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 OVA 1탄을 재밌게 감상했다. 만화책은 이제 완결까지 8권만 남았고,TV판은 13탄까지 감상했지만, OVA는 처음봤기 때문에 더 재밌게 봤다.내용은 TV판이나 만화책의 줄거리를 축소하고, 큰 줄기만 나타냈지만, 그것만으로도충분히 재밌는 요소가 가득한 애니매이션이었다. 영상미를 잘 살렸고, 편집도 아주 멋져서 보는 내내 즐거움에 가득차서 재밌게 봤다. 그저그런 작화는 원작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OVA의 작화는 즐거움을 가득 주었다. 주인공 : 아카드 헬싱가에 사역되는 뱀파이어로 뱀파이어 중 극상의 존재로 분류된다고 한다. 정체는 8권에 밝혀진다고 한다. 붉은 안경이 매력포인트♡ 아카드에게 종속된 뱀파이어 : 세라스 빅토리아(통칭 여경)처음 나간 임무에서 재수없게도 구울무리를 만나 동료는 모두 다 잃고 혼자 살아남아 아카드에게구조되려고 할참에 아카드가 세라스를 인질로 삼은 뱀파이어와 함께 죽여버려서, 뱀파이어가 되어버렸다. 사실 이 아가씨가 좋아서 헬싱팬이 되었다. ^--^금발머리에 파란눈의 글래머 여경 뱀파이어 아가씨. 헬싱기관에서 일하게 된다. 로마 교황청 제 13과의 소속된 신부 : 안데르센 신부이 사람은 신부라 부르기엔, 하지만 신부다. 광신도의 극치를 보여주는 분. 주의 신벌 지상 대행인이라고 스스로를 지칭한다. 신자들과 괴물에게 대하는 것이 180도로 다른분. 신부님 사라질때는 성경책 막 읽어주신다. 성경책 움직일때의 그 영상과 작화.정말 반해버렸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안데르센. 세라스 빅토리아 양의 놀란 모습. 평상시는 푸른 눈동자.들고 있는 총은 애용하는 총(?) 인테그라 헬싱 백작(미들네임은 너무나도 길다)영국국교회 헬싱기관의 지도자이자 헬싱 백작이며, 흡혈귀 아카드의 주인이다. 처음엔 남자인줄 알았지만, 여자였다. 약함과 강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자기를 죽이려는 숙부를 죽이고, 헬싱백작 작위를물려받았다. 흡혈귀 아카드의 또다른 모습. 이 애니매이션의 등장인물들은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내보이는 캐릭터들이 아주 많다. 주로 슬픈 비애와, 함께 꿈등장신등으로 우습게 등장하는 경우와적과 싸울때는 한없이 잔인한 모습들이 동시에 보여진다. 그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나쁜 사람들 같아 보이기도 한다. 우선 아카드가 그렇고(아카드는 약한 모습은 자주 보이지 않지만.) 세라스 빅토리아가 그렇고, 인테그라가 그렇다. 주요 등장인물들 모두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사람 목숨이 아주 귀하다는 것도보여준다. 그래서 참 재밌나보다. 굳이 그런 등장인물 중에서 광기를 보여주는 인물을 찾자면 밑에 나오는 소좌가유일하달까. 음. 일관성있는 행동을 보여주긴 한다.처음부터 끝까지 전쟁의 목표인 이 인물은 밀레니엄 대대라는 인물의 지도자이다. 영국을 배경으로 한 애니매이션 답게 헬싱기관, 교황청의 관계도 잘 보인다.영국은 카톨릭이 아니라 영국 국교회가 있단 사실이 학교 다닐때 배운 세계사를 떠올리게 해주었다. 재미낳게 감상한 애니매이션이었다. 역시 애니매이션은 작화가 중요하다. 물론 내용이 중요한 건 당연한거지만, 작화 실패로 인해 원작이 망가지는 경우를너무나 많이 봤다. 이 작품은 원작은 훨씬 잘 살린 작화라고 생각한다. memo역대 흡혈귀 애니중 단연 최고봉!아래껀 tv판 오프닝 동영상 노래가 쥑임~! *잘 보셨으면 댓글 한방 부탁요~~^^*
헬싱 ova
헬싱 OVA 1탄을 재밌게 감상했다. 만화책은 이제 완결까지 8권만 남았고,
TV판은 13탄까지 감상했지만, OVA는 처음봤기 때문에 더 재밌게 봤다.
