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디방 알바하면서..여자 알몸봣어요

DVD2009.09.02
조회8,473

안녕하세요 ^^

저는25살 평범한 직딩이구요 ㅎ

알바하면서 황당한일을 겪어서 한번 써볼라구합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3개월정도 디비디방 알바를 하고있는데요

정말..별의별 희한한 사람들많습니다

아저씨혼자와서 쑥~둘러보고 다음에 올께요 하는 아저씨들많구요

(우리 디비디방은 에로영화가 없기 때문에 그냥 쑥둘러보고 나가는 아저씨들 많습니다)

방음 처리가 잘안됐는지 지나 가다보면 여자 신음소리 밖으로 다 새어 나오구요.

저도 남자인지라 안에 상황이 궁금하기도 하고 ㅋㅋ상상이 되기도 합니다 ㅋㅋ

지난주에 남자분하고 여자분이 오셨는데요

여자분이 술을좀 드셧더라구요 ~~취한것 같진 않앗는데,,,

암튼 영화를 고르고 들어가더니 40분정도 있다가 남자분은 당황하시면서..저한테

아..!!잠시만요~이러고 나가버리고..안오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혼자 보고가나부다..햇는데..영화가 끝나도 안나오고

인터폰쳣는데도 안나와서..혹시나 내가 안보는사이에 갔나 하고 방으로 가보았져..

불은 꺼져있어서 잘안보여서 불을 키는순간...띠디딩~~~♬

눈앞엔 그 여자분께서 위에는 옷입으시고

밑에는 속옷이 벅지까지 내려간 상태로 주무시고잇는거에요..

이거....깨우기도 뭐하고 안깨우자니 퇴근못하고....

한참을 생각하다가

일단냅두자...햇는데 저 퇴근시간이 다됐는데도 안나오시는겁니다...캐당황중...어쩔

인터폰은 30번은 쳣는데 받지도 안으시고!!!

결국에 생각해낸것이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는겁니다..

서로 덜 민망한쪽으로!!

15분쯤 두드리니 인기척이 들려서 인터폰치니 받으시더라구요..

영화끝났다니깐 주섬주섬~옷챙겨입고 슝~하고 가시데요...

참...세상 무섭습니다...그 남자새끼는 뭐하는 재활용도 안되는 새낀지

여자를 따먹고 저래노코 가버리고...ㅠㅠ

암튼 사진이 있다면 톡이 되겟지만...그건 범죄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순 없엇습니다.

주절주절 말같지도 않은 얘기 읽어 주셔서 감사감사합니당ㅋ

모둘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