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처지..

30살언니2009.09.03
조회2,707

남에 일같지가 않네요...

전 30살...시잡갈 나이가 지났죠...

 

27살이라니까 동생같구 같은 처지인거같아서 마음도 가네요...

괜찮으면 우리 언니동생 지내요~서로 의지도하면서..

 

동생같아서 안스럽고...그렇네요..네이트 주소나 메일이나 알려줘요~

서로 조금이라도 힘이 될수 있진 않을까요?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