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의 명백한 우리의 영토이다.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원래대로 회복해야 한다. 중국은 446년 만에 마카오를 반환 받았다. 잘 못 된 것은 근본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최소한 1909년의 협약이 불법적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중국 당국에 인식시켜야 한다. 간도를 방치하는 한 고구려고 요하문명이고 다 포기가 되는 것이다. 간도 영유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지금 중궁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 중국역사이고 문화라는 중국 논리를 인정하는 격이다. 간도문제는 역사 문제인 동시에 평화문제이다. 간도라는 지역 자체가 국제지역이다. 늘 그곳을 차지하려는 분쟁이 있었고, 승자가 아시아의 강국으로 군림했다. 트랜스내셔널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이곳을 국제적. 변경적 성격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간도의 역사와 주권을 명확히 하는 것은 우리 민족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니라 동북 아시아의 평화를 공고히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
간도, 주중동포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야
간도의 명백한 우리의 영토이다.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원래대로 회복해야 한다.
중국은 446년 만에 마카오를 반환 받았다. 잘 못 된 것은 근본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최소한 1909년의 협약이 불법적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중국 당국에 인식시켜야 한다.
간도를 방치하는 한 고구려고 요하문명이고 다 포기가 되는 것이다.
간도 영유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지금 중궁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 중국역사이고 문화라는 중국 논리를 인정하는 격이다.
간도문제는 역사 문제인 동시에 평화문제이다. 간도라는 지역 자체가 국제지역이다.
늘 그곳을 차지하려는 분쟁이 있었고, 승자가 아시아의 강국으로 군림했다.
트랜스내셔널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이곳을 국제적. 변경적 성격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간도의 역사와 주권을 명확히 하는 것은 우리 민족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니라 동북 아시아의 평화를 공고히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