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게 톡이 될줄이야 ... (수정함) 링크나쁜글 쓰고 이런게 되니까 부끄럽네요......사실 장애인이라고해서 놀린적 없고 , 여기사람들별말없이 그냥 죄다 툭까놓고 얘기하길레 .... ㅠㅠ정말 나쁜뜻 하나없네요..... 그냥 웃기게 쓸려고 한건데.. ㅠㅠㅠ처음에 이런글 쓴거는..한국에 있는 저희엄마 ... 저 3월 17일에 전역할때 , 말도안돼게같은날 3월 17일에 2살어린 제동생 동시에 입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몇달후에 호주로 와버렸네요....엄마가 매일 하는말이 둘다 보내놓고 , 어떻게 사냐고 맨날 그러더라고요...그래서 집에는 엄마 아빠 혼자 남아서 , 진짜 외로워하시고호주오기전에 제싸이월드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준다음에 나 보고싶을때나 , 소식 궁금할때 보라고 한번 안쓴 다이어리 엄마때문에 썼고 , 진짜 힘들고 , 짜증나고 , 열받는일 많았는데 엄마가 싸이월드 보니까 어떻게 말하든 그냥 재밌게만 보여주고 싶었어요 ...엄마는 지금 제가 진짜 재밌는 가족이랑 살고있는줄 알아요 . 외국에서 이빨 부러지면 얼마나 비싼줄 알죠 ? 저 꼬맹이때문에이빨도 부러졌었어요 . 그래서 진짜 큰돈 날라가고 ,,,,,그 큰돈도 엄마한테 부탁한것도 아니고 , 집세 내야돼는데 엄마한테 돈받기는 싫어서 , 혼자 있는거 없는거 다해가면서 그돈 겨우 모아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있는거에요.....그래도 매일매일 사진이랑 글 제 홈피에 재밌게남겨서 엄마가 재밌게 사는줄 알아요 . 휴. .... 친구들이 글쓴거 재밌다길레, 아무생각없이 그대로 복사해서옴겼는데.... 그냥 진심으로 장애인 대하듯 대하는것처럼 말하고 ,서로 사는얘기며 , 그런거 하나도 모른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시니......사실 저도 아래 꼬맹이처럼 피카츄 되서 , 자기네 비지니스 홈페이지에지금 올라가있어요 . 그건 저도 우연히 보게된거죠..... 근데 너무 재밌게 사는집안이라서 , 서로 초상권내놔라 , 1억씩 주고받자 이런얘기하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요 .. 근데 호주 돈많아서 온것도 아니에요 , 말년휴가 나오자마자 라이프가드 일구해서 , 호주가기전까지 개고생해서 겨우모은돈으로 온거에요 .그래서 호주가서 희희낙낙 놀수가없고 , 이런데서 이렇게 친구랑 엄마한테 재밌게 얘기해주면서 힘들어도 안힘든척 계속 여기 붙어있는거에요 . 아무튼 죄송하구요... 정말 그런뜻으로 얘기한거 아닙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안녕하세요 ..현재 호주에 살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ㅡ^ 사실은 이렇습니다.호주에 오기전에 저는 3월에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는 6월이 오자마자 호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내년초에 복학하려고 , 그동안 영어나 좀 씨부려볼까 하고 결정을 했지요. 그간 일도하고 , 준비도 잘해서 출국하는 날이 왔죠 ~~~ 일단 일본을 거쳐서 호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서양 꼬맹이가 우는바람에 잠을 못잤어요 -_-그렇지만 ... 보시죠 캬 ~~~~~~~~~~ 그래도 착륙을 할때는 아름다웠습니다 ㅋㅋㅋ 결국에는 브리즈번 (호주)에 도착을 하였으며 , 도착하자마자 그전에 신청한 홈스테이 집에 가기위해 기다렸죠 .저를 데리러 오겠다며 약속된 장소 앞에 있으라고 했네요 근데 이게뭐죠 ? 