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봐주세요.의심의심!!

답답2009.09.02
조회1,472

저희남편은 여자에게 아주 친절.

눈웃음 여자를 사르르 녹게하죠

맨 남자들밖에 없는 회사인데

거래처 여자랑 통화도 20분씩하고

요즘 뭔가 수상한게 느껴져요.

제가 괜한 생각을 하는건지...

절대 아니라고, 이제 그거래처 나때문에

절대 안간다고 하구...

화만내요. 평일에한번 일안가고 저랑있었는데

그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 친동생인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다정하게 이야기하길래

알고봤더니 그여자래요

저보고 맨날 의심한다고 뭐라하는데

....

일하면서 전화도 잘하더니 요즘은 바쁘다고

전화한통 퇴근할때까지 안하네요

정말 제가 의부증이 있는걸까요..

요즘입맛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