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양치를 할려니 치약이 떨어져서 새치약으로 쓸려고 뚜껑을 여는데 뚜껑에서 뭔가 떨어지더군요. 자세히 보니 뭔가 날것의 날개였어요.그래서 뚜껑을 뒤집어보니 뚜껑안에 구더기 1마리, 나방종류(날개떨어진..) 1마리, 뚜껑바닥에는 시커먼 때, 안쪽 옆면에는 뭔가 말라붙은 찌꺼기까지.....도대체 한 제품에서 이렇게 다양한(?) 오염이 생길 수도 있는지요?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같은제품으로 교환 해주고 그제품은 수거해 가서 원인 분석을 해서 연락 준다네요.같은 회사에서 그 제품에 대한 원인 분석이 정확 할까요?그래서 거부하고 공정한 제 3자가 판단하도록 한다고 했더니 그러래요.저녁에 M본부 시청자 게시판에 올렸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이런 내용은 마땅히 모두 알아야 할 내용이고 해서 여기다 올립니다.국내 일류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런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관행에 정당한 소비자의 경고(?)나 권리주장으로 이런 일이 재발치 않도록 만들어봅시다.사진 두장 올립니다. 1
이런 황당한 일이 있네요 (치약에서 구더기가~)
어제 아침에 양치를 할려니 치약이 떨어져서 새치약으로 쓸려고 뚜껑을 여는데 뚜껑에서 뭔가 떨어지더군요. 자세히 보니 뭔가 날것의 날개였어요.
그래서 뚜껑을 뒤집어보니 뚜껑안에 구더기 1마리, 나방종류(날개떨어진..) 1마리, 뚜껑바닥에는 시커먼 때, 안쪽 옆면에는 뭔가 말라붙은 찌꺼기까지.....
도대체 한 제품에서 이렇게 다양한(?) 오염이 생길 수도 있는지요?
그래서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같은제품으로 교환 해주고 그제품은 수거해 가서 원인 분석을 해서 연락 준다네요.
같은 회사에서 그 제품에 대한 원인 분석이 정확 할까요?
그래서 거부하고 공정한 제 3자가 판단하도록 한다고 했더니 그러래요.
저녁에 M본부 시청자 게시판에 올렸는데 연락도 없고 해서 이런 내용은 마땅히 모두 알아야 할 내용이고 해서 여기다 올립니다.
국내 일류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런것을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는 관행에 정당한 소비자의 경고(?)나 권리주장으로 이런 일이 재발치 않도록 만들어봅시다.
사진 두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