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 주중동포가 아닌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아야

한병태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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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의 명백한 우리의 영토이다.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원래대로 회복해야 한다.

 

중국은 446년 만에 마카오를 반환 받았다. 잘 못 된 것은 근본적으로 바로 잡아야 한다.

 

최소한 1909년의 협약이 불법적이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중국 당국에 인식시켜야 한다.

 

간도를 방치하는 한 고구려고 요하문명이고 다 포기가 되는 것이다.

 

간도 영유권을 회복하지 않으면 지금 중궁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다 중국역사이고 문화라는 중국 논리를 인정하는 격이다.

 

간도문제는 역사 문제인 동시에 평화문제이다. 간도라는 지역 자체가 국제지역이다.

 

늘 그곳을 차지하려는 분쟁이 있었고, 승자가 아시아의 강국으로 군림했다.

 

트랜스내셔널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이곳을 국제적. 변경적 성격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간도의 역사와 주권을 명확히 하는 것은 우리 민족만 잘 살자는 것이 아니라 동북 아시아의 평화를 공고히 하는 과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