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살평범한?처자입니다.자세한저의소개라는건.......패스~^-----^(아!이건뭐...재미도 없고..감동도 없고..그렇다고 반전도 없습니다..=_=그냥 제 고민을 털어놓으려는........헤..) 작년2월 그토록 좋아하던 그림으로 들어간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일년동안 이것저것하고싶은걸 해보겠다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었습니다.(저는 산좋고 공기좋은 문화의도시 지방도시에 산답니다! 헤헷)허나 그렇게 1년 비싼 방값과 생활비로 인해 더이상 못버티고 다시집으로 내려와야 습니다.ㅠ_ㅠ 하고싶은일도좋지만 우선 안정적이고 잘할수있는 일을 찾자해서 무심코 이력서를 넣었던 곳!일반 사무직이었지만 조금이라도 겪어보지않았던 생소한 곳이었습니다.(어떤일을 하는지는....자세히 말하진못합니다..ㅠ_ㅠ양해부탁..그냥뭐....병원쪽 관련...?이라고만..^^;) 뭐...비록 지방에 작은 중소기업이라지만 보면볼수록 튼튼해보이는 곳이었드랫죠...흐흣....^-----^ 무튼!!이사님과 과장님께서 저를 잘보시고 면접본 그날저녁 전화를 주셨드랬죠후후~~8월1일 드뎌 첫출근!!두근세근 설레임으로 첫출근을 하고 벌써 후딱 한달을 해치웠습니다. 일이 힘들거나 업무량이 터무니없이 많지도않습니다.거의대부분칼퇴근에 아니, 매일매일 칼퇴를 합죠10분~20분이야 늦을때도 있지만 뭐...나름 만족을 합니다. 아니, 엄청만족하죠~!!!굿~한달이 지나니 생소하고 어려운자제들도 하나하나 알아가겠구요.. 근데 힘든건 ................................저를 가르쳐주시는 언니때문입니다.....ㅠㅠ처음에 들어왔을때사무과장님께서 은근슬쩍운을 띄우시며 햇던말..."여기서 오래 일하면~ 예민해 지고 까칠해 지기도하니까화를 내거나 해도 신경쓰지마~^^그리고 OO언니가 말투가원래좀 톡톡쏘니까 이해해~나쁜뜻이있어서그런건 아니니까~^^"라고......... 흠....뭐 그렇게 들을때까진 뭐 그정도야...내가 신입이니 웃으면서 잘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죠...-_- 허나.....................................................한달이 된 지금...많이 배웠다고는 하지만 워낙에 생소한 분야인데다가회사의 사정상 사업체도많고 중간에 거치는 간납(?)업체도 워낙많아서너무헷갈리는 일들이 많습니다.ㅠㅠ그래서 항상 실수를 하거나 몰라서 몇번이고 물어보는날이 태반이죠..1년동안 다른 일들을 해오면서 괜한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상사에게 물어보지않고 혼자 공부하고 터득해 배워서 오래걸릴때가 많았습니다.그럴때마다 상사들은 계속해서 물어봐라,많이 물어보고 많이 귀찮게하는게 좋은거다..라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그런데...이곳은....ㅠ_ㅠ물어볼때마다 또물어보냐며..저번에 말했지않냐며...핀잔을 주죠...ㅠ_ㅠ(언니말투....짱입니다요.....무섭습니다....무언가있습니다..상하게만드는...표정도 예사롭지 않습니다...ㅠ 비웃는듯한 그표정.....으.....ㅠㅠ)그래..내가 모르니까...메모해도 헷갈리니까...신입이니까...이렇게 스스로 위로하며 애써 웃으며 넘어가곤 합니다.. 그러던 오늘도 그랫습죠..히유...아침부터...네...제가 실수했죠~서류한장을 주며 팩스를 넣으라기에 거기써진곳으로 넣었습니다.잠시후...그곳에서 전화가왓습니다.팩스왜넣었냐고...............................바로 언니의 표정이 바뀌며"아 미치겠네..(표정압권....)OO야..언니가 말했잖아~이거처음해? 왜할때마다몰라~계속 할때마다물어보면서할래?......"(저...이거 엊그제처음들었습니다......ㅠㅠ)이러쿵저러쿵..네 물론 제 실수긴하지만요...정말 헷갈립니다...그언니..몇년간 이일을 해왔고..저 이제 갓 한달됐습니다...ㅠ근데 할때마다 물어보면 어떡하냐고 합니다..한달동안 했는데 왜 모르냐 합니다...이일...한달가지고안됩니다...그래서 이사님께서도 3개월동안 수습을 거쳐보자고 했습니다.과장님께서 생소하고 어려우니까 천천히 3개월로 잡고 배우라 했습니다. 근데 물어보는거가지고 혼났습니다.그것도 무지...................... 화...아니 너무 서럽고 당황했습니다..제가 그냥..잘못해서 그러는건지..아니, 제가 소심하고 제가 성격이 욱해서 당연한 일에 화가나는건지...참...모르겠습니다..ㅠ_ㅠ 아.....재미도 감동도 반전도없는데..글이 길어져버렸네요...히히지송~근데 고민이랍니다..큰...ㅠ_ㅠ 참...끝을 어떻게..............................ㅎㅎ무튼...긴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또감사^--------------^(상사분들 눈치보며 쓰느라 ...참 힘드네요잉.....으흣)
말투가기가막힌상사, 제가미숙한건가요...
올해 25살평범한?처자입니다.
