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아무리 마셔도 취하질 않는 내친구

ㅋㅋ2009.09.02
조회561


예전 산에서

술을 먹던일이 생각이 나네요

 술병들고 도망가는 친구와 .. 취해서 집에가겟다고 비틀대며 가는 친구

 소리지르는 친구와 친구 한명잡고 머리를 묶어준다던친구..

저...매번 뒷처리 했습니다.

친구와 저는 뒷처리가 힘들었던 나머지.......................

제친구 술 한병을 들고 원샷했습니다..

이러면 취할줄알고-_- 애들이 챙기겟거니 하고..............

근데......이게 뭡니까.

 그날따라 취하지도 않고 또 애들 챙겼습니다...........

쉽게말해서 병나발...불어봤는데...

취하지도 않아 힘들어하는 제친구 ..어쩌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취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