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년차 톡커에요ㅎㅎㅎ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청주살고 20살 대학생이랍니다^_^글에 오타가 있고 글재주가 없어도 잘 읽어주시길 바래영ㅠㅠㅠㅠㅠㅠㅠㅠ 저보다 못사시는 분 많지만..한탄좀하겟슴돠ㅠㅠ 저희집은 어렷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셧어요아버지의 잦은 폭력..일도안해서 생활비도 안주고..바람피시고..술만마시고..뭐 등등..그래서 지금 엄마,저랑 여동생2명 이렇게 4명이 살고있어요..제가 장녀^^;;;엄마는 한달에 힘들게 고생하셔서 100만원 버세요..워낙 저희 엄마가 생활력이랑 절약이 강해서 100만원으로 저희셋 잘키우고있죠~~!!저희엄마 돈없어도 너네 꿀리지 않게 해준다고옷도 잘 사주시고 저희가 사고싶어하는거 다 사주시려고하시는분이에요정작 당신은 옷 한벌 안사입으시면서..ㅠㅠ나중에 꼭 효도할거에요!!!! 제가 1학기때는 고딩성적으로 대학교 장학금을 받았는데..2학기때는 1학기때 성적이 안좋아서 등록금을 못받게 생겼어요..ㅠㅠ뭣도 모르고 공부도안하고 학교도 안나가서..그래서 엄마께서 많이 속상해하셧어요..맨날 술드시구..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밥먹고 집에 들어갔는데동생들은 컴퓨터하고 티비보고 엄마는 설겆이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엄마가 설겆이를 다 끝내고우리셋이 얘기좀 하자고해서 얘기를했는데 엄마가 제가 장학금을 안받아서대출을 받으셔서 대학등록금을 냈다고하시는거에요..ㅠㅠ말하시면서 삭 우시는거에요..안우시는분이신데..너네 포기했다고..공부도뭐도..(저희 3명이 공부를 다못해요..밑바닥;;;)저희 셋도 울고ㅠㅠ.. 저희 아빠가 이혼할때 양육비도 적게주셨거든요..엄마가 정때문에 조금받으셧대요..총6000만원받았는데 4000만원으로 저희 지금집 살고있고2000만원은 저희아빠가 차장사를 했는데..맨날 사기당하고 망하고그러는데도 계속해요그래서 엄마돈이랑 합쳐서 3000만원을 드렸대요결론은 안갚음..언제꿧냐고 노발대발....ㅡㅡ....에혀..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전화를 했대요ㅇㅇ등록좀 보태달라고...돈이없다고..도와달라고그랫더니 하는말이 저희아빠가 욕을 잘해요..ㅠㅠ뭐 엄마한테 욕이라는 욕은 다한거에요..니가 알아서하라고... 엄마가 낳기만하면 다냐고..열받아서 엄마도 뭐라고했대요책임을 왜 안지냐고.....그러다가 아빠가 끊었다네요.. 엄마가 울면서도 아빠 미워하지말라고..하나밖에없는 아빤데..앙심갖지도말고..근데 당분간은 아빠한테 연락오면 받지말고 하지도말라고그랬어요 엄마랑 말하고 아빠한테 너무 열이받는거에요..아..진짜..............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낫나..진짜 아 아..아아악 속에서 부글부글끓드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방에들어가시고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어요너무 화나서 눈물이 계속났어요.. 대화내용나 : 아빠 엄마한테 뭐라고했어아빠 : 뭘뭐라고해나 : 엄마한테 다 들었거든. 왜그렇게말햇냐고 햇더니니엄마가 바람을 폈녜 안폈녜 그딴 쌩뚱맞는 소리를 하는거에요ㅡㅡ아놔진짜욕을 삭 퍼부우면서나 : 그래서 아빠는 바람안폇어!?아빠가 더 많이폈잖아!!!!!!!!!!!!아빠 : g랄하네 @#$@#$어쩌구저쩌구어른들일이니까 넌 신경꺼 어쩌구저쩌구나 : 아빠가 아빠야? 아빠나 잘하고 말해하고 뚝 끊었어요.. 진짜 말이라도..조금만 기다려라..말이라도 안심되게 말하면 아무말 안했을텐데너무 노발대발하니까 화가 나더라구요.......열받아서 아빠 수신차단해놨어요....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아나놔ㅗ나노ㅗㄴ몇분뒤에 보니까 2통와있더군뇨..마음약해짐 그거보고ㅠㅠㅠㅠ으어어내가 너무 개념없이 말했나...........으휴...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 말은 좀 심했더라고 하더군요..ㅇㅔ혀..제가 잘못한거맞는데.........ㅠㅠ하지만 아빠의 무책임한 태도에 너무 화가나네요..휴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ㅋ아빠가슴에 대못을 박았어요..
