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기독교는 사실의근거한종교가아니다?

중요한건마음2009.09.02
조회1,537


호루스신화

  -기원전 3천년 12월 25일 출생,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지켜봄, 3명의 왕에 의해 숭배됨

  -12실에 지도자, 30살에 아누프에게 세례받고 성직 시작

  -12명의 추종자와 방랑, 병자치료, 물 위를 걸음

  -진리, 빛, 목자, 신의 양, 주의 아들 등으로 알려짐

  -타이푼의 뱃힌으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뒤 3일 후 부활

 

아티스(그리스)

  -기원전 1200년 경 12월 25일 출생, 십자가에 못 박힘, 3일 후 부활

 

크리슈나(인디아)

  -기원전 900년 경 처녀수태, 동방의 별이 출생을 알림, 제자들과 기적, 죽은 후 부활

 

디오니소스(그리스)

  -기원전 500년 경, 처녀수태, 12월 25일 출생, 가르침을 행하며 방랑

  -물을 포도주로 바꿈, 왕들의 왕, 신의 독생자, 알파와 오메가 등으로 불림

  -죽은 후 부활

 

미트라(페르시아)

  -기원전 1200년 경 12월 25일 출생, 처녀수태, 12제자와 기적을 행함

  -죽은지 3일 후 부활, 빛, 진리 등으로 불림, 미트라의 숭배일은 Sunday(일요일)

 

예수탄생 이전의 위와 같은 신화의 존재의 사실여부와

사실이라면 어떤 반박이 가능한가?

 

12월 25일의 생일, 12제자, 처녀수태의 내용이 태양신과 별들의 신화에서 기초하였나?

 

예수님과 관련된 기록이 사실이라면 일치되는 신화의 내용을 어떻게 반박하는가?

 

예수님의 출생과정이 사실이 아니고 천문학적 설화에 기초하는가?

  -12월 25일:시리우스와 3명의 왕이라는 별이 일직선이 되어 해가 뜨는 날

                   (동지에 가까워져)12월 22일에 태양이 가장 낮은 위치가 되어 태양이 죽고 만물이

                  생명을 잃었다가 3일 후인 12월 25일에 다시 태양이 부활하고 만물이 소생함

  -십자가:태양이 죽어 3일 동안 남쪽 십자별자리(Southen cross 또는 Crux)에 머무름

  -베들레헴:별자리 중 빵집자리(Hause of bread)라는 말

  -부활절:춘분으로 이날을 기점으로 낮이 밤보다 길어짐

  -12제자:천궁도 상의 12별자리

  -예수:태양을 의미

            이집트의 태양신'호루스'의 명백한 표절

            이집트 룩소르사원의 3500년 전의 벽화에 기적의 개념, 출생, 숭배사상이 나타나 있음

  -가시왕관:햇살

  -AEG:춘분점의 세차(2150년 주기)

           BC4300 ~ BC2150 황소AEG(시대)

           BC2150 ~ AD1 양AEG(시대)

           AD1 ~ AD2150 파이시스(물고기)AEG(시대)

           AD2150 ~ AD4300 아쿠아리스(물병)AEG(시대)

  -성경:3개 AEG(시대)의 우화적인 역사와 동시에 4번째 AEG(시대)의 도래에 대한 암시의 기록

  -모세와양의시대:모세가 십계명과 함께 '시내산'으로 내려왔을 때 그의 백성들이 황금 송아지를 숭배하는

것을 보고 모세는 매우 화가 났다. 이에 모세는 석판을 부숴 버리고 백성들로 하여금 죄를

사하도록 서로 죽이게 했다. 성서학자들은 이러한 유대인들의 우상숭배가 모세를 분노하게

하였다고 주장함.

그러나, 유대인들이 숭배했던 황금송아지는 천궁도의 '황소시대' 황소이고, 모세는 새로운

'양시대'의 양을 말한다. 이것이 유대인들이 아직도 양의 뿔로 나팔을 부는 이유이다.

그리스도 이전의 신'미트라'도 같은 상징으로 황소를 죽임

  -예수:다음AEG(시대)인 두마리의 물고기 시대로 안내하는 상징

           그래서, 물고기 형상은 신약에 아주 많이 등장

           예수가 빵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5천의 백성을 먹이니.

