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에 와서 4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럼 오늘 갔다오면 못하잖냐?고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건 제가 알바가 아니고요"
컴플레인하자 경찰을 부르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결국에는 수퍼바이저를 부르고 내가 되려 인종차별로 수를 하겠다고 설쳤죠
처음에는 같은나라 사람끼리 인종차별이라는 것들을 이해 못하는 눈치였어요
저도 같은 나라사람끼리 그런 문제 만들기 싫었지만 그 여자의 하는 행동거지나 말하는
싸가지가 자존심이 상했었어요
영어 못하는 맥시칸에게는 통역을 불러다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고 내 앞의 수 많은 외국인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고 일 처리가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여권 보자는 소리 절대 않하고요
수퍼 바이져 보기에도 않되겠다 싶었겠죠 자기가 날아갈 판이니까요
결국에는 영어로 사과를 하더군요 한국말로는
이번만 특별히 봐준다고 끝까지 인상을 쓰면서 말을 하더군요
세번째로 시애틀 이민국에 있는 여자요
와이프가 영어를 잘 못해서 한국사람을 찾았고 한국여자가 일을 도와주게 되었죠
그런데 뭐가 없다 뭐가 없다고 트집을 잡는데 한꺼번에 얘기했으면 별 문제가 없지요
그 혼잡한 다운타운에 심장병이 있는 중년의 여자가 운전해서 갔는데
그 때 그 때 마다 서류를 하나씩 더 얘기를 하고 급기야 남편이 일하다 말고 따라 갔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직원 또 뭐가 없다고 더 가져오라고 하더랍니다
당시 사장은 혼혈인인데 대다수의 혼혈인들이 잘 참습니다
화가 나서 바로 따지고 들었답니다
"와이프가 심장병이 있어서 수술을 계속 받고 있는 사람인데 한꺼번에 얘기하지 왜 한번에 하나씩
얘기하냐?"고 했더니 그 때는 그것밖에 없는 줄 알았다고 결국에는 한다는 소리가 업무를 방해하면
업무 방해로 신고하겠더랍니다
급기야 옆에 있던 백인 할머니가 무슨일이냐고 하면서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더니
그레잇, 엑설런트 하면서 30분도 걸리지 않아서 처리를 해주었답니다
몇가지 서류는 필요없다고 가져가라고 하면서요
마지막으로 워싱턴 면허국에 있는 여자 하나 더 얘기하죠
어디 있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예전에 얘기했던 겁니다
한국사람만 가면 별의 별 서류에 없는 소리를 해대는 미친년이지요
(죄송합니다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브로커들이나 운전학원 하는 사람들에게 요주의로 찍힌 곳이지요
미국인 운전학원도 동양인이 있는 경우 접수를 멀리가서 할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말도 못하는 학생들이 가서 접수를 하니까 별의 별 서류를 다 가져오라고
하더랍니다 워싱턴주에서 어디서 또 요구하는지 모르지만 출생증명서 가져오라고 하고요
학생이라고 재학증명서 떼어오라고 하고요
시험을 봐도 계속 떨어뜨리는 일이 다반사지요
작년에 온 새댁은 실기에서 두번이나 떨어졌어요
그리고 "한번만 더 떨어지면 워싱턴에서 일년동안 면허시험을 보지 못한다"고 했고요
남편은 이해가 가지 않았죠 더 험한 한국에서도 운전을 했었는데 왜 그러냐고
집 근처에 있는 면허국에 물어보니까 자기들은 그런 룰은 모르겠다고
군부대와 가까워서 군인들이 자주 이용하는데 한국인 부인과 온 미군이 이라크 다녀와서 갱신기간이
조금 지났고요
그래서 실기 시험을 봐야 한다고 우겨서 시험을 봤는데 두번이나 떨어졌답니다
웃긴 것이 그 사람 미국에서 면허 20년 정도 가지고 있었고요 주특기도 운전인 사람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정말 찍소리도 못하고 친절하게 잘해주면서요
같은 나라 사람이라고 우대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유도 없이 괴롭히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그런 변태 같은 것들에게 년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물론 친절하게 다른 종족들과 다름없이 아니면 더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그런 여자분들도 계시지요
그러나 저나 주변분들 경험을 들어보면 그런분들은 극소수 라고 하더군요
한국 여자분들을 만나면 다행이지만 상당히 많은 한국년들이 문제죠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챙피한 것들요
제가 글 말미에 한국여자분들이 아닌 한국년들은 조심하세요 그랬으면 기분 나쁘신 분들이 덜 계셨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참 그리고 조센진은 욕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글쓴이 : TBM 번호 : 29 조회수 : 165 2006.11.16 11:13
3년전인가의 일입니다
County Health Inspection이 있었습니다
1년에 2번씩하는 정기 검열로서 Routine 이라고 부러더군요
