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 정말 간만에 키보드를잡았다 오랜만이다 이렇게 글로써 모두의 앞에서는게.... 그냥 문득 웹서핑질이나하다가반미 감정에 대한 시불랑거림이 엄청 나오드라예전 여고생 장갑차 사건부터해서광우병관련해서 예전에 촛불시위하고지랄지랄거렸던게 나오드라그때 뭔가 조카 쓰고싶었었는데 군인의 신분이라 군인은 정치나 사회적일에의견따위를 낼수없는 입장이여서전역을 앞두고 헌병에 잡혀갈까봐 그냥 있었었지만ㅋㅋㅋㅋ이젠..... ㅋㅋ 너무 물결처럼 분위기에 휩쓸리는 한국인들 ...난 딱히 친미도 반미도 아니지만한마디 던지고싶다 그냥허공에서 수영하는 기분이 약간들긴하지만한,두 인간들이라도 보겠지 먼저..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사건..많은 국민들이 미선이랑 효순이를 위해서 촛불을들고거리로 모였었었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면서 말이다 "언론에서 우리의식을 단지 반미 라고만 언급하는건 잘못되었다 .. 우리는어린아이들의 영혼을 달래기위해왔다"이지랄하면서 그옆에 플랜카드에는 주한미군은 철수하라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티비 뉴스나 인터넷등에서많은자료와 이것저것봐서 뭔일인지 , 어떻게된건지도알고그 미군 2마리가 나쁜놈인거도 이해하지만왜 하필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는거지 ? 그면 부산시 동래구 온천1동에서 남자중에 한새끼가 강간했으면온천1동 남자들은 다 따른동으로 추방해야되나 ?같은논리아닌가 ..?물론 나도 미선이 효순이 사건에대해선 안타깝게 생각하고있지만뭔가 이야기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다한두놈이 모여서 켠 촛불에 군중심리가 어울어져서모이게된거아닌가 ?촛불은 옛날부터 전 세계에서 반성과 희망과 회개를 상징하는 물질이었는데촛불하나들고 왜 뜬금없이 주한미군 반대를외치지 ? 그리고 내가 더 분개하고 열받는건제 2 연평해전이라 불리는 서해교전에 대해서다http://www.politics.ineu.org/life/soldier.htm요기드가바라 전사자 명단이랑 교전에관한 뉴스같은거 좀있다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빨갱이들이 NLL (북방수역한계선 , 쉽게 바다의 3.8선 같은기다 ) 넘어와서 한국해군이 경고했는데도 무시하고 북한색히들이 먼저 선공격..거기서 훌륭히 맞서 싸워서 결국 북한 해군 다 쫓아내고그 교전중에 전사한 윤영하 소령님 외 5명...그분들에 대해 왜 한국인들은 촛불을 안켜주는거지... 물론 나도 그때 중학생이었고 암거도 몰랏다그래서 철부지였고군대가서 진짜 제대로 알게되었지...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죽은 여중생들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하나가되서 촛불을 켜고 추모해주었지만정작 우리 안방을 지키기위해 빗발치는 총알속에도 굴하지않고싸웠던 우리해군들에겐 왜 무관심하냔말이다 미선이 효순이의 억울한죽음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이건 뭔가 틀어져도 틀어진거같다잘못되었단말이다.. 이것의 발단은 오노 였던거같다오노가 쇼트트렉에서 졸렬한짓거리해서 한국인들 가슴에 남아있는 미국에게 금메달을 뺏겼다는 응어리가 미선이 효순이때 더 격하게 되서 터지고 터지고 그래서 촛불을들고 모이게했던거겠지..그럼 미군 2명은 진정으로 유가족들에게 반성하고 참회해라이걸로 끝났어야되는데 왜 주한미군 반대로까지 이어진거지 .. 근데 6.25 전쟁때 듣도 보도몬한 나라를 지키기위해 파병와서전사한 수많은 미군들은 알고있나..?? 이기 6.25 전쟁당시에 상황이다 북한 vs 대한민국병 사(육, 해, 공군 포함) 20만명 / 10만명탱크 242대 / 0대대포 172문 / 0문전투기 211대 / 22대(연습기)함정 30척 / 2척 남한은 인제 좀 시작좀해볼라는찰라였고북한은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서소련에 탈린이랑 중국에 택동이가 도와줘서단기간에 엄청나게 커져버렸지..이전쟁은 초등학생한테물어봐도 누가이길지 뻔한 거였지.. 근데 지금 우리는 우째살고있노 ?? 김정일 숭배하면서 사나?아니잖아....어째 이래 잘살고있는지 생각해본적은 있냐 ???