                                                            <마태복음 14:17>

           예수가 갈렐리와 함께 도보 성직을 시작하는데 '두 명의 어부'가 친구가 되어 그를 따름

  -예수탄생추정일:파이시스시대의 시작일

  -아쿠아리스(물병자리):항상 물병의 물을 쏟는 모습, 파이시스의 다음시대,

파이시스(예수)시대를 지나 아쿠아리스 시대로 진입함

누가복음 22:10> 예수의 제자들이 마지막 유월절 잔치는 어디서 열립니까? 라고

묻 기에"보라 너희가 저 도시에 들어가면 물병을 든 한 남자를 만나게 될 것이니

그를 따라 그가 들어가는 집으로 들어가거라." 라고 예수는 대답

  -오역:마태복음 28:20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나는 '세상'의 끝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느니라"

           킹 제임스 판 '세상'은 오역임. 실제단어는'Aeon'(영겁, 무궁한 시간) 즉, AEG임

           따라서, 나는 AEG(시대)의 끝까지 너희와 함께 하겠느니라"가 정확함

           이는 태양이 물병시대에 진입하면서 물고기시대가 끝나는 것과 상통함

           결론적으로 성경의 '시간의 끝' '종말'의 발상은 천문학과 관련된 우화의 완전한 오역임.

 

신화로부터의 표절:노아와 노아의 방주...고대시대에 대홍수는 일반적인 개념

기원전 2600년 경 '길가메시의 서사시'는 신의 대홍수와 방주로 피한 동물들,,,,

심지어 되돌아와 놓아 준 비둘기 이야기까지 담고 있음

모세.....출생 시 죽임을 피해 바구니에 담겨 강으로 흘려 보내졌는데,

그 후 한 왕족의 딸에게 구출되어 왕자로 자라게 되어 후에 '모세의 법' '십계명'의 제정자로

알려 졌음.

이 모세에 관한 서사는 기원전 2250년 경, '아카드의 사르곤' 신화를 그대로 도용함.

특히 '산 위에서 신의 계시를 받아 제정되는 법전'의 개념은 아주 오래된 모티브로써

모세는 단지 신화역사의 수 많은 법 제정자들 중 하나일 뿐이다.

인디아의 위대한 법 제정가인 '마누'.......

크레타에는 '미노'가 '딕타'산에 내려와서 '제우스'로부터 '신성한 법전'을 전수 받는다는

설화가 있고,

이집트에서는 '미시'가 '신의 법전'이 새겨진 석판을 지녔다고 한다.

마누 -> 미노 -> 미시 -> 모세

 

십계명:이집트 사자의 서125번 주문을 노골적으로 인용함

           나는 도둑질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도둑질을 하지 말지어다.

           나는 살인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살인하지 말지어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 -> 너희는 거짓말하지 말지어다....로 변형 인용되었고

           나머지도 다르지 않다.

 

이집트종교와유사성:세례, 사후세계, 최후의 심판, 처녀수태, 죽음과 부활, 십자가에 못 박힘, 방주, 할례,

구세주,영성체, 대홍수, 부활절, 성탄절, 유월절 등등....

이것들은 기독교와 유대교 보다 훨씬 이전인 이집트 종교의 관념적 특성임.

 

유사성의인정과 논리:초기기독교 역사학자와 옹호론자의 하나인 유스티누스는 '처녀수태로 탄생한 지도자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부활, 승천하셨다. 주피터의 아들들과 관련된 신화와

아무런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없다.'고 기록함.

그의 또 다른 기록에는 '예수의 처녀수태 탄생 설화와 그리스신화'페르세우스'의 그것과

같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기록함.

이렇게 '유스티누스'와 초기 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이교도의 종교와 얼마나 유사한지

알고 있었음.

그는 이것을 예수를 미리 예견한 '악마의 소행'이라고 함.....;;

 

성경:기독교 이전 대부분의 종교적 신화와 마찬가지로 단지 천문, 신학적 학문적 혼성물이다.

        한 인물의 특성이 다른 새로운 인물의 특성으로 전이되는 현상이 성경에서도 발견됨

        구약에서 요셉은....신약에서의 예수의 원형임.

        요셉의 탄생도 기적적이었으며, 예수의 탄생도 기적적이었음.

        요셉은 12명의 형제였고, 예수에게는 12명의 제자가 있었음.

        요셉은 20조각의 은에 팔렸고, 예수는 30조각의 은에 팔렸음.

