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회사 여직원이 둘이나 더 있을거라고는 예상 못한 반전이었습니다. 면접 갔을 때 여직원 둘이 있길래 이 중에 한분이 그만 두나 싶었더니 이 분들이 아니라 다른 한분이 진작에 그만두신 상태더라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직원이 많은 회사는 뒷담화라고 해야 하나.. 이거 못 피해가는 부분입니다.
기존에 있던 두 여직원은 이미 친해질데로 친해진 상태라 나중에 들어온 나는 행동 하나 말 하나 조심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동생벌 되는 여직원은 이 회사에서 5년근무, 언니는 2년이상(둘다 아줌마) 근무 이 근무 년수만 봐도 이 두분 사이에서 제가 얼마나 부담스럽겠습니까? 8일 지켜보니까 저랑 코드가 너무 안맞네요.
전 업무적인 거외에 웬만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겪어봐서 압니다. 여자들 모인 곳은 한사람 화장실이라도 가서 자리 비우면 그 사람 얘기 틀림없이 합니다. 행여나 내가 화장실이라도 간 사이에 내가 한 말에 대해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괜씨리 입 열어서 제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할 것 같아서 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구. 여직원 많은 회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걸려들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화요일까지 출근 8일째 했습니다. 분위기 적응이 안되고 있어서 ㄴ회사 갈 걸 하는 후회만 거듭해서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ㄱ회사는 시간 지나서 퇴근 하는데도 사람 편하게 하지를 않네요. 결국 사장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ㄴ회사 선택 했으면 4대보험이 안되서 그렇치 시간 되면 칼퇴근 하는데 있어 문제 없고 여직원들 때문에 분위기 적응 안되서 쓸데없는 걱정 안해서 여러가지로 좋아을텐데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마음 고생 중에 있습니다.
ㄴ회사도 24일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었는데 저의 바보 같은 선택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에 나날입니다. 출근 해서 몸은 일하고 있지만 머리 속은 종일 ㄴ회사가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 아침마다 9시 30분이 넘은 시각에 매일 같이 ㄴ회사 여직원이 오늘은 출근 안해을까 싶어 출근 했는지 않했는지 회사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봅니다. ****입니다라고 목소리 듣고 오늘(그날) 출근 여부 확인만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사장님이 받으면 채용된 여직원이 그만 둔 거니까 다시 출근 할 수 있는지 사정을 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레도 물 건너 간듯 한 일이지만 쉽게 마음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시도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저 대신 채용된 여직원 계속 잘 나오고 있는게 시도 못 해볼듯 하네요.
바꿀 수만 있다면 현재 제가 다니고 곳과 바꾸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특별히 어린 여직원만 고집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면접 볼때 들은 말이지만 40대인 언니보다 많치만 않으면 되는데 ㄴ회사 목소리 들어보면 아줌마 같더라구요.
이 아줌마 전화 받을 때마다 속으로는 저랑 바꾸실래요.라는 말을 하고 싶은데 차마 그렇게는 할 수는 없구..
ㄴ회사가 주부도 상관없이 여직원 구하는 중에 있었는데 아줌마 채용된것 같더군요. 선택을 잘못 하는 바램에 답답할 뿐입니다.
이번에 확실히 느꼈는데 급여가 적어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급여가 조금더 많치만) 사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 최고더라구요.
ㄴ회사 사장 외근 잦아서 사무실 혼자 있으니 스트레스 받을 일 없고 누구 눈치 볼 일도 없고 하고 싶은 공부 계속 할 수 있고 한데 선택을 잘못하는 바람에 현재 출근하는 회사에 사무실에서 일하면서도 딴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힘들게 결정해서 온 곳이라 그렇다고 그만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머리 속은 종일 딴 생각만 하고 있지만 이를 악물고 버텨보려고 합니다.
사람일은 알 수 없는 거라 매일 아침마다 전화로 여직원 목소리 확인만 하고 뚝 끊어버리고 있는데 이것도 매일 하다가는 범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주부터는 가끔 한번씩 확인하고 끊던가 하려고 합니다.
매일 같이 한번씩 걸려오는 전화 받으면 끊키기 일쑤니 그쪽 여직원 제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듯 합니다.
고민 정말 많이 하고 선택해서 현재 출근하고 있는 회사 힘들게 어렵게 결정한 곳인지라 회사 적응해 나가는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일단은 다녀보는데까지 다녀보려고 합니다. 다니면서 포기한 ㄴ회사 기회를 엿 보든가 하려고 합니다.
내사 진짜 여러 곳 많이 다니다가 이제서야 두군데가 한꺼번에 합격이 된 상황이었는데 ㄴ회사 4대보험이 안되는 것 때문에 되는 곳으로 욕심 부렸더만 제 욕심이 결국에는 화를 부른 듯 합니다. 잘못 된 선택으로 인해 이제 와서 뒤 늦은 후회지만 ㄴ회사 퇴근도 빠른데 그거로 위안 삼고 욕심 버리고 편하게 다닐 것을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듭니다.
