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솔찍히 말해서 운전하는데 자부하기보다는 지도나 길을 외우는 거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지도도 있는것이 좋겠지만 네비게이션이 있는게 더 좋습니다.왜냐고 물으신다면 남은시간도 나와서 다음 목적기 까지 시간 계산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전 이 네비게이션 때문에 첫째날 싸운계기가 되기도 했지만제주도민이 아니시라면 네비게이션 적극 권장해드립니다.스쿠터빌리는데서 네비게이션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필자는 제주스타스쿠터에서 바로 빌려주었기때문에. 다른곳은 빠삭하게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하지만 미오 500cc두대랑 모슬포항에 있는 숙소 2박3일(콘도식 민박-말로는 팬션이라고 하는데...) 다합해서 15만 6000원 들었습니다.여전히 1135번 도로를 달리고 있지요 <둘째날>대정(모슬포항)-우도가는길 밤새 오토바이가 바뀌었습니다.일단 첫째날과 일정이 다 안나왔지요...죄송합니다. 저랑 여자친구가 데세랄은 두개 가지고 가서 따로 저장 되어있는데요간략하게 말씀드리죠 1135번 도로를 가다보면 소인국 테마파크가 있는데요일단 여자친구가 귀여운캐릭터를 저 역시 좋아해서 8시넘어서 도착했습니다.오는 시간이 많이 걸렸던거죠 하지만 8시에 문을 닫아도 역시 밤에 밖에 있는것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죠..8시가 넘은후 저희는 1132번 국도로 들어서서 건강과 성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거기는 10시까지거든요정말 권장해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손 꼬옥잡고 건강과 성 박물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저역이 남자이다보니 뻘쭘해서 손 잡고 안있었지만. 제발 부탁드립니다.이상한 생각하시지 말고요 가서 성에 대해서 열심히 주의 깊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가고 나서 이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면 괜찮으실겁니다."세상에 완벽한것은 없다"10시쯤 다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는 순간 큰일이 났습니다.제 오토바이가 방전이 된거지요.주위에는 아무 것도 없는 어두 컴컴한데요.. 일단 11시반까지 여자친구랑 무서운 벌판에서 불하나 없이 오토바이와 함께 있었습니다.제주 스타 스쿠터 담당자님 감사드려요 그래도 일일이 12시반까지 다 봐주시더라고요자 이제 첫번째날도 힘들게 끊났고요그 이후에는 너무 피곤해서 라면먹고 잤습니다.스쿠터가 은근히 피곤 하더라구요 우도 가는 길에 쉬면서 들른곳입니다.아마도 제주 남동부쪽 남원읍쪽 들어가기 바로 전이었던거 같습니다.이날 아침 10시반에 출발했습니다. 얼마나 더울라고 안개가 끼는지...더운 하루가 시작 되는군요ㅋㅋ 스쿠터 타고 기름넣고 우도 선착장 성산항으로 도착했습니다.우도는 생각보다 커플이 정말 많더라구요 카 페리호를 타고 우도가 보입니다.정말 아름답고 바다도 정말 파랗습니다.가는 내내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꾸역꾸역 모은돈으로 가게 되서요 해녀?? 해남이시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제주도는 저런 광경을 정말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우도 선착장에서 내려 오토바이를 타고 3분채 못가 이런광영이 나왔습니다. 정말연인들도 많고 물론 가족분들도 많지만 제주도 젊은 사람들이 다 여기 와 있는듯 했습니다. 우도 정말 아름다운 섬인거 같죠 (3편 계속 됩니다.)
제주도 7월2일,3일,4일 스쿠터 여행기(2편)
저는 솔찍히 말해서 운전하는데 자부하기보다는 지도나 길을 외우는 거에는 자신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도도 있는것이 좋겠지만 네비게이션이 있는게 더 좋습니다.
왜냐고 물으신다면 남은시간도 나와서 다음 목적기 까지 시간 계산이 되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이 네비게이션 때문에 첫째날 싸운계기가 되기도 했지만
제주도민이 아니시라면 네비게이션 적극 권장해드립니다.
스쿠터빌리는데서 네비게이션도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필자는 제주스타스쿠터에서 바로 빌려주었기때문에. 다른곳은 빠삭하게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오 500cc두대랑 모슬포항에 있는 숙소 2박3일(콘도식 민박-말로는 팬션이라고 하는데...) 다합해서 15만 6000원 들었습니다.
여전히 1135번 도로를 달리고 있지요
<둘째날>대정(모슬포항)-우도가는길
밤새 오토바이가 바뀌었습니다.
일단 첫째날과 일정이 다 안나왔지요...
죄송합니다. 저랑 여자친구가 데세랄은 두개 가지고 가서 따로 저장 되어있는데요
간략하게 말씀드리죠 1135번 도로를 가다보면 소인국 테마파크가 있는데요
일단 여자친구가 귀여운캐릭터를 저 역시 좋아해서 8시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오는 시간이 많이 걸렸던거죠 하지만 8시에 문을 닫아도 역시 밤에 밖에 있는것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죠..
8시가 넘은후 저희는 1132번 국도로 들어서서 건강과 성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거기는 10시까지거든요
정말 권장해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여자친구랑 손 꼬옥잡고 건강과 성 박물관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역이 남자이다보니 뻘쭘해서 손 잡고 안있었지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상한 생각하시지 말고요 가서 성에 대해서 열심히 주의 깊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가고 나서 이말이 무슨 뜻인지 아시면 괜찮으실겁니다.
"세상에 완벽한것은 없다"
10시쯤 다보고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는 순간 큰일이 났습니다.
제 오토바이가 방전이 된거지요.
주위에는 아무 것도 없는 어두 컴컴한데요.. 일단 11시반까지 여자친구랑 무서운 벌판에서 불하나 없이 오토바이와 함께 있었습니다.
제주 스타 스쿠터 담당자님 감사드려요 그래도 일일이 12시반까지 다 봐주시더라고요
자 이제 첫번째날도 힘들게 끊났고요
그 이후에는 너무 피곤해서 라면먹고 잤습니다.
스쿠터가 은근히 피곤 하더라구요
우도 가는 길에 쉬면서 들른곳입니다.아마도 제주 남동부쪽 남원읍쪽 들어가기 바로 전이었던거 같습니다.
이날 아침 10시반에 출발했습니다.
얼마나 더울라고 안개가 끼는지...더운 하루가 시작 되는군요ㅋㅋ
스쿠터 타고 기름넣고 우도 선착장 성산항으로 도착했습니다.
우도는 생각보다 커플이 정말 많더라구요
카 페리호를 타고 우도가 보입니다.
정말 아름답고 바다도 정말 파랗습니다.
가는 내내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꾸역꾸역 모은돈으로 가게 되서요
해녀?? 해남이시더라구요 신기하기도 하고 제주도는 저런 광경을 정말 많이 보실수 있습니다.
우도 선착장에서 내려 오토바이를 타고 3분채 못가 이런광영이 나왔습니다. 정말
연인들도 많고 물론 가족분들도 많지만 제주도 젊은 사람들이 다 여기 와 있는듯 했습니다.
우도 정말 아름다운 섬인거 같죠
(3편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