County Inspector 중에서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한여자가 근무를 했습니다
지나온 동안 수없이 Inspection 을 받았는데 대부분 백인 여자들이 왔고 한번인가 흑인여자가 왔더랬는데 Health Inspector는 거의가 여자들의 담당이더군요
가장 쉽게 통과되는게 흑인여자이고 까다롭지만 정확한 지적을 해주고 꼼꼼히
오랫동안 보는것은 백인여자들이더군요
그리고 개중에 지적사항이 있어서 꼭 확인을 해야될것 같으면 3주후에 올테니 수정해 놓으라고 하고
재검을 꼭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느날인가 족보에도 없던 한국인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런곳에서 한국인이 장사를 하다니 대단하다느니 자랑스럽습니다 하고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더군만요(저의 사업장 위치가 최중심의 미국인도 부러워 하는 사업체를 지니고 있다보니,그리고 County에서도 잘 알고 있는 업체이며 지역사회에서 잘 알려진 사업장임)
가게 내부가 왜 이렇게 깨끗하니 정말로 멋진 가게라는둥 하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더니
온갓 구석 구석을 이잡듯이 속속들이 후레쉬를 비취가면서 점검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보통은 Health Inspection이 나오면 온도 체크를 주로 많이 하며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있는지
음식보관 상태및 방법은 제되로 하고 있는지노후된 곳은 없는지 Cleaning은 제되로 되어있는지
종업원들의 위생상태는 양호한지 등등 소독상태는 양호한지Roach 및 벌레등은 없는지
Pest Control은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지 등등 Check List가 여러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 한국인 여자 Inspector는 뵈지도 않는 벌레 잡는다고 구석 구석 엎더려 가며
낮은 포복으로 뭘 그리 찾는지.............한참후 30여분후 위대한 발견을 하였습니다
천년동안 잠들어 있던 바퀴벌레 새끼 2마리를 발견 했습니다.그리곤 당장 Store Close를 명령했습니다
이때까지 그리 많은 Inspection 을 받아도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왠 바퀴벌레새끼 2마리 발견했다고 영업정지를 내리는지....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은 문을 닫더라도 곧 있으면 Wholesale 작업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건 보통 난감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곤 그여자는 옆의 다른 Restrant으로 가버렸습니다
나는 우리 주차장에 파킹해 놓은 그여자 차가 못 나가게 우리의 Delivery Van으로 꼼짝도 못하게 막아 버렸고 2시간 지난후에 그여자가 갈려고 나타났습니다
그때시간이 오후 4시가 넘었죠. 우리 집사람은 안절부절 울먹이며 그여자 손목을 잡고 빌었습니다
나이도 훨씬 어린 여자한테 아마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애걸복걸 빌고 수모를 당한적이 없었을 겁니다
얼마나 빌고 빌었는지
그러면 내일 아침 9시에 다시 재검올테니 바퀴벌레 소탕 다하고 업체에서 소독했다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침 일찍 좀 올수 없느냐고 했더니 아이가 어려서 도저히 올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람 이 그러면 자기가 일찍이 가서 아이를 돌볼테니
그여자는 우리 가게에 와서 Inspection을 재검해 달라고 울고 불고 했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동했는지 그녀는 자기 상관한테 물어보고 결정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는 긴급 연락을 해서 불이나케 와서 전면 소독을 했는데
그녀의 상관인 Superviser은 퇴근하고 없어서
그여자는 허락을 받아야 되는데 받을수가 없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네요
상대방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을 즐기기나 하듯이
그녀는 도도하게 있는 끗빨 이빠세워가며 폼을 잡았습니다
한시간을 연락을 해서 Superviser에게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이 여자 Store를 다시 open 해도 되느냐고 묻더만요
그녀의 상관은 니가 Close 시켰으니 니가 알아서 판단해라 하고 하더군요
겨우 겨우 6시가 되어서야 Close 된것을 풀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Washington Post News Paper에 10개 업체가 Health Inspection 에 걸렸다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이름있고 유명하다는 업체만 나왔습니다
손님들이 니네 가게 신문에 났다하면서 보여 줘서 알았습니다
그리곤 거래하는 몇몇 호텔에서 호출이 왔습니다
니네 가게가 Washington Post지에 났다 어떻할래?