면접 볼 때 사장님하고 잠깐 대화를 해봤는데 편하게 회사 다닐 수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매일매일 출근하는게 스트레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까지 8일째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업무적인 거외에는 저는 입을 못 떼고 있습니다. 적응 못하고 있는 것 때문에 이러다가 짤리는거는 아닌지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4대보험 때문에 급여가 좀 더 많은 것 때문에 잘 다닌다고 해도 여직원이 둘이나 더 있어서 나중에는 내 행동 하나하나에 말 하나하나에 분명히 말들이 오갈텐데 그거 어떻게 무시하면서 회사생활 잘 해나갈지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습기간은 따로 없는 듯한데 아직까지 회사에서 4대보험 안들어주고 있네요. 들어와보니 언니라는 사람이 경리담당이더군요. 저는 경리보조라서 경리일 좀 하는가 했더니 경리라는 생각은 안들고 90% 업무가 그냥 사무일에 가까운 듯 합니다.
ㄴ회사 여직원 지금쯤 매일 아침마다 받으면 끊는 내 전화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을 듯 합니다.
저는 ㄴ회사 여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앞으로도 가끔 한번씩 목소리로 전화 확인은 계속 해볼 작정 입니다.
사장님이 받아서 여직원 그만둔거 확인되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볼 생각입니다.
사장님이 사무실에서 하는 일 그다지 많치 않으니까 남는 시간 공부해도 된다고 하셔서 딱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다른 사람한테 기회가 갔나보다 생각하고 단념하고 있던 차에 결정한 곳이었는데(ㄴ회사) 출근할수록 ㄴ회사에 대한 미련은 커져만 갑니다.
집착이 병이 될 수도 있는데 이 미련과 후회가 언제쯤 사라질지..
사장님 용서해주세요.
앞으로 매일은 안하겠지만 내일 아침에도 ㄴ회사 전화를 걸어 여직원이 출근 했는지부터 체크를 해야 일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몸은 일하고 있지만 머리 속은 온통...
ㄱ회사: 8:30 - 6시 토2시 4대됨 여직원 나포함 셋, 공장장님 한분, 100만원
ㄴ회사: 9 - 5시30분 토12시 4대없음 사장과 나만 있는 곳, 80만원
ㄱ회사 여직원이 둘이나 더 있을거라고는 예상 못한 반전이었습니다.
면접 갔을 때 여직원 둘이 있길래 이 중에 한분이 그만 두나 싶었더니 이 분들이 아니라 다른 한분이 진작에 그만두신 상태더라구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직원이 많은 회사는 뒷담화라고 해야 하나..
이거 못 피해가는 부분입니다.
기존에 있던 두 여직원은 이미 친해질데로 친해진 상태라 나중에 들어온 나는 행동 하나 말 하나 조심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동생벌 되는 여직원은 이 회사에서 5년근무, 언니는 2년이상(둘다 아줌마) 근무 이 근무 년수만 봐도 이 두분 사이에서 제가 얼마나 부담스럽겠습니까?
8일 지켜보니까 저랑 코드가 너무 안맞네요.
전 업무적인 거외에 웬만해서는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겪어봐서 압니다.
여자들 모인 곳은 한사람 화장실이라도 가서 자리 비우면 그 사람 얘기 틀림없이 합니다. 행여나 내가 화장실이라도 간 사이에 내가 한 말에 대해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괜씨리 입 열어서 제가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할 것 같아서 입니다. 그렇게 되면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구.
여직원 많은 회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걸려들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오늘 화요일까지 출근 8일째 했습니다.
분위기 적응이 안되고 있어서 ㄴ회사 갈 걸 하는 후회만 거듭해서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ㄱ회사는 시간 지나서 퇴근 하는데도 사람 편하게 하지를 않네요.
결국 사장한테 한소리 들었습니다.
ㄴ회사 선택 했으면 4대보험이 안되서 그렇치 시간 되면 칼퇴근 하는데 있어 문제 없고 여직원들 때문에 분위기 적응 안되서 쓸데없는 걱정 안해서 여러가지로 좋아을텐데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마음 고생 중에 있습니다.
ㄴ회사도 24일 월요일에 출근할 수 있었는데 저의 바보 같은 선택 때문에 하루하루가 고통에 나날입니다.
출근 해서 몸은 일하고 있지만 머리 속은 종일 ㄴ회사가 떠나지를 않고 있습니다.
혹시나 싶어 아침마다 9시 30분이 넘은 시각에 매일 같이 ㄴ회사 여직원이 오늘은 출근 안해을까 싶어 출근 했는지 않했는지 회사로 전화를 걸어 확인을 해봅니다.