우리 전쟁터지고 일주일도 안되 서울을 내줫지 ...빨갱이들 조나 밀고내려오고 .. 그래가꼬 UN안전보장이사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소련의 상임이사국 + 6개국의비상임이사국)에서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한반도에 평화를 위해 참전을 지시하지..이때 누가 제일 많은 병력을 투입시켰는진 아나.. 우리나라 도울라고 지원한 나라는 미국,네덜란드,프랑스,이디오피아,필리핀,태국.그리스,남아프리카공화국,영국,캐나다,터키,뉴질랜드,호주,콜롬비아,벨기에,룩셈부르크 의료 지원국은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 인도 이렇게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를 위해 달려왔단다.. 그래서 만들어진 UN군 총병력 1,940,408명 중에서미군만 1,789,000명 이였지.. 미국이 한국전쟁이 지불한 비용은 180억 달러에 달한다는데...(우리돈 약 16조 5600억원) 그렇게 각자의 여러나라에서 파병을와서 알지도못하는 작은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싸웠는데지금우리 안보의식은 어떻노 이런 엄청난 나라에 살고있다..남한이 2% 란게 조카 충격적이네..... 이렇다 현실이 한국부모들이 영어니 뭐니 하면서조카 조기교육시키는데 결국 자기 자식들을 입시기계를 만들뿐시키는데로 기출문제랑 시험지나 풀줄알지 도대체 뭘 알고있느냔 말이다 국사 까지 말하는게아니다..그래도 근현대사는 알아야지 그래서 뭣도 모르고 친구 간다고 촛불들고 따라서 뛰어나가지 그래 촛불쟁이들 말대로 철수 외쳐가꼬 철수한다 치자 과연 미군이 철수 하믄 북한이 우리나라를 가만히 나두겠나그거는 아나?? 6.25전쟁도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탈린이랑 택동이랑 일성이랑 바로 남침한거..구소련 비밀자료에서 입증된거니까 헛소리 아이다이 생각을 해봐라...한국은 휴전중에다가 언제 어디서 포탄과총알이 날아올줄모르는상탠데... 얼마나 불안불안한 나날들이겠노...근데 이래안심하고 사는거는미군이 있어가꼬 북한이 도발을 못하는거라.. 함씩 그런놈이있데 ??미군없어도 우리나라 국군이 북한따위 충분히 막아낸다고...ㅋㅋㅋㅋㅋㅋㅋ예비군가면 총 칼빈주는데예비군이랑 현역이랑 해가꼬 잘도 싸워이기겠다........ 미군의 위성과레이다랑 무인정찰기 스텔스 등등등등 엄청난 군수물량이 우리나라에 지급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군도 이마이나 발전많이한거지...근데 군수물량이 다빠져나간다고 치자.... 어째되겟노......일단 안보문제로 우리나라 경제가 개박살나겠지뭔말인지 아나 ??느그들이좋아하는 명품들도 다 끝이라고.....옆에 핵 가꼬있는 빨갱이들이있는데 투자했다가 전쟁이라도나면 회사 도산인데내같아도안하겟다...근데 미군이있으면 북한이 도발같은거 못할꺼아니까...미군집요하다이가...라이언일병구하기 못봤나ㅋㅋㅋㅋㅋㅋㅋ그래가 믿고 투자를하는거지.. 뭐 경제 박살나고 꽁보리밥에 쑥 캐먹고싶으면그래 촛불계속 켜대바라미군꺼지라고.... 그거아이면 좀 알고 올바른방법으로 뭐든 했으면좋겟다.. 예전 경말이 싸이에 가끔 한국사람들이 쪽팔린다...이런글이있었다(경말이란 필자의친구로 중2때 미국 유학가서 한 7~8년째 있는놈있데 미국인의 정서가 좀 있는놈 )근데 인정하게되드라 왜냐하면 이따위니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난 친미도 반미도 아니다 여튼 친미건 반미건 다접어두고 그걸 떠나서 그냥 우리는 지금 우리의 현실을 바로 직시하고특히나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힘들게 내가 살고있는 나라를 꾸려왔는지..그리고 그것을 누가 도와줬는지 하는거에대한감사한 마음도 가지고그후에 잘못한게있으면 따지고들어라 무조건적인 군중심리에 휘말려 아메바같이 생각없이 살아가지말고... 나는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싶다 국민하나하나가 한국의 얼굴이니까....그러니까 .....................그러니까 ................... 바른 정서를 함양하고 다른나라보기 쪽팔리는 짓거리하지말자 제발...... -글쓴이 각-
철없는 한국인들이여...
간만에 ..
정말 간만에 키보드를잡았다
오랜만이다
이렇게 글로써 모두의 앞에서는게....
