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홀릭 사랑

박선민2009.09.03
조회162

긍정적 의미로 워커홀릭(Workaholic)

 

'일' 이외의 다른 무엇인가를 하는 모습이 쉽사리 상상되지 않는

생활의 모든 부분이 일에 집중되어 있는 사람.

그  모습이 행복하고 즐거워 보이기에

우리는 그 사람에게 말 그대로 "holic"을 붙여준다.

 

어쩌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지식 산업에 되어 지식으로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에

일을 해야 하는 시간은 더욱 많아지고 있다.

 

그 일하는 과정에서 행복함이 보이고 즐거운이 느껴진다면

인생에서 행복을 오래 오래 누리는 사람이 아닐까?

 

부정적 의미로 일중독증(Workaholic)

 

오직 일만이 정신적으로 지탱할 힘이 되는 사람

 

독일의 신경정신과 의사인 P.베르거는

이 증세를 3단계로 구분하였다.

 

제1단계는 퇴근 후 집에 와서도 일하는 사람,

제2단계는 자신이 일에 중독된 사실을 알게 되어

여가나 취미활동 등을 하는 사람,

제3단계는 어떠한 일이든 가리지 않고 하며,

건강은 생각하지 않고 휴일이나 밤에도

일만 하는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휴가나 휴식을 취할 때는 금단현상이 나타난다.

이로 인해 소화기 계통의 질병, 고혈압, 위장병, 우울증,

강박증 등 질병이 생기기 쉽다.

 

동전의 양면인 듯하다.

 

후자의 일중독 금단 현상을 조심해야 한다.

 

그럴려면 사람과 어울려야 하고, 사랑이 처방약이다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를 사랑하며

워커홀릭의 행복과 즐거움 속에 살아간다면

 

21세기가 참 지식인이 될 것이다.

 

누군가... 누군가...

 

 

ps.

** 사랑이야기를 유치하게 왜 적냐구요?? 앤 도망가게??

** 여기 사랑이야기는 앤이 생기면 가려지고 삭제됩니다.

** 사랑이 시작되면 아프면 아파해주고 울면 안아주더라도

** 아직 사랑이 시작되지 않았기에 나를 몰래 보여주고 싶습니다

** 그리고 삭제 후에 오리발 내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