졸라구린 집차가 한대옴.... 아저씨와 아줌마가 반갑게 저를 맞이했습니다. 차를 탔는데 그차는 Jeep 차였으며 , 페인트가 거의다 바랬으며 , 심지어 차내부 천장은 다 까졌습니다. 저는 설마 집도 이런 모양을 구비하고 있진 않겠지.... 집에 도착한후 , 저는 사실 열받았습니다. 왠지 호주생활이 꼬일 삘을 받았기 때문......어쨋든 저아줌마는 Jean(진)이며 아저씨는 David(데빗)입니다. Jean은 이분은 호주여성 최초 트레인 운전 자격증을 획득했으며,심지어 믿기진 않겠지만 한때 간호사였음 ..........현재 초고도비만상태게다가 시큐리티 일을 했었으며 , 나름 수입도 좋았다고해요.하지만 현재는 집에걍있으며 , 담배를 마치 향을 피우듯 집안을 꽉꽉매우며 , 페이스페인팅 진심으로 못하고 , 풍선도잘못부는데 꼬맹이 파티메이커이다....이게직업임....더군다나 당뇨병에걸려서 가끔 인공호흡이 필요할수도있다..내가 인공호흡할수있는 자격증(라이프가드입니다)을 보여준 이후로 , 나를 절대자신 곁에서 멀어지게 냅두지 않는 인물입니다..식사량 *************************************************************************************************************************************************************** David 는 아내를 정말 사랑하며 , 항상 Jean의 명령을 받아 지시대로 움직임.직업은 소형 이삿짐을 나르는데 , 저번에 세탁기 옴기다가 떨어뜨려서 우울해함. 공통사항은 둘다 심한 골초입니다.그리고 서로 틀니를 끼고있음 . 요즘들어 고민이 생겼습니다.이분들은 아침 기상할때부터 잠잘때까지 담배를 무한으로 핍니다.2갑정도 피는데.... (한갑에 담배 40개피 들어있음)요즘 폐에 장애가오는듯..... 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처음에 얘네들 만나자마자 아무생각없이 "Hello , Daddy ! Mommy ! "이랬더니 저를 자식처럼 생각해서 저를 절대 다른곳으로보내려고 하지않습니다. 주당 200불씩 내는 돈을 110불로 깍아줬으면 ,,,,,,,그래서 자기들이 하는 일에 저를 끼워넣어서 , 계속 호주살게 합니다 -_-심지어는 자기가 아는 미용실 여자가 있는데 , 저랑 결혼시키려고합니다 ......그러면 영주권이 나오거든요............. 근데 여기서 Jean이 하는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그건 바로 어린이들 파티 메이컨데 , 파티나 공연같은데가서 풍선불어주고 , 얼굴에 페이스페인팅 해주는거에요 ㅋㅋ나는 그전에 와 그림실력이 좀 있나보네 하면서 나중에 한번저를 데리고 간다고 했습니다. 자 Jean이 아이들 얼굴에 그린 그림입니다... 첫번째 그림은 나비를 그린것이며 , 두번째 그림은 피카츄를 그린것이며,세번째 그림은 배트맨입니다. 뭐 이따위죠 ? 제가 아직 온지 3달 밖에 안돼서 잘 모르는 것일까요 ? 근데 왜 정작 부모들은 빡도안치며 반발하지 않고 , 웃으며 고맙다고하죠 ?혹시 제가 이상한건가요 ? 이따위 것을 그려주면서 $4 을 받는데요 ? ㅋㅋ 이제손자에 대해서 말하려구요 ~그리고 더웃긴건 저 아줌마는 춘추가 50세이며 , 손자나이는 12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은 그의 손자입니다. 호주오기전에 외국꼬맹이들이랑 친해져서 영어좀 늘릴라고했죠전 ㅋㅋㅋㅋ근데 아 버릇없는 새x 가 막대기로 후리고 , 남의 물건 막만지고 , 그래서 이마다치고 , 여기저기 다쳤는데 대들지를 못했습니다.................어오 이여자가 그의 부모님이기 때문이죠..... 어쨋든 어느날 이 꼬맹이의 생일이어서 , 이런 난처한 케잌을 들고 학교에 찾아가자는겁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케잌을 만들수 있죠 ? 