자세한저의소개라는건.......패스~^-----^
(아!
이건뭐...재미도 없고..감동도 없고..그렇다고 반전도 없습니다..=_=
그냥 제 고민을 털어놓으려는........헤..)
작년2월 그토록 좋아하던 그림으로 들어간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일년동안 이것저것
하고싶은걸 해보겠다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었습니다.
(저는 산좋고 공기좋은 문화의도시 지방도시에 산답니다! 헤헷)
허나 그렇게 1년 비싼 방값과 생활비로 인해 더이상 못버티고
다시집으로 내려와야 습니다.ㅠ_ㅠ
하고싶은일도좋지만 우선 안정적이고 잘할수있는
일을 찾자해서 무심코 이력서를 넣었던 곳!
일반 사무직이었지만 조금이라도 겪어보지않았던 생소한 곳이었습니다.
(어떤일을 하는지는....자세히 말하진못합니다..ㅠ_ㅠ양해부탁..
그냥뭐....병원쪽 관련...?이라고만..^^;)
뭐...비록 지방에 작은 중소기업이라지만 보면볼수록 튼튼해보이는 곳이었드랫죠...흐흣....^-----^
무튼!!
이사님과 과장님께서 저를 잘보시고 면접본 그날저녁 전화를 주셨드랬죠
후후~~
8월1일 드뎌 첫출근!!
두근세근 설레임으로 첫출근을 하고 벌써 후딱 한달을 해치웠습니다.
일이 힘들거나 업무량이 터무니없이 많지도않습니다.
거의대부분칼퇴근에 아니, 매일매일 칼퇴를 합죠
10분~20분이야 늦을때도 있지만 뭐...
나름 만족을 합니다. 아니, 엄청만족하죠~!!!굿~
한달이 지나니 생소하고 어려운자제들도 하나하나 알아가겠구요..
근데 힘든건 ................................
저를 가르쳐주시는 언니때문입니다.....ㅠㅠ
처음에 들어왔을때
사무과장님께서 은근슬쩍운을 띄우시며 햇던말...
"여기서 오래 일하면~ 예민해 지고 까칠해 지기도하니까
화를 내거나 해도 신경쓰지마~^^그리고 OO언니가 말투가
원래좀 톡톡쏘니까 이해해~나쁜뜻이있어서그런건 아니니까~^^"
라고.........
흠....뭐 그렇게 들을때까진 뭐 그정도야...
내가 신입이니 웃으면서 잘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죠...-_-
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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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이 된 지금...
많이 배웠다고는 하지만 워낙에 생소한 분야인데다가
회사의 사정상 사업체도많고 중간에 거치는 간납(?)업체도 워낙많아서
너무헷갈리는 일들이 많습니다.ㅠㅠ
그래서 항상 실수를 하거나 몰라서 몇번이고 물어보는날이 태반이죠..
1년동안 다른 일들을 해오면서 괜한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상사에게 물어보지않고 혼자 공부하고 터득해 배워서
오래걸릴때가 많았습니다.
그럴때마다 상사들은 계속해서 물어봐라,
많이 물어보고 많이 귀찮게하는게 좋은거다..
라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곳은....ㅠ_ㅠ
물어볼때마다 또물어보냐며..저번에 말했지않냐며...
핀잔을 주죠...ㅠ_ㅠ
(언니말투....짱입니다요.....무섭습니다....무언가있습니다..상하게만드는...
표정도 예사롭지 않습니다...ㅠ 비웃는듯한 그표정.....으.....ㅠㅠ)
그래..내가 모르니까...메모해도 헷갈리니까...신입이니까...
이렇게 스스로 위로하며 애써 웃으며 넘어가곤 합니다..
그러던 오늘도 그랫습죠..
히유...
아침부터...
네...제가 실수했죠~
서류한장을 주며 팩스를 넣으라기에 거기써진곳으로 넣었습니다.
잠시후...
그곳에서 전화가왓습니다.
팩스왜넣었냐고...............................
바로 언니의 표정이 바뀌며
"아 미치겠네..(표정압권....)
OO야..언니가 말했잖아~
이거처음해? 왜할때마다몰라~계속 할때마다물어보면서할래?......"
(저...이거 엊그제처음들었습니다......ㅠㅠ)
이러쿵저러쿵..
네 물론 제 실수긴하지만요...정말 헷갈립니다...
그언니..몇년간 이일을 해왔고..저 이제 갓 한달됐습니다...ㅠ
근데 할때마다 물어보면 어떡하냐고 합니다..
한달동안 했는데 왜 모르냐 합니다...
이일...한달가지고안됩니다...
그래서 이사님께서도 3개월동안 수습을 거쳐보자고 했습니다.
과장님께서 생소하고 어려우니까 천천히 3개월로 잡고 배우라 했습니다.
근데 물어보는거가지고 혼났습니다.
그것도 무지......................
화...아니 너무 서럽고 당황했습니다..
제가 그냥..잘못해서 그러는건지..아니,
제가 소심하고 제가 성격이 욱해서 당연한 일에 화가나는건지...
참...모르겠습니다..ㅠ_ㅠ
아.....재미도 감동도 반전도없는데..글이 길어져버렸네요...히히
지송~
근데 고민이랍니다..큰...ㅠ_ㅠ
참...끝을 어떻게..............................ㅎㅎ
무튼...긴글읽어주셔서 감사..감사또감사^--------------^
(상사분들 눈치보며 쓰느라 ...참 힘드네요잉.....으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