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읽기만해서 저도 써보고싶은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중학교때 있었던일을 이런글은 처음쓰지만살포시 적어보렵니다ㅎㅎ
제가 중학교 1~2학년때쯤 친구랑 단둘이서 어느 아파트 단지안을 걸어가고있었습니당
근데 어디서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하는 소리에 위에 올려봤더니.. 어떤 여자꼬마에 2명이서 아파트 배란다 그난간에서 얼굴만 내밀고 외치는겁니다 그래서 저랑 제 친구는 다른 사람들 눈치를 봤죠 어떻게하나..근데 아파트 단지에 사람도 없지는 안았는데 다른분들은 그때 제 기억으로는 그냥 지나친걸로 아는데........ㅁ날미ㅏㄹ미ㅘ암튼!
그래서 저랑 제 친구는 가보기라도 하자고 마음 먹고 진짜 열라 뛰어갔습니다 엘베까지 그러곤 정확히 기역해요 아직도.. 10층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왼쪽에잇는 문 초인종을 막누르고 손으로 막 두둘기면서 "계세요!!?" 이러면서 소리질럿는데 갑자기 어떤 인자하고 우아하신 아주머님이 나오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무슨일이세요?"이러시는겁니다 저희는 의외에?상황에 아주머님께
"아까 밖에서 막 살려주세요 소리를 들어서 올라와봤는데 무슨일없으셧어요?괜찬으세요?" 하니깐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시더니 얼굴이 막 창피하다? 그렇게 변하시고선 거실에 있던 샤방한(?)꼬마 아이를 부르시더군요..
저랑 제 친구는 아직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무슨일인가 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저희 아들이 지 누나랑 친구를 배란다에 가둬놓고 장난치고 놀앗나봐요 미안해서 어쪄죠.." 이러시는 거에요..
저희는 속으로 "아..조따 쪽팔리네"이러면서 막 웃고 그때 상황이 잘기억이안나서 뭐 어떻게 햇는지는 모르겟는데 아주머님께서 지갑에서 만원씩을 주시더니 "미안해요 날씨도 더운데 이걸로 시원한거라도 드세요 정말 미안해요"이러시는겁니다..
저희가 그때 뛰어가느라 땀도 흘리고 그랫거든요 하.... 그때 좋은 경험한거같아요..
그 돈으로 쓸모없는곳에다 썻지만 그때 생각하면 그 상황이 진짜로 막 강도가 들엇거나
살인자가 있었다면 워..조금 무섭내요ㅠㅠ
아무튼 그 아주머니 참 뭔가 포스가 남다르시고 다정하시고 착하시던데 예쁘장한 딸과 장난꾸러기 아들 지금 얼마나 잘컷나 궁금하군요.. 그리고
뭣도 모르던 중학교때 있었던일!
안녕하세요 맨날 네이트온들어오면 재밋는 판이있나 글을 즐겨읽는 학생입니다
계속 읽기만해서 저도 써보고싶은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중학교때 있었던일을 이런글은 처음쓰지만살포시 적어보렵니다ㅎㅎ
제가 중학교 1~2학년때쯤 친구랑 단둘이서 어느 아파트 단지안을 걸어가고있었습니당
근데 어디서 "살려주세요~도와주세요~"하는 소리에 위에 올려봤더니.. 어떤 여자꼬마에 2명이서 아파트 배란다 그난간에서 얼굴만 내밀고 외치는겁니다 그래서 저랑 제 친구는 다른 사람들 눈치를 봤죠 어떻게하나..근데 아파트 단지에 사람도 없지는 안았는데 다른분들은 그때 제 기억으로는 그냥 지나친걸로 아는데........ㅁ날미ㅏㄹ미ㅘ암튼!
그래서 저랑 제 친구는 가보기라도 하자고 마음 먹고 진짜 열라 뛰어갔습니다 엘베까지 그러곤 정확히 기역해요 아직도.. 10층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왼쪽에잇는 문 초인종을 막누르고 손으로 막 두둘기면서 "계세요!!?" 이러면서 소리질럿는데 갑자기 어떤 인자하고 우아하신 아주머님이 나오시는거에요
그러더니 "무슨일이세요?"이러시는겁니다 저희는 의외에?상황에 아주머님께
"아까 밖에서 막 살려주세요 소리를 들어서 올라와봤는데 무슨일없으셧어요?괜찬으세요?" 하니깐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시더니 얼굴이 막 창피하다? 그렇게 변하시고선 거실에 있던 샤방한(?)꼬마 아이를 부르시더군요..
저랑 제 친구는 아직도 상황파악을 못하고 무슨일인가 했는데 아주머니께서
"저희 아들이 지 누나랑 친구를 배란다에 가둬놓고 장난치고 놀앗나봐요 미안해서 어쪄죠.." 이러시는 거에요..
저희는 속으로 "아..조따 쪽팔리네"이러면서 막 웃고 그때 상황이 잘기억이안나서 뭐 어떻게 햇는지는 모르겟는데 아주머님께서 지갑에서 만원씩을 주시더니 "미안해요 날씨도 더운데 이걸로 시원한거라도 드세요 정말 미안해요"이러시는겁니다..
저희가 그때 뛰어가느라 땀도 흘리고 그랫거든요 하.... 그때 좋은 경험한거같아요..
그 돈으로 쓸모없는곳에다 썻지만 그때 생각하면 그 상황이 진짜로 막 강도가 들엇거나
살인자가 있었다면 워..조금 무섭내요ㅠㅠ
아무튼 그 아주머니 참 뭔가 포스가 남다르시고 다정하시고 착하시던데 예쁘장한 딸과 장난꾸러기 아들 지금 얼마나 잘컷나 궁금하군요.. 그리고
꼬마 아이들아..절대 이런 장난은치지말아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