어쨋든 ,그래서 와 귀여운 애들 많이보겠구나 !!!!!!!! 하고 신나게 차에 싣고 출발을 했죠 ㅋㅋ근데 학교에 도착해보니 , 음... 원래 호주학교는 굉장히 크며 , 학우들이 자유롭게뛰어다니는 공간인줄 알았더니 .... 공휴일인마냥 사람도 별로 없던데요 ? 어쨋든 , 교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버릇없게도 구는거에요 .그래서 정문 간판을 확인해봤죠... 특수학교 였습니다. 그제서야 홈스테이 사람은 이녀석이 장애가 있다는걸 밝혔습니다. 그걸 안후로 , 좀 개겨도 봐줬는데 ....가끔 심한 장난 치거든요 ? 개네 집에 놀러가면 , 흉기가 많습니다. 꼬맹이 엄마는 무예타이를 20년 배워서 , 집에 흉기가 너무 많습니다.그걸 들고와서 몇대 가끔 후리는데 그때마다 뒤에 수영장에 데리고가서 익사시키고싶은데 어떻하죠 ? 그리고 이런음식 해주는데 어떻하죠 ? 이건 된장찌개 래요 -_- 옥수수랑 토마토랑 양배추랑 된장 한스푼넣고 물 저렇게 넣고 끓이고 있어요 . 그사람들은 ( Korean Stew )라고함. 이건 볶음 라면인데 , 왜이러죠 ? 음식만 하면 그냥 냉장고에 넣어버려요 !!!!얼리고 , 먹을땐 녹이고 ,,,,, 라면인데요? ㅋㅋㅋ 아제길 된장 넣었어요 저기에 간장이랑 .... 그냥 막넣는데요? 이건 Korean Bean Paste noodle 이라고 불러요 이런거말고 더있어요... 고통스러워요....원하면 더올릴수있음 가끔 영어배우기가 참 뭐같구나,,,, 나갈수도없고 ,,,, 어떻하지,,,,, 환상적인 변명이 어디 없을까요? 갑자기 아파서 이런 식상한거 말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그냥 살아야 되나요 ? 69
사진有) 호주가 원래 이랬나요 ?
안녕하세요... 이게 톡이 될줄이야 ... (수정함) 링크
나쁜글 쓰고 이런게 되니까
부끄럽네요......
사실 장애인이라고해서 놀린적 없고 , 여기사람들
별말없이 그냥 죄다 툭까놓고 얘기하길레 .... ㅠㅠ
정말 나쁜뜻 하나없네요..... 그냥 웃기게 쓸려고 한건데.. ㅠㅠㅠ
처음에 이런글 쓴거는..
한국에 있는 저희엄마 ... 저 3월 17일에 전역할때 , 말도안돼게
같은날 3월 17일에 2살어린 제동생 동시에 입대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몇달후에 호주로 와버렸네요....
엄마가 매일 하는말이 둘다 보내놓고 , 어떻게 사냐고 맨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집에는 엄마 아빠 혼자 남아서 , 진짜 외로워하시고
호주오기전에 제싸이월드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준다음에
나 보고싶을때나 , 소식 궁금할때 보라고
한번 안쓴 다이어리 엄마때문에 썼고 ,
진짜 힘들고 , 짜증나고 , 열받는일 많았는데 엄마가
싸이월드 보니까 어떻게 말하든 그냥 재밌게만 보여주고 싶었어요 ...
엄마는 지금 제가 진짜 재밌는 가족이랑 살고있는줄 알아요 .
외국에서 이빨 부러지면 얼마나 비싼줄 알죠 ? 저 꼬맹이때문에
이빨도 부러졌었어요 . 그래서 진짜 큰돈 날라가고 ,,,,,
그 큰돈도 엄마한테 부탁한것도 아니고 ,
집세 내야돼는데 엄마한테 돈받기는 싫어서 ,
혼자 있는거 없는거 다해가면서 그돈 겨우 모아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있는거에요.....
그래도 매일매일 사진이랑 글 제 홈피에 재밌게남겨서 엄마가
재밌게 사는줄 알아요 . 휴. ....
친구들이 글쓴거 재밌다길레, 아무생각없이 그대로 복사해서
옴겼는데.... 그냥 진심으로 장애인 대하듯 대하는것처럼 말하고 ,
서로 사는얘기며 , 그런거 하나도 모른체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시니......