안녕하세요
3년차 톡커에요ㅎㅎㅎ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청주살고 20살 대학생이랍니다^_^
글에 오타가 있고 글재주가 없어도 잘 읽어주시길 바래영ㅠㅠㅠㅠㅠㅠㅠㅠ
저보다 못사시는 분 많지만..한탄좀하겟슴돠ㅠㅠ
저희집은 어렷을때 부모님이 이혼하셧어요
아버지의 잦은 폭력..일도안해서 생활비도 안주고..바람피시고..술만마시고..뭐 등등..
그래서 지금 엄마,저랑 여동생2명 이렇게 4명이 살고있어요..제가 장녀^^;;;
엄마는 한달에 힘들게 고생하셔서 100만원 버세요..
워낙 저희 엄마가 생활력이랑 절약이 강해서 100만원으로 저희셋 잘키우고있죠~~!!
저희엄마 돈없어도 너네 꿀리지 않게 해준다고
옷도 잘 사주시고 저희가 사고싶어하는거 다 사주시려고하시는분이에요
정작 당신은 옷 한벌 안사입으시면서..ㅠㅠ
나중에 꼭 효도할거에요!!!!
제가 1학기때는 고딩성적으로 대학교 장학금을 받았는데..
2학기때는 1학기때 성적이 안좋아서 등록금을 못받게 생겼어요..ㅠㅠ
뭣도 모르고 공부도안하고 학교도 안나가서..
그래서 엄마께서 많이 속상해하셧어요..맨날 술드시구..
오늘 있었던 일이에요
학교끝나고 친구들이랑 밥먹고 집에 들어갔는데
동생들은 컴퓨터하고 티비보고 엄마는 설겆이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엄마가 설겆이를 다 끝내고
우리셋이 얘기좀 하자고해서 얘기를했는데
엄마가 제가 장학금을 안받아서
대출을 받으셔서 대학등록금을 냈다고하시는거에요..ㅠㅠ
말하시면서 삭 우시는거에요..안우시는분이신데..
너네 포기했다고..공부도뭐도..(저희 3명이 공부를 다못해요..밑바닥;;;)
저희 셋도 울고ㅠㅠ..
저희 아빠가 이혼할때 양육비도 적게주셨거든요..
엄마가 정때문에 조금받으셧대요..
총6000만원받았는데 4000만원으로 저희 지금집 살고있고
2000만원은 저희아빠가 차장사를 했는데..맨날 사기당하고 망하고그러는데도 계속해요
그래서 엄마돈이랑 합쳐서 3000만원을 드렸대요
결론은 안갚음..언제꿧냐고 노발대발....ㅡㅡ....에혀..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아빠한테 전화를 했대요
ㅇㅇ등록좀 보태달라고...돈이없다고..도와달라고
그랫더니 하는말이 저희아빠가 욕을 잘해요..ㅠㅠ
뭐 엄마한테 욕이라는 욕은 다한거에요..니가 알아서하라고...
엄마가 낳기만하면 다냐고..열받아서 엄마도 뭐라고했대요
책임을 왜 안지냐고.....
그러다가 아빠가 끊었다네요..
엄마가 울면서도 아빠 미워하지말라고..
하나밖에없는 아빤데..앙심갖지도말고..
근데 당분간은 아빠한테 연락오면 받지말고 하지도말라고그랬어요
엄마랑 말하고 아빠한테 너무 열이받는거에요..아..진짜..............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낫나..진짜 아 아..아아악 속에서 부글부글끓드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방에들어가시고 아빠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너무 화나서 눈물이 계속났어요..
대화내용
나 : 아빠 엄마한테 뭐라고했어
아빠 : 뭘뭐라고해
나 : 엄마한테 다 들었거든. 왜그렇게말햇냐고 햇더니
니엄마가 바람을 폈녜 안폈녜 그딴 쌩뚱맞는 소리를 하는거에요ㅡㅡ아놔진짜
욕을 삭 퍼부우면서
나 : 그래서 아빠는 바람안폇어!?아빠가 더 많이폈잖아!!!!!!!!!!!!
아빠 : g랄하네 @#$@#$어쩌구저쩌구어른들일이니까 넌 신경꺼 어쩌구저쩌구
나 : 아빠가 아빠야? 아빠나 잘하고 말해
하고 뚝 끊었어요..
진짜 말이라도..조금만 기다려라..말이라도 안심되게 말하면 아무말 안했을텐데
너무 노발대발하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열받아서 아빠 수신차단해놨어요....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아나놔ㅗ나노ㅗㄴ
몇분뒤에 보니까 2통와있더군뇨..마음약해짐 그거보고ㅠㅠㅠㅠ으어어
내가 너무 개념없이 말했나...........으휴...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 말은 좀 심했더라고 하더군요..ㅇㅔ혀..
제가 잘못한거맞는데.........ㅠㅠ
하지만 아빠의 무책임한 태도에 너무 화가나네요..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