거래를 계속할래 아니면 끊어야 될까? 하면서
자기네 호텔 주방에도 물론 바퀴벌래도 다 있고 100% 깨끗하지는 않지만 신문에는 나지 않는다
니네는 어떻했길래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났느냐?
잘 관리하고 품질에 신경을 쓰달라고 경고및 격려를 받고 왔습니다
신문에 나고 나서는 여러군데에서 전화가 왔으며 그리곤 몇개 업체는 거래가 중단 되었습니다
처음 가게 들어올때는 같은 한국인이라고 반갑다고 호돌갑 떨때는 언제고
튀통수 제되로 맞고 나서는 한동안 어지러웠습니다
그리곤 분개감과 배신감에 적대감이 애매한 타한인에게까지 번졌습니다
그리곤 한인에 대한 은연중에 기피하고 경계심하는 것이 한구석에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은연중에 잠재하고 있으며 처음 대하는 사람이면 일단 경계부터하고 들어갑니다
6개월후에 다시 County Inspection 이 나왔는데 조그만 백인여자가 왔습니다
그여자에게 한국인 Inspector 여자는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여자는 다른 County로 좌천되었고 여러군데 업체에서 심한 Complain이 들어와서 다른 County로 보냈다고 합니다
출처: 미국 이민 갈 사람 다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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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어 떻게 된 것이 북미주에선 같은 유색인종들끼리 절대 친하게 못 지냅니다. 이것이 바로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차별하고 멸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요. 인종차별? 유색인종들, 동족들부터 해대지를 말아야지 떳떳해질 수 있습니다. 인종차별은 분명히 남의 가슴에 칼을 꽂는 행위입니다. 말이 나왔길래 말인데, 외국생활 오래하다 보면, 제대로 정신이 박힌 한국남자들은 절대 한국여자랑 가까이 하지 않아요. 이 글에 나온 사례들 덕분에, 결국 같은 한국사람끼리 못 믿고 살아요. 11:10 new 답글
외국에서 한국인에게 정말 불친절한 한국년들
글쓴이 : freechal 번호 : 4422 조회수 : 390 2006.11.15 03:43
예전에 글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별 문제가 없을텐데 새로 읽으신 분들께서
한국인의 자존심이나 그런 문제가 생겼군요 예상을 못했습니다
몇몇 사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LA공항 이민국에 근무하는 30대(지금)의 유모씨 발음도 정확한 콩글리쉬를 사용하고
컴도 제대로 다루지 못해서 사람을 30분여동안 잡아놓고 물어봐도 대꾸도 하지 않고
한달의 체류기간을 찍어주고 조금 더 필요하다니까 그럼 나갔다 오라고 하더군요
"나갔다 오면 비용이나 시간이 만만치 않은데..." 라고 했더니
"너 지금 나갈래?"라면서 인상을 벅벅 쓰더군요
미국에 처음 들어온 것도 아닌데 기가 막히더군요
그리고 혼잣말로 욕을 했더니 눈을 치뜨고 째려보더군요
그러나 함부로 하지 못하더군요 세관원에 대한 불손한 행동으로 처벌받을 수도 있겠지만
그녀는 분명 2중언어 구사자로 등록이 되어있을거고요(수당문제 때문에)
영어가 완벽하지 않은 한국인에게 동포에게 무시했다는 것으로 컴플레인 내지 징계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에(제가 알기로) 아무소리 못하더군요
두번째로 LA지역 DMV에 근무하는 미세스 킴
유창한 한국어로 저에게 물어보더군요 "국적이 어디냐?"고 인상을 벅벅 쓰면서 말이죠