사실 저도 아래 꼬맹이처럼 피카츄 되서 , 자기네 비지니스 홈페이지에
지금 올라가있어요 . 그건 저도 우연히 보게된거죠.....
근데 너무 재밌게 사는집안이라서 , 서로 초상권내놔라 , 1억씩 주고받자
이런얘기하면서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요 ..
근데 호주 돈많아서 온것도 아니에요 ,
말년휴가 나오자마자 라이프가드 일구해서 ,
호주가기전까지 개고생해서 겨우모은돈으로 온거에요 .
그래서 호주가서 희희낙낙 놀수가없고 ,
이런데서 이렇게 친구랑 엄마한테 재밌게 얘기해주면서
힘들어도 안힘든척 계속 여기 붙어있는거에요 .
아무튼
죄송하구요... 정말 그런뜻으로 얘기한거 아닙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안녕하세요 ..
현재 호주에 살고있는 23살 청년입니다. ^ㅡ^
사실은 이렇습니다.
호주에 오기전에 저는 3월에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는
6월이 오자마자 호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내년초에 복학하려고 , 그동안 영어나 좀 씨부려볼까 하고 결정을 했지요.
그간 일도하고 , 준비도 잘해서 출국하는 날이 왔죠 ~~~
일단 일본을 거쳐서 호주로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서양 꼬맹이가 우는바람에 잠을 못잤어요 -_-
그렇지만 ... 보시죠
캬 ~~~~~~~~~~
그래도 착륙을 할때는 아름다웠습니다 ㅋㅋㅋ
결국에는 브리즈번 (호주)에 도착을 하였으며 ,
도착하자마자 그전에 신청한 홈스테이 집에 가기위해 기다렸죠 .
저를 데리러 오겠다며 약속된 장소 앞에 있으라고 했네요
근데 이게뭐죠 ? 졸라구린 집차가 한대옴....
아저씨와 아줌마가 반갑게 저를 맞이했습니다.
차를 탔는데 그차는 Jeep 차였으며 , 페인트가 거의다 바랬으며 ,
심지어 차내부 천장은 다 까졌습니다.
저는 설마 집도 이런 모양을 구비하고 있진 않겠지....
집에 도착한후 , 저는 사실 열받았습니다.
왠지 호주생활이 꼬일 삘을 받았기 때문......
어쨋든
저아줌마는 Jean(진)이며 아저씨는 David(데빗)입니다.
Jean은
이분은 호주여성 최초 트레인 운전 자격증을 획득했으며,
심지어 믿기진 않겠지만 한때 간호사였음 ..........현재 초고도비만상태
게다가 시큐리티 일을 했었으며 , 나름 수입도 좋았다고해요.
하지만 현재는 집에걍있으며 , 담배를 마치 향을 피우듯
집안을 꽉꽉매우며 ,
페이스페인팅 진심으로 못하고 , 풍선도
잘못부는데 꼬맹이 파티메이커이다....이게직업임....
더군다나 당뇨병에걸려서 가끔 인공호흡이 필요할수도있다..
내가 인공호흡할수있는 자격증(라이프가드입니다)
을 보여준 이후로 , 나를 절대
자신 곁에서 멀어지게 냅두지 않는 인물입니다..
식사량 ***************************************************************************************************************************************************************
David 는
아내를 정말 사랑하며 , 항상 Jean의 명령을 받아 지시대로 움직임.
직업은 소형 이삿짐을 나르는데 , 저번에 세탁기 옴기다가 떨어뜨려서 우울해함.
공통사항은 둘다 심한 골초입니다.
그리고 서로 틀니를 끼고있음 .
요즘들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분들은 아침 기상할때부터 잠잘때까지 담배를 무한으로 핍니다.
2갑정도 피는데.... (한갑에 담배 40개피 들어있음)
요즘 폐에 장애가오는듯..... 빨리 벗어나고 싶은데
처음에 얘네들 만나자마자 아무생각없이
"Hello , Daddy ! Mommy ! "
이랬더니 저를 자식처럼 생각해서 저를 절대 다른곳으로
보내려고 하지않습니다.