내용은 TV판이나 만화책의 줄거리를 축소하고, 큰 줄기만 나타냈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요소가 가득한 애니매이션이었다.
영상미를 잘 살렸고, 편집도 아주 멋져서 보는 내내 즐거움에 가득차서 재밌게 봤다.
그저그런 작화는 원작을 훼손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OVA의 작화는 즐거움을 가득 주었다.
주인공 : 아카드
헬싱가에 사역되는 뱀파이어로 뱀파이어 중 극상의 존재로 분류된다고 한다.
정체는 8권에 밝혀진다고 한다.
붉은 안경이 매력포인트♡
아카드에게 종속된 뱀파이어 : 세라스 빅토리아(통칭 여경)
처음 나간 임무에서 재수없게도 구울무리를 만나 동료는 모두 다 잃고 혼자 살아남아 아카드에게
구조되려고 할참에 아카드가 세라스를 인질로 삼은 뱀파이어와 함께 죽여버려서,
뱀파이어가 되어버렸다. 사실 이 아가씨가 좋아서 헬싱팬이 되었다. ^--^
금발머리에 파란눈의 글래머 여경 뱀파이어 아가씨. 헬싱기관에서 일하게 된다.
로마 교황청 제 13과의 소속된 신부 : 안데르센 신부
이 사람은 신부라 부르기엔, 하지만 신부다. 광신도의 극치를 보여주는 분.
주의 신벌 지상 대행인이라고 스스로를 지칭한다.
신자들과 괴물에게 대하는 것이 180도로 다른분.
신부님 사라질때는 성경책 막 읽어주신다. 성경책 움직일때의 그 영상과 작화.
정말 반해버렸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안데르센.
세라스 빅토리아 양의 놀란 모습. 평상시는 푸른 눈동자.
들고 있는 총은 애용하는 총(?)
인테그라 헬싱 백작(미들네임은 너무나도 길다)
영국국교회 헬싱기관의 지도자이자 헬싱 백작이며, 흡혈귀 아카드의 주인이다.
처음엔 남자인줄 알았지만, 여자였다.
약함과 강함이 동시에 존재하는 사람이다. 자기를 죽이려는 숙부를 죽이고, 헬싱백작 작위를
물려받았다.
흡혈귀 아카드의 또다른 모습.
이 애니매이션의 등장인물들은 강함과 약함을 동시에
내보이는 캐릭터들이 아주 많다. 주로 슬픈 비애와, 함께 꿈등장신등으로 우습게 등장하는 경우와
적과 싸울때는 한없이 잔인한 모습들이 동시에 보여진다.
그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나쁜 사람들 같아 보이기도 한다.
우선 아카드가 그렇고(아카드는 약한 모습은 자주 보이지 않지만.) 세라스 빅토리아가 그렇고,
인테그라가 그렇다. 주요 등장인물들 모두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여기는 모습도 보여주지만, 사람 목숨이 아주 귀하다는 것도
보여준다. 그래서 참 재밌나보다.
굳이 그런 등장인물 중에서 광기를 보여주는 인물을 찾자면 밑에 나오는 소좌가
유일하달까. 음. 일관성있는 행동을 보여주긴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쟁의 목표인 이 인물은 밀레니엄 대대라는 인물의 지도자이다.
영국을 배경으로 한 애니매이션 답게 헬싱기관, 교황청의 관계도 잘 보인다.
영국은 카톨릭이 아니라 영국 국교회가 있단 사실이 학교 다닐때 배운
세계사를 떠올리게 해주었다.
재미낳게 감상한 애니매이션이었다. 역시 애니매이션은 작화가 중요하다.
물론 내용이 중요한 건 당연한거지만, 작화 실패로 인해 원작이 망가지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다. 이 작품은 원작은 훨씬 잘 살린 작화라고 생각한다.
memo역대 흡혈귀 애니중 단연 최고봉!아래껀 tv판 오프닝 동영상 노래가 쥑임~!*잘 보셨으면 댓글 한방 부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