그러더니 여권이 어디있냐 여권보자 없으면 않된다 지금 다시 가서 가져와라
아침에 6시에 와서 4시간을 기다렸는데 그럼 오늘 갔다오면 못하잖냐?고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그건 제가 알바가 아니고요"
컴플레인하자 경찰을 부르겠다고 협박을 하더군요
결국에는 수퍼바이저를 부르고 내가 되려 인종차별로 수를 하겠다고 설쳤죠
처음에는 같은나라 사람끼리 인종차별이라는 것들을 이해 못하는 눈치였어요
저도 같은 나라사람끼리 그런 문제 만들기 싫었지만 그 여자의 하는 행동거지나 말하는
싸가지가 자존심이 상했었어요
영어 못하는 맥시칸에게는 통역을 불러다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고 내 앞의 수 많은 외국인들에게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고 일 처리가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여권 보자는 소리 절대 않하고요
수퍼 바이져 보기에도 않되겠다 싶었겠죠 자기가 날아갈 판이니까요
결국에는 영어로 사과를 하더군요 한국말로는
이번만 특별히 봐준다고 끝까지 인상을 쓰면서 말을 하더군요
세번째로 시애틀 이민국에 있는 여자요
와이프가 영어를 잘 못해서 한국사람을 찾았고 한국여자가 일을 도와주게 되었죠
그런데 뭐가 없다 뭐가 없다고 트집을 잡는데 한꺼번에 얘기했으면 별 문제가 없지요
그 혼잡한 다운타운에 심장병이 있는 중년의 여자가 운전해서 갔는데
그 때 그 때 마다 서류를 하나씩 더 얘기를 하고 급기야 남편이 일하다 말고 따라 갔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직원 또 뭐가 없다고 더 가져오라고 하더랍니다
당시 사장은 혼혈인인데 대다수의 혼혈인들이 잘 참습니다
화가 나서 바로 따지고 들었답니다
"와이프가 심장병이 있어서 수술을 계속 받고 있는 사람인데 한꺼번에 얘기하지 왜 한번에 하나씩
얘기하냐?"고 했더니 그 때는 그것밖에 없는 줄 알았다고 결국에는 한다는 소리가 업무를 방해하면
업무 방해로 신고하겠더랍니다
급기야 옆에 있던 백인 할머니가 무슨일이냐고 하면서 자기가 해주겠다고 하더니
그레잇, 엑설런트 하면서 30분도 걸리지 않아서 처리를 해주었답니다
몇가지 서류는 필요없다고 가져가라고 하면서요
마지막으로 워싱턴 면허국에 있는 여자 하나 더 얘기하죠
어디 있는지는 말할 필요도 없고요 예전에 얘기했던 겁니다
한국사람만 가면 별의 별 서류에 없는 소리를 해대는 미친년이지요
(죄송합니다 욕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브로커들이나 운전학원 하는 사람들에게 요주의로 찍힌 곳이지요
미국인 운전학원도 동양인이 있는 경우 접수를 멀리가서 할 정도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서 한국말도 못하는 학생들이 가서 접수를 하니까 별의 별 서류를 다 가져오라고
하더랍니다 워싱턴주에서 어디서 또 요구하는지 모르지만 출생증명서 가져오라고 하고요
학생이라고 재학증명서 떼어오라고 하고요
시험을 봐도 계속 떨어뜨리는 일이 다반사지요
작년에 온 새댁은 실기에서 두번이나 떨어졌어요
그리고 "한번만 더 떨어지면 워싱턴에서 일년동안 면허시험을 보지 못한다"고 했고요
남편은 이해가 가지 않았죠 더 험한 한국에서도 운전을 했었는데 왜 그러냐고
집 근처에 있는 면허국에 물어보니까 자기들은 그런 룰은 모르겠다고
군부대와 가까워서 군인들이 자주 이용하는데 한국인 부인과 온 미군이 이라크 다녀와서 갱신기간이
조금 지났고요
그래서 실기 시험을 봐야 한다고 우겨서 시험을 봤는데 두번이나 떨어졌답니다
웃긴 것이 그 사람 미국에서 면허 20년 정도 가지고 있었고요 주특기도 운전인 사람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정말 찍소리도 못하고 친절하게 잘해주면서요