주당 200불씩 내는 돈을 110불로 깍아줬으면 ,,,,,,,
그래서 자기들이 하는 일에 저를 끼워넣어서 , 계속 호주살게 합니다 -_-
심지어는 자기가 아는 미용실 여자가 있는데 , 저랑 결혼시키려고합니다 ......
그러면 영주권이 나오거든요.............
근데 여기서 Jean이 하는 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바로 어린이들 파티 메이컨데 , 파티나 공연같은데가서
풍선불어주고 , 얼굴에 페이스페인팅 해주는거에요 ㅋㅋ
나는 그전에 와 그림실력이 좀 있나보네 하면서 나중에 한번
저를 데리고 간다고 했습니다.
자 Jean이 아이들 얼굴에 그린 그림입니다...
첫번째 그림은 나비를 그린것이며 ,
두번째 그림은 피카츄를 그린것이며,
세번째 그림은 배트맨입니다.
뭐 이따위죠 ?
제가 아직 온지 3달 밖에 안돼서 잘 모르는 것일까요 ?
근데 왜 정작 부모들은 빡도안치며 반발하지 않고 , 웃으며 고맙다고하죠 ?
혹시 제가 이상한건가요 ?
이따위 것을 그려주면서 $4 을 받는데요 ? ㅋㅋ
이제
손자에 대해서 말하려구요 ~
그리고 더웃긴건 저 아줌마는 춘추가 50세이며 ,
손자나이는 12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람은 그의 손자입니다.
호주오기전에 외국꼬맹이들이랑 친해져서 영어좀 늘릴라고했죠전 ㅋㅋㅋㅋ
근데 아 버릇없는 새x 가 막대기로 후리고 , 남의 물건 막만지고 ,
그래서 이마다치고 , 여기저기 다쳤는데
대들지를 못했습니다.................어오
이여자가 그의 부모님이기 때문이죠.....
어쨋든 어느날 이 꼬맹이의 생일이어서 ,
이런 난처한 케잌을 들고 학교에 찾아가자는겁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케잌을 만들수 있죠 ?
어쨋든 ,
그래서 와 귀여운 애들 많이보겠구나 !!!!!!!! 하고 신나게 차에 싣고 출발을 했죠 ㅋㅋ
근데 학교에 도착해보니 , 음... 원래 호주학교는 굉장히 크며 , 학우들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공간인줄 알았더니 .... 공휴일인마냥 사람도 별로 없던데요 ?
어쨋든 , 교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버릇없게도 구는거에요 .
그래서 정문 간판을 확인해봤죠...
특수학교 였습니다.
그제서야 홈스테이 사람은 이녀석이
장애가 있다는걸 밝혔습니다.
그걸 안후로 , 좀 개겨도 봐줬는데 ....
가끔 심한 장난 치거든요 ?
개네 집에 놀러가면 , 흉기가 많습니다.
꼬맹이 엄마는 무예타이를 20년 배워서 , 집에 흉기가 너무 많습니다.
그걸 들고와서 몇대 가끔 후리는데
그때마다 뒤에 수영장에 데리고가서 익사시키고싶은데 어떻하죠 ?
그리고 이런음식 해주는데 어떻하죠 ?
이건 된장찌개 래요 -_- 옥수수랑 토마토랑 양배추랑 된장 한스푼넣고
물 저렇게 넣고 끓이고 있어요 . 그사람들은 ( Korean Stew )라고함.
이건 볶음 라면인데 , 왜이러죠 ? 음식만 하면 그냥 냉장고에 넣어버려요 !!!!
얼리고 , 먹을땐 녹이고 ,,,,, 라면인데요? ㅋㅋㅋ 아제길
된장 넣었어요 저기에 간장이랑 .... 그냥 막넣는데요?
이건 Korean Bean Paste noodle 이라고 불러요
이런거말고 더있어요... 고통스러워요....
원하면 더올릴수있음
가끔 영어배우기가 참 뭐같구나,,,, 나갈수도없고 ,,,, 어떻하지,,,,, 환상적인 변명이 어디 없을까요? 갑자기 아파서 이런 식상한거 말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
그냥 살아야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