술집에서 나오는데도 그 미친년이 테이블에 그릇 다 뿌수고 맨발로 날뛰고
미친난리를 치던데 그냥 전 집에 갔어요
문제는 다음날 아침 전치 7주의 진단을 받았다며
손가락이 부러지고 얼굴에 성형수술이 필요할만큼 손톱자국이 생겼다고
어쩔꺼냐고 일단 자기집으로 6시 까지 오라는 이야길 친굴 통해들었습니다.
느낌빡.. 이상
이건뭐 아침 6시까지 길바닥에서 담배피고 난동부리다
응급실가서 자다가 아침에 문열고 진단 바로 끈었다구 하더라구여
옆에 A라는 남자아이가 그여자가 너무 흥분하니 6시까진 같이 있었나 보데요
그런데 여기서 저와 실갱이가 있었지만
1분미만이고 저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근데 전치 7주의 진단을 받았고 저와 싸운부분에 그것을 덤탱이 씌우려 하고 있습니다.
그여자 아인 학벌을 따지는건 아니지만 중학교 중퇴 현재 백수
인생 막장이고 그여자 언니가 30인가?? 되는데 저한테 저나와서 집으로 와서 사과하라고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난 손가락 부러뜨린적없다
집으로 갈이유 없다 그러니 그럼 절차를 밟겠따 하는데 알아서 하라고
전활 끈었습니다.
재수없으면 제가 다 디집어 쓰는건지
목격자가 다 친구라는점.
술집 아주머니가 우리가 가고도 그여자가 가게서 한참 난동을 부렸고
집에 갈땐 멀쩡하게 귀걸이 떨어진거 찾아달라고 하고 갔따고
성형은 무슨 손가락 머 가게선 그런거 없었따고
아씨바
일단 저도 오늘 만약의 사태에 대비에 진단서를 끈고 일단 기다리려 하는데
전치 7주로 맞으면 경찰가서 신고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왜 자꾸 집으로 오라는건지 그리고 제가 집으로 가면 손가락 가해에 대해
인정하는꼴이 되지 않겠어요?
그래서 가지 않는다고 한겁니다.
제가 그만한 상해를 입히지 않았단걸 증명해야지요
전치 7주면 사람 얼반 죽는건데 ㅡㅡ 여자끼리 머리 끄댕이 조금 당기고 끝
뭐 넘어지거나 전혀 격렬한 몸싸움도 없이
사람이 많아서 말리고 나왔는데
작정하고 돈을 뜯어내려는것 같아요
주변에 물어보니 그여잘 공갈협박으로 난 그만한 상해를 가한적이 없다고
고소치라는데 전 직장도 다니고 시끄럽게 일처릴 하고 싶은생각은 없구여
경찰서가도 벌금 70정도는 생각하니까 돈100정돈 물어줄 생각은 있어요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