같은 나라 사람이라고 우대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유도 없이 괴롭히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그런 변태 같은 것들에게 년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물론 친절하게 다른 종족들과 다름없이 아니면 더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그런 여자분들도 계시지요
그러나 저나 주변분들 경험을 들어보면 그런분들은 극소수 라고 하더군요
한국 여자분들을 만나면 다행이지만 상당히 많은 한국년들이 문제죠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챙피한 것들요
제가 글 말미에 한국여자분들이 아닌 한국년들은 조심하세요 그랬으면 기분 나쁘신 분들이 덜 계셨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참 그리고 조센진은 욕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글쓴이 : TBM 번호 : 29 조회수 : 165 2006.11.16 11:13
3년전인가의 일입니다
County Health Inspection이 있었습니다
1년에 2번씩하는 정기 검열로서 Routine 이라고 부러더군요
County Inspector 중에서는 한국인으로서는 유일하게 한여자가 근무를 했습니다
지나온 동안 수없이 Inspection 을 받았는데 대부분 백인 여자들이 왔고 한번인가 흑인여자가 왔더랬는데 Health Inspector는 거의가 여자들의 담당이더군요
가장 쉽게 통과되는게 흑인여자이고 까다롭지만 정확한 지적을 해주고 꼼꼼히
오랫동안 보는것은 백인여자들이더군요
그리고 개중에 지적사항이 있어서 꼭 확인을 해야될것 같으면 3주후에 올테니 수정해 놓으라고 하고
재검을 꼭 나오더군요
그런데 어느날인가 족보에도 없던 한국인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이런곳에서 한국인이 장사를 하다니 대단하다느니 자랑스럽습니다 하고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더군만요(저의 사업장 위치가 최중심의 미국인도 부러워 하는 사업체를 지니고 있다보니,그리고 County에서도 잘 알고 있는 업체이며 지역사회에서 잘 알려진 사업장임)
가게 내부가 왜 이렇게 깨끗하니 정말로 멋진 가게라는둥 하면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더니
온갓 구석 구석을 이잡듯이 속속들이 후레쉬를 비취가면서 점검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보통은 Health Inspection이 나오면 온도 체크를 주로 많이 하며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있는지
음식보관 상태및 방법은 제되로 하고 있는지노후된 곳은 없는지 Cleaning은 제되로 되어있는지
종업원들의 위생상태는 양호한지 등등 소독상태는 양호한지Roach 및 벌레등은 없는지
Pest Control은 정기적으로 하고 있는지 등등 Check List가 여러장이 됩니다
그런데 이 한국인 여자 Inspector는 뵈지도 않는 벌레 잡는다고 구석 구석 엎더려 가며
낮은 포복으로 뭘 그리 찾는지.............한참후 30여분후 위대한 발견을 하였습니다
천년동안 잠들어 있던 바퀴벌레 새끼 2마리를 발견 했습니다.그리곤 당장 Store Close를 명령했습니다
이때까지 그리 많은 Inspection 을 받아도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왠 바퀴벌레새끼 2마리 발견했다고 영업정지를 내리는지....
