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친구놈들에게 하소연 하기엔 구차한것 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전 올해 29살이고, 세제 전에 월 160(통장에 145정도 찍히는), 1년 4번 나오는 20만원의 보너스를 포함 해서 연봉 2000에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남입니다. 실업고를 졸업해서 직업전문학교를 나와 컴퓨터 및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을 따서(워드부터 CCNA까지 해서 딱 10개네요;;) 전산망 유지보수 업체에 입사, 4년 가까이 근무중이고..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9시 출근 7시에 퇴근이지만 보통 퇴근은 10시에서 11시 사이고, 격주 토요일및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일이 바쁜관계로 점심은 매일 굶고, 저녁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먹는듯 싶네요. (오늘이 수요일인데.. 이번주 내내 점심, 저녁은 못먹었네요;;) 제 키가 178이고 몸무게가 66정도였는데.. 오늘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보니 57.5 찍히더라구요.. 놀랐습니다;; PC 수리하고 전산장비 만지고.. 이 계통이 급여도 짜고 전망도 밝지 않아서 이직을 결심했는데.. 여기저기 경기 안좋다고 일자리 있는것만해도 다행이라는 말들... 일자리가 너무 없다는 말들이 많아서 불안하기도 하고요.. 4년근무하다보니.. 회사 간부진들 빼고는 제가 가장 장기 근속자일만큼.. 이직하는 사람들이 많은 직장입니다. 내년이면 서른이라..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좀더 안정되고 발전적인 직장을 구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이 나오질 않네요..ㅠ_ㅠ
29남, 4년근속근무 연봉2천.. 하아..-_-;
너무 답답하고 친구놈들에게 하소연 하기엔 구차한것 같아서
염치 불구하고 톡커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전 올해 29살이고, 세제 전에 월 160(통장에 145정도 찍히는), 1년 4번 나오는 20만원의
보너스를 포함 해서 연봉 2000에 직장생활 하고 있는 평범남입니다.
실업고를 졸업해서 직업전문학교를 나와 컴퓨터 및 네트워크 관련 자격증을
따서(워드부터 CCNA까지 해서 딱 10개네요;;) 전산망 유지보수 업체에 입사,
4년 가까이 근무중이고..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9시 출근 7시에 퇴근이지만 보통 퇴근은 10시에서 11시 사이고, 격주 토요일및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일이 바쁜관계로 점심은 매일 굶고, 저녁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먹는듯 싶네요.
(오늘이 수요일인데.. 이번주 내내 점심, 저녁은 못먹었네요;;)
제 키가 178이고 몸무게가 66정도였는데.. 오늘 아침에 체중계에 올라보니
57.5 찍히더라구요.. 놀랐습니다;;
PC 수리하고 전산장비 만지고.. 이 계통이 급여도 짜고 전망도 밝지 않아서
이직을 결심했는데.. 여기저기 경기 안좋다고 일자리 있는것만해도 다행이라는
말들... 일자리가 너무 없다는 말들이 많아서 불안하기도 하고요..
4년근무하다보니.. 회사 간부진들 빼고는 제가 가장 장기 근속자일만큼..
이직하는 사람들이 많은 직장입니다. 내년이면 서른이라.. 지금도 많이 늦었지만
더 늦기전에 좀더 안정되고 발전적인 직장을 구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답이 나오질 않네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