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에서 남자친구의 간접흡연

1602009.09.02
조회806

남자친구가 20살인데

월요일부터 야간으로 피시방에서 알바를 시작했어요.

하루에 9시간을 일하고 월급은 첫달에 90을 받으면서 천천히 올린다고 들었는데

아무래도 야간이라서 손님들의 대부분이 담배를 피고

담배를 피지 않는 남자친구는 싫어도 참고 맡게 되는 냄새와

아침마다 저와 만나면 항상 옷에 배인 냄새에 건강이 걱정됩니다.

 

흡연은 간접흡연이 가장 치명적이라고 하죠.

실제로 피시방의 주인이 간접흡연으로 인해서 암에 걸려 사망한 일이 있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면 면역력이 약해진다는 말을 들어서

남자친구의 건강이 너무 걱정됩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