****입니다라고 목소리 듣고 오늘(그날) 출근 여부 확인만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
사장님이 받으면 채용된 여직원이 그만 둔 거니까 다시 출근 할 수 있는지 사정을 해보려고 했는데 아무레도 물 건너 간듯 한 일이지만 쉽게 마음 정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시도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저 대신 채용된 여직원 계속 잘 나오고 있는게 시도 못 해볼듯 하네요.
바꿀 수만 있다면 현재 제가 다니고 곳과 바꾸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특별히 어린 여직원만 고집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면접 볼때 들은 말이지만 40대인 언니보다 많치만 않으면 되는데 ㄴ회사 목소리 들어보면 아줌마 같더라구요.
이 아줌마 전화 받을 때마다 속으로는 저랑 바꾸실래요.라는 말을 하고 싶은데 차마 그렇게는 할 수는 없구..
ㄴ회사가 주부도 상관없이 여직원 구하는 중에 있었는데 아줌마 채용된것 같더군요.
선택을 잘못 하는 바램에 답답할 뿐입니다.
이번에 확실히 느꼈는데 급여가 적어도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급여가 조금더 많치만) 사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이 최고더라구요.
ㄴ회사 사장 외근 잦아서 사무실 혼자 있으니 스트레스 받을 일 없고 누구 눈치 볼 일도 없고 하고 싶은 공부 계속 할 수 있고 한데 선택을 잘못하는 바람에 현재 출근하는 회사에 사무실에서 일하면서도 딴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 얼마나 버틸 수 있을지..
힘들게 결정해서 온 곳이라 그렇다고 그만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머리 속은 종일 딴 생각만 하고 있지만 이를 악물고 버텨보려고 합니다.
사람일은 알 수 없는 거라 매일 아침마다 전화로 여직원 목소리 확인만 하고 뚝 끊어버리고 있는데 이것도 매일 하다가는 범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 주부터는 가끔 한번씩 확인하고 끊던가 하려고 합니다.
매일 같이 한번씩 걸려오는 전화 받으면 끊키기 일쑤니 그쪽 여직원 제 전화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듯 합니다.
고민 정말 많이 하고 선택해서 현재 출근하고 있는 회사 힘들게 어렵게 결정한 곳인지라 회사 적응해 나가는게 쉽지 않은 일이지만 일단은 다녀보는데까지 다녀보려고 합니다.
다니면서 포기한 ㄴ회사 기회를 엿 보든가 하려고 합니다.
내사 진짜 여러 곳 많이 다니다가 이제서야 두군데가 한꺼번에 합격이 된 상황이었는데 ㄴ회사 4대보험이 안되는 것 때문에 되는 곳으로 욕심 부렸더만 제 욕심이 결국에는 화를 부른 듯 합니다.
잘못 된 선택으로 인해 이제 와서 뒤 늦은 후회지만 ㄴ회사 퇴근도 빠른데 그거로 위안 삼고 욕심 버리고 편하게 다닐 것을 하루에도 열두번은 더 듭니다.
면접 볼 때 사장님하고 잠깐 대화를 해봤는데 편하게 회사 다닐 수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매일매일 출근하는게 스트레스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오늘까지 8일째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업무적인 거외에는 저는 입을 못 떼고 있습니다.
적응 못하고 있는 것 때문에 이러다가 짤리는거는 아닌지 ..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4대보험 때문에 급여가 좀 더 많은 것 때문에 잘 다닌다고 해도 여직원이 둘이나 더 있어서 나중에는 내 행동 하나하나에 말 하나하나에 분명히 말들이 오갈텐데 그거 어떻게 무시하면서 회사생활 잘 해나갈지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습기간은 따로 없는 듯한데 아직까지 회사에서 4대보험 안들어주고 있네요.
들어와보니 언니라는 사람이 경리담당이더군요.
저는 경리보조라서 경리일 좀 하는가 했더니 경리라는 생각은 안들고 90% 업무가 그냥 사무일에 가까운 듯 합니다.
ㄴ회사 여직원 지금쯤 매일 아침마다 받으면 끊는 내 전화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을 듯 합니다.
저는 ㄴ회사 여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그만둘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앞으로도 가끔 한번씩 목소리로 전화 확인은 계속 해볼 작정 입니다.
사장님이 받아서 여직원 그만둔거 확인되면 진심으로 용서를 구해볼 생각입니다.
사장님이 사무실에서 하는 일 그다지 많치 않으니까 남는 시간 공부해도 된다고 하셔서 딱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기다려도 연락이 없길래 다른 사람한테 기회가 갔나보다 생각하고 단념하고 있던 차에 결정한 곳이었는데(ㄴ회사) 출근할수록 ㄴ회사에 대한 미련은 커져만 갑니다.
집착이 병이 될 수도 있는데 이 미련과 후회가 언제쯤 사라질지..
사장님 용서해주세요.
앞으로 매일은 안하겠지만 내일 아침에도 ㄴ회사 전화를 걸어 여직원이 출근 했는지부터 체크를 해야 일이 손에 잡힐 듯 합니다.
ㄴ회사 여직원한테는 미안해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