그냥 문득 웹서핑질이나하다가
반미 감정에 대한 시불랑거림이 엄청 나오드라
예전 여고생 장갑차 사건부터해서
광우병관련해서 예전에 촛불시위하고
지랄지랄거렸던게 나오드라
그때 뭔가 조카 쓰고싶었었는데
군인의 신분이라 군인은 정치나 사회적일에
의견따위를 낼수없는 입장이여서
전역을 앞두고 헌병에 잡혀갈까봐 그냥 있었었지만ㅋㅋㅋㅋ
이젠..... ㅋㅋ
너무 물결처럼 분위기에 휩쓸리는 한국인들 ...
난 딱히 친미도 반미도 아니지만
한마디 던지고싶다 그냥
허공에서 수영하는 기분이 약간들긴하지만
한,두 인간들이라도 보겠지
먼저.. 미선이 효순이 장갑차사건..
많은 국민들이 미선이랑 효순이를 위해서 촛불을들고
거리로 모였었었지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면서 말이다
"언론에서 우리의식을 단지 반미 라고만
언급하는건 잘못되었다 .. 우리는
어린아이들의 영혼을 달래기위해왔다"
이지랄하면서
그옆에 플랜카드에는 주한미군은 철수하라
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나도 티비 뉴스나 인터넷등에서
많은자료와 이것저것봐서 뭔일인지 , 어떻게된건지도알고
그 미군 2마리가 나쁜놈인거도 이해하지만
왜 하필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는거지 ?
그면 부산시 동래구 온천1동에서 남자중에 한새끼가 강간했으면
온천1동 남자들은 다 따른동으로 추방해야되나 ?
같은논리아닌가 ..?
물론 나도 미선이 효순이 사건에대해선 안타깝게 생각하고있지만
뭔가 이야기전개가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같다
한두놈이 모여서 켠 촛불에 군중심리가 어울어져서
모이게된거아닌가 ?
촛불은 옛날부터 전 세계에서 반성과 희망과 회개를 상징하는 물질이었는데
촛불하나들고 왜 뜬금없이 주한미군 반대를외치지 ?
그리고 내가 더 분개하고 열받는건
제 2 연평해전이라 불리는 서해교전에 대해서다
http://www.politics.ineu.org/life/soldier.htm
요기드가바라 전사자 명단이랑 교전에관한 뉴스같은거 좀있다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빨갱이들이 NLL (북방수역한계선 , 쉽게 바다의 3.8선 같은기다 ) 넘어와서 한국해군이 경고했는데도
무시하고 북한색히들이 먼저 선공격..거기서 훌륭히 맞서 싸워서 결국 북한 해군 다 쫓아내고
그 교전중에 전사한 윤영하 소령님 외 5명...
그분들에 대해 왜 한국인들은 촛불을 안켜주는거지...
물론 나도 그때 중학생이었고 암거도 몰랏다
그래서 철부지였고
군대가서 진짜 제대로 알게되었지...
미군의 장갑차에 깔려죽은 여중생들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하나가되서 촛불을 켜고 추모해주었지만
정작 우리 안방을 지키기위해 빗발치는 총알속에도 굴하지않고
싸웠던 우리해군들에겐 왜 무관심하냔말이다
미선이 효순이의 억울한죽음을 부정하는건 아니지만
이건 뭔가 틀어져도 틀어진거같다
잘못되었단말이다..
이것의 발단은 오노 였던거같다
오노가 쇼트트렉에서 졸렬한짓거리해서 한국인들 가슴에 남아있는 미국에게 금메달을 뺏겼다는 응어리가
미선이 효순이때 더 격하게 되서 터지고 터지고 그래서 촛불을들고 모이게했던거겠지..
그럼 미군 2명은 진정으로 유가족들에게 반성하고 참회해라
이걸로 끝났어야되는데 왜 주한미군 반대로까지 이어진거지 ..
근데 6.25 전쟁때 듣도 보도몬한 나라를 지키기위해 파병와서
전사한 수많은 미군들은 알고있나..??
이기 6.25 전쟁당시에 상황이다
북한 vs 대한민국
병 사(육, 해, 공군 포함) 20만명 / 10만명
탱크 242대 / 0대
대포 172문 / 0문
전투기 211대 / 22대(연습기)
함정 30척 / 2척
남한은 인제 좀 시작좀해볼라는찰라였고
북한은 한반도 공산화를 위해서
소련에 탈린이랑 중국에 택동이가 도와줘서
단기간에 엄청나게 커져버렸지..
이전쟁은 초등학생한테물어봐도 누가이길지 뻔한 거였지..
근데 지금 우리는 우째살고있노 ??
김정일 숭배하면서 사나?
아니잖아....
