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워커힐호텔 면세점 썬글라스매장에서 만난 장진영씨!일반인보다 더 평범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동생분인가하는 일행에게썬글라스를 권하고 있던 해맑던 모습이 오늘따라 아련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솔직히 그때 봤을때 의아했던 점은 얼굴혈색이 좋지 않았다는,,지금까지 까만 피부 잊을 수 가 없었다! 만약 그때에 종양을 발견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보지만 이미 늦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38년 짧은 생애를 마감했지만 그분의 아름다웠던 모습은 우리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생과죽음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더욱 깨달으며하나님이 정하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결코 헛되이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
내가 만난 장진영씨는,,,
한 3년전 워커힐호텔 면세점 썬글라스매장에서 만난 장진영씨!
일반인보다 더 평범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동생분인가하는 일행에게
썬글라스를 권하고 있던 해맑던 모습이 오늘따라 아련한 기억으로 떠오른다... 솔직히 그때 봤을때 의아했던 점은 얼굴혈색이 좋지 않았다는,,
지금까지 까만 피부 잊을 수 가 없었다!
만약 그때에 종양을 발견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보지만 이미 늦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아프다
38년 짧은 생애를 마감했지만 그분의 아름다웠던 모습은 우리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생과죽음은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더욱 깨달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결코 헛되이 보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