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용기내서 글을 써 보네요 너무 길어서 한 3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지루하지만 재미있으니 끝까지 들어주세요. 참고로 100% 실화입니다.
1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하나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모델일이었습니다. 외모가 출중해서도 아니고 단순히 키가 컷기 때문에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작년 6월쯤에 촬영중 알게된 연기자 형과 우연이 이름이 같았고 그형은 말을 정말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친해지는데에는 별일이 없었습니다.그리고서는 헤어졌는데;;
어느날인가 tv를 보다가 연예불변의 법칙 작업남으로 그형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편이 뚱뚱한 여자편인가 뭐 하여튼 여자가 앵기고 그 커플은 브레이킹 됐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깜!!!!짝 놀라서 형한테 처음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 "형~~언제 연예불변의 법칙 찍었어요??" 승현이형:"찍은지 3개월쯤 됐는데~~ 그거 케이블에서 재방송 맨날나와. 아직도 친구들한테 전화온다~" 나 : "형 요즘 뭐해여?" 승현이형:"형 친누나가 백화점에서 매니져 하거든.. 이번에 오픈했어~ 그것때문에 정신
없어 직원이 아직 덜 구해져서 지금 다른것도 못하고 계속 그것만 도와주고
있다~야~너도 시간있으면 알바 안할래? 형이 일당은 잘 쳐줄께"
졸업반이었기때문에 학교도 많이 안나가고 모델일은 워낙 일을 따기가 힘들
었기 때문에 시작한 백화점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첫출근--- 11월달쯤이라 백화점은 엄청 바빴습니다. 그날따라 알바생 한명이 결근해서 부득이 하게 한사람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형이 제 핸드폰 한통만 쓰자고 하네요
승현이형: "승현아(가명임) 핸드폰 한통만 쓰자." ////제 신분을 감취기 위함이 아닌 형의 이름을 감추기 위해 형의 이름과 제이름이 같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가명을 씁니다///
나: "네 형 쓰세요." 승현이형: "근데 얘 또 전화 안받네~""
--------첫만남----------- 일하고 있는데 웅~~~~~~~~~하는 진동소리가 들렸습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입니다. 나 : "누구세요" 여자:"거기 승현이 핸드폰 아닌가요?" 나 :"네 맞아요.제가 승현입니다만...." 승미:"저 승미예요 오빠." 나 :"........................." 아~~승현이 형이요?? 저랑 이름이 같아요...바꿔 드릴께요
저는 백화점 행사장에서 일하고 있었고 그때 어떤 여자가 찾아왔습니다. 안경끼고 약간은 B사감같은 이미지의 여성이었습니다. 화장기도 하나없고 말도 없어서 그냥그냥 그날하루는 지나갔습니다..
(나중에 이여인이 미모의 여자로 변신~~ 기대하세요 참고로 이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
내 여자친구는 무속인 -1부-
처음으로 용기내서 글을 써 보네요 너무 길어서 한 3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지루하지만 재미있으니 끝까지 들어주세요.
참고로 100% 실화입니다.
1부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
저는 대학교를 다니면서 하나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모델일이었습니다.
외모가 출중해서도 아니고 단순히 키가 컷기 때문에 시작한 일이었습니다.
작년 6월쯤에 촬영중 알게된 연기자 형과 우연이 이름이 같았고
그형은 말을 정말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친해지는데에는 별일이 없었습니다.그리고서는 헤어졌는데;;
어느날인가 tv를 보다가 연예불변의 법칙 작업남으로 그형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편이 뚱뚱한 여자편인가 뭐 하여튼 여자가 앵기고 그 커플은 브레이킹 됐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깜!!!!짝 놀라서 형한테 처음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나 : "형~~언제 연예불변의 법칙 찍었어요??"
승현이형:"찍은지 3개월쯤 됐는데~~ 그거 케이블에서 재방송 맨날나와. 아직도 친구들한테 전화온다~"
나 : "형 요즘 뭐해여?"
승현이형:"형 친누나가 백화점에서 매니져 하거든.. 이번에 오픈했어~ 그것때문에 정신
없어 직원이 아직 덜 구해져서 지금 다른것도 못하고 계속 그것만 도와주고
있다~야~너도 시간있으면 알바 안할래? 형이 일당은 잘 쳐줄께"
졸업반이었기때문에 학교도 많이 안나가고 모델일은 워낙 일을 따기가 힘들
었기 때문에 시작한 백화점 아르바이트였습니다.
---첫출근---
11월달쯤이라 백화점은 엄청 바빴습니다. 그날따라 알바생 한명이 결근해서 부득이 하게 한사람을 더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형이 제 핸드폰 한통만 쓰자고 하네요
승현이형: "승현아(가명임) 핸드폰 한통만 쓰자."
////제 신분을 감취기 위함이 아닌 형의 이름을 감추기 위해 형의 이름과 제이름이 같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가명을 씁니다///
나: "네 형 쓰세요."
승현이형: "근데 얘 또 전화 안받네~""
--------첫만남-----------
일하고 있는데 웅~~~~~~~~~하는 진동소리가 들렸습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입니다.
나 : "누구세요"
여자:"거기 승현이 핸드폰 아닌가요?"
나 :"네 맞아요.제가 승현입니다만...."
승미:"저 승미예요 오빠."
나 :"........................."
아~~승현이 형이요?? 저랑 이름이 같아요...바꿔 드릴께요
저는 백화점 행사장에서 일하고 있었고 그때 어떤 여자가 찾아왔습니다.
안경끼고 약간은 B사감같은 이미지의 여성이었습니다. 화장기도 하나없고
말도 없어서 그냥그냥 그날하루는 지나갔습니다..
(나중에 이여인이 미모의 여자로 변신~~ 기대하세요
참고로 이 이야기는 100%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