어째 이래 잘살고있는지 생각해본적은 있냐 ???
우리 전쟁터지고 일주일도 안되 서울을 내줫지 ...
빨갱이들 조나 밀고내려오고 ..
그래가꼬 UN안전보장이사회(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소련의 상임이사국 + 6개국의비상임이사국)
에서는 결의안을 채택하여 한반도에 평화를 위해 참전을 지시하지..
이때 누가 제일 많은 병력을 투입시켰는진 아나..
우리나라 도울라고 지원한 나라는 미국,네덜란드,프랑스,이디오피아,필리핀,태국.그리스,남아프리카공화국,영국,캐나다,터키,뉴질랜드,호주,콜롬비아,벨기에,룩셈부르크
의료 지원국은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이탈리아, 인도 이렇게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를 위해 달려왔단다..
그래서 만들어진 UN군 총병력 1,940,408명 중에서
미군만 1,789,000명 이였지..
미국이 한국전쟁이 지불한 비용은 180억 달러에 달한다는데...
(우리돈 약 16조 5600억원)
그렇게 각자의 여러나라에서 파병을와서
알지도못하는 작은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싸웠는데
지금우리 안보의식은 어떻노
이런 엄청난 나라에 살고있다..
남한이 2% 란게 조카 충격적이네.....
이렇다 현실이 한국부모들이 영어니 뭐니 하면서
조카 조기교육시키는데
결국 자기 자식들을 입시기계를 만들뿐
시키는데로 기출문제랑 시험지나 풀줄알지
도대체 뭘 알고있느냔 말이다
국사 까지 말하는게아니다..
그래도 근현대사는 알아야지
그래서 뭣도 모르고 친구 간다고
촛불들고 따라서 뛰어나가지
그래 촛불쟁이들 말대로 철수 외쳐가꼬 철수한다 치자
과연 미군이 철수 하믄 북한이 우리나라를 가만히 나두겠나
그거는 아나?? 6.25전쟁도 미군이 철수하자마자
탈린이랑 택동이랑 일성이랑 바로 남침한거..
구소련 비밀자료에서 입증된거니까 헛소리 아이다이
생각을 해봐라...
한국은 휴전중에다가 언제 어디서 포탄과총알이 날아올줄모르는상탠데... 얼마나 불안불안한 나날들이겠노...
근데 이래안심하고 사는거는
미군이 있어가꼬 북한이 도발을 못하는거라..
함씩 그런놈이있데 ??
미군없어도 우리나라 국군이 북한따위 충분히 막아낸다고...
ㅋㅋㅋㅋㅋㅋㅋ예비군가면 총 칼빈주는데
예비군이랑 현역이랑 해가꼬 잘도 싸워이기겠다........
미군의 위성과레이다랑 무인정찰기 스텔스 등등등등
엄청난 군수물량이 우리나라에 지급되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군도 이마이나 발전많이한거지...
근데 군수물량이 다빠져나간다고 치자....
어째되겟노......
일단 안보문제로 우리나라 경제가 개박살나겠지
뭔말인지 아나 ??
느그들이좋아하는 명품들도 다 끝이라고.....
옆에 핵 가꼬있는 빨갱이들이있는데
투자했다가 전쟁이라도나면 회사 도산인데
내같아도안하겟다...
근데 미군이있으면 북한이 도발같은거 못할꺼아니까...
미군집요하다이가...라이언일병구하기 못봤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가 믿고 투자를하는거지..
뭐 경제 박살나고 꽁보리밥에 쑥 캐먹고싶으면
그래 촛불계속 켜대바라
미군꺼지라고....
그거아이면 좀 알고 올바른방법으로 뭐든 했으면좋겟다..
예전 경말이 싸이에 가끔 한국사람들이 쪽팔린다...
이런글이있었다
(경말이란 필자의친구로 중2때 미국 유학가서
한 7~8년째 있는놈있데 미국인의 정서가 좀 있는놈 )
근데 인정하게되드라
왜냐하면 이따위니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난 친미도 반미도 아니다
여튼 친미건 반미건 다접어두고 그걸 떠나서
그냥 우리는 지금 우리의 현실을 바로 직시하고
특히나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힘들게 내가 살고있는 나라를
꾸려왔는지..
그리고 그것을 누가 도와줬는지 하는거에대한
감사한 마음도 가지고
그후에 잘못한게있으면 따지고들어라
무조건적인 군중심리에 휘말려
아메바같이 생각없이 살아가지말고...
나는 내가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싶다
국민하나하나가 한국의 얼굴이니까....
그러니까 .....................
그러니까 ...................
바른 정서를 함양하고
다른나라보기 쪽팔리는 짓거리하지말자 제발......
-글쓴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