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무시해야하나요?

^^:2009.09.03
조회334

그렇게 친하지도 그렇다고 친분이 있는것도 아닌 여자애들이 내가 계단을 올라가다 마주치니까 제네들이 하던 얘기들 딱 멈추고 쉬쉬하는 그런 분위기들 있잖아요?

그거 뭡니까? 여자들 원래 그런행동들을 자주 합니까?  사람왕따시키는 것도 아니구..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별로 알지도 못하구 그렇다고 아예 모른다고 무시할수도 없는여자애들인데..하는짓들이 꼭 오해살만한 그런 행동을 하더라구요.. 아니겠지 하고 그렇게 넘길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날보고 여자들끼리 모여서 궁시렁대는거 그거 여자들 뭐하자는 시츄에이션이에요? 그런 심리가 궁금해지네요~내가 특별히 나쁜짓한것도 아니구 그것도 못생긴것들이... 좀 이쁘게 생겨먹었으면 제 잘난맛에 사는 여자들이구나 하고 골빈애 취급하고 무시해버릴텐데.. 증거도 없으니 가서 뭐라고 따질수도 없구~여자들 원래 모이면 남말하는거 좋아하는건가요? 그게 지금 상황이 와전이 되어서 좀 악감정만 남은상태입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좋을까요? 이런인간들 진짜 어딜가나 마주치는거 같네요..일일히 상대하기 정말 피곤한 인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