난리가 났습니다. 당장은 문을 닫더라도 곧 있으면 Wholesale 작업이 들어가야 되는데
이건 보통 난감이 아니었습니다. 그리곤 그여자는 옆의 다른 Restrant으로 가버렸습니다
나는 우리 주차장에 파킹해 놓은 그여자 차가 못 나가게 우리의 Delivery Van으로 꼼짝도 못하게 막아 버렸고 2시간 지난후에 그여자가 갈려고 나타났습니다
그때시간이 오후 4시가 넘었죠. 우리 집사람은 안절부절 울먹이며 그여자 손목을 잡고 빌었습니다
나이도 훨씬 어린 여자한테 아마 세상에 태어나서 그렇게 애걸복걸 빌고 수모를 당한적이 없었을 겁니다
얼마나 빌고 빌었는지
그러면 내일 아침 9시에 다시 재검올테니 바퀴벌레 소탕 다하고 업체에서 소독했다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아침 일찍 좀 올수 없느냐고 했더니 아이가 어려서 도저히 올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집사람 이 그러면 자기가 일찍이 가서 아이를 돌볼테니
그여자는 우리 가게에 와서 Inspection을 재검해 달라고 울고 불고 했습니다
조금은 마음이 동했는지 그녀는 자기 상관한테 물어보고 결정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업체에는 긴급 연락을 해서 불이나케 와서 전면 소독을 했는데
그녀의 상관인 Superviser은 퇴근하고 없어서
그여자는 허락을 받아야 되는데 받을수가 없어서 도저히 안되겠다고 하네요
상대방의 애간장을 녹이는 것을 즐기기나 하듯이
그녀는 도도하게 있는 끗빨 이빠세워가며 폼을 잡았습니다
한시간을 연락을 해서 Superviser에게 겨우 연락이 되었는데
이 여자 Store를 다시 open 해도 되느냐고 묻더만요
그녀의 상관은 니가 Close 시켰으니 니가 알아서 판단해라 하고 하더군요
겨우 겨우 6시가 되어서야 Close 된것을 풀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Washington Post News Paper에 10개 업체가 Health Inspection 에 걸렸다고 나왔습니다. 그것도 이름있고 유명하다는 업체만 나왔습니다
손님들이 니네 가게 신문에 났다하면서 보여 줘서 알았습니다
그리곤 거래하는 몇몇 호텔에서 호출이 왔습니다
니네 가게가 Washington Post지에 났다 어떻할래?
거래를 계속할래 아니면 끊어야 될까? 하면서
자기네 호텔 주방에도 물론 바퀴벌래도 다 있고 100% 깨끗하지는 않지만 신문에는 나지 않는다
니네는 어떻했길래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났느냐?
잘 관리하고 품질에 신경을 쓰달라고 경고및 격려를 받고 왔습니다
신문에 나고 나서는 여러군데에서 전화가 왔으며 그리곤 몇개 업체는 거래가 중단 되었습니다
처음 가게 들어올때는 같은 한국인이라고 반갑다고 호돌갑 떨때는 언제고
튀통수 제되로 맞고 나서는 한동안 어지러웠습니다
그리곤 분개감과 배신감에 적대감이 애매한 타한인에게까지 번졌습니다
그리곤 한인에 대한 은연중에 기피하고 경계심하는 것이 한구석에 쌓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은연중에 잠재하고 있으며 처음 대하는 사람이면 일단 경계부터하고 들어갑니다
6개월후에 다시 County Inspection 이 나왔는데 조그만 백인여자가 왔습니다
그여자에게 한국인 Inspector 여자는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여자는 다른 County로 좌천되었고 여러군데 업체에서 심한 Complain이 들어와서 다른 County로 보냈다고 합니다
출처: 미국 이민 갈 사람 다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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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치기
어 떻게 된 것이 북미주에선 같은 유색인종들끼리 절대 친하게 못 지냅니다. 이것이 바로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차별하고 멸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요. 인종차별? 유색인종들, 동족들부터 해대지를 말아야지 떳떳해질 수 있습니다. 인종차별은 분명히 남의 가슴에 칼을 꽂는 행위입니다. 말이 나왔길래 말인데, 외국생활 오래하다 보면, 제대로 정신이 박힌 한국남자들은 절대 한국여자랑 가까이 하지 않아요. 이 글에 나온 사례들 덕분에, 결국 같은 한국사람끼리 못 믿고 살아요. 11:1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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