        형제 유다가 요셉을 팔 것을 제안했고, 제자 유다가 예수를 팔 것을 제안했음.

        요셉은 30살에 일을 시작했고, 예수도 30살에 일을 시작했음.

 

예수의 실존:예수가 실존인물이라면 예수와 비슷한 시기에 지중해 혹은 그 주위에 수 많은 역사가가 있었음에도

                  12명의 제자와 방랑을 하며 병자를 치료하였고, 마리아라는 어머니를 둔 예수라는 혹은 이와 비슷한

                  인물의 기록이 성경 이외의 곳에서 단 하나의 기록도 없다.

                  예수의 존재를 노할 때 일반적으로 거론되는 4명의 역사학자....플리니, 수에토니우스, 타키투스가

                  첫 번째 세명인데, 그 들의 주장은 기껏 '크리스터스' 혹은 '크라이스트'라는 단어에 관련된 몇 문장을

                  근거로 함. 그러나, '크리스터스', '크라이스트'는 이름이 아닌 '부음을 받은 자'라는 호칭임.

                  네 번째 '요세푸스'의 근거는 수 백년 동안 허위로 판면되었지만, 여전히 사실로 인용됨.

                  그의 주장대로 예수의 부활과 천국의 승천과 수 많은 기적의 행함이 많은 사람에게 목격되지

                  않았기에 역사에 남지 않은 게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으나, 만일 그랬다면 많은 증거들이 고찰될

                  것이고, 따라서, 예수라고 알려진 인물은 존재치도 않았다는 확률은 더욱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기독교는 태양숭배 신화의 패러디이다. 그들은 태양의 자리에 '크라이스트'라는 사람을 놓았고 본래 태양에 행해졌던 숭배를 그에게 행했다.  Thomas Paine 1737-1809.기독교는 사실의 근거한종교가아니다.

기독교는 로마신화 그 이상도 아니며, 정치적으로 발전했다.

 

사실 예수는 그노시스 기독교 분파의 태양신었다.

다른 모든 이교도의 신과 마찬가지로 그 역시 신화 속의 인물이었다.

기독교는 예수라는 인물을 역사화시켜

사회를 조종하고자 모색되어진 정치적인 시스템이다.

 

AD325년 로마의 황제 콘스탄티누스는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하여 이 의회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동기화된 기독교의 교리가 제정 된다.

그리고, 기독교의 '학살'과 '정신적 사기'의 기나긴 역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다음 1600년 동안 로마 교황청은 '십자군 성전'과 '종교재판' 따위의 기독교 계몽사건으로

그들에겐 너무도 즐거운 '암흑의 시대(476 ~ 1000)' 로 인도하며 전 유럽에 걸쳐 지배권을 행사하게 된다.

기독교와 다른 모든 유신론적 신앙은 시대의 사기이다.

 

종교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자연계로부터 분리시키는데 사용되고,

권력에 대한 보이지 않는 굴종을 지속시킨다.

종교는 '신'이 모든 것을 조종한다는 미명아래 인간의 '결과에 대한 책임'을 감소시킴으로써'신의계시'라는 핑계로 참혹한 범죄도 정당화할 수 있다.

진실을 알면서도 종교를 이용하여 사회를 지배하고 조종하려는 사람들에게 권력을 부여한다.

종교는 지금껏 고안된 가장 강력한 도구이며

다른 신화들이 그 안에서 번성할 수 있는 정신적인 토양이다.

 

많은 사람이 신화를 믿지만, 신화는 거짓이다.

깊은 종교적 판단으로는 신화는 사람들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그들을 결집시킨다.

신화는 진실과의 관계에 초점이 있는게 아닌 신화의 기능에 맞춰져 있다.

사회나 국가에 의해 사실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신화는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사람들이 신화의 끔찍한 사실성에 의문을 제기해도 논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신념을 가진 종교인들은 그들과 논쟁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종교인들은 단지

                그들을 무시하거나 신성모독으로 비난하기때문이다

 

기분을 나쁘게 하려는것은아닙니다.

단지 사실이라는것을 말해주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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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글은 시대정신이라는 영화에서 보고 혼란스러워서 글올립니다

 

과연 저위에 글이 사실이라면 종교인들은 과연 믿으려들까요 ?

신성모독 이라고하시겠죠 ? 그렇다면 왜 덮어두려고만하는걸까요?

 

진실은 어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