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면 정신이 없는 인천토박이 슴중반대 여인네입니다^^ 오늘 김창렬의 올드스쿨인가??(평상시 라디오청취를 잘안하는여인네이온지라..;;) 그걸듣는데 연예인을 본얘기들.. 같이사진찍은 얘기들..등등 듣다가 우연히 옛적 롯데월드에서 있었던일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때는 바야흐로 2003년 어느 여름날이었어요 졸업이후 대학새내기 풋풋한 생활을 만끽하는 친구몇, 열심히 그친구들을 따라가기위해 열심히 재수를 준비하는친구, 공부는 애시당초 접고 사회생활에 돈맛들인친구(나ㅋㅋ)이렇게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추억이나 하나 만들러 멀리가진 못하고 쉽게갔다올수있는 롯데월드로 향하게 되었지요 우린 오랜만에 방문한 롯데월드안을 이곳저곳 구석구석 안가본데 없이 안타본거없이 휘휘젓고 다니고 있었어요 (참..이른시간에 간것같은데..힘들지도 않았나봐요..ㅋㅋ)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놀고먹고 사진도찍고 수다도 떨고 탈거거진타고 앉아있다가 친구한명이 "야!! 우리 후렌치 후라이 한번더타자 !!" 이말에 순간 몇몇은 " ㅋㅋ" 저는 그저 황당함에 " ..... " 한친구아이는 "그래 그거 타러가자" 이러더라구요 여기서 몇몇분은 그냥 지나치셨던분 있으실거고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도 몇몇 있을거란 예상을 하게되네요ㅋㅋ 예~!! 백프롬돠ㅋㅋ 후렌치 후라이이거..먹는거져 저 얘기했어요..." 멍청아 후렌치 레볼루션이 아니고??ㅋㅋ" 이러구요 힝힝 제친구 대꾸도 안하고 발을 움직여 가고 있네요 ^^ 그뒤를 졸졸 쫒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가고있었는데 앞장선 이친구가 앞에 걸어오는 분한테 갑자기 걸음을 멈추며 깍듯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것도 "어?? 안녕하세요~~"라고 말이죠 그아저씨 "아~예.." 이러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저흰 집중을 안하고 있던터라 지나가면서 "누구야 아는사람이야??" 물어봤어요그냥 같은 동네 아파트주민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이친구 "아니 홍명보 아저씨~"이러면서 씨익웃으면서 가던길 가는데 참...이친구 내친구지만 참 귀엽고 별나다 싶더라구요 뒤돌아보니 가족분들이랑 놀러오신것 같았어요 홍명보아저씨도 매너 좋은셨던듯ㅋㅋ 벌써 6년이 지난 얘기 이지만 급생각에 또 웃음이 나오네요 ^^ 갑자기 티비가 고장이나서 듣지도 않던 라디오에 컴퓨터랑 친하지도않은 내가 이렇게앉아 글을 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나름 혼자 재밌네요 글읽은 사람있으려나??ㅋㅋ 글재주가 없어 부끄럽지만 읽으신분이 계시면 시간내어 봐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면접봤는데 잘됐어요 히히 축하해주세요 ㅋㅋ 잠실에서 집에오는 버스찾는데 30분걸린 어느여인네는 이만 물러갑니다 ^^
유명인과 마주쳤을때는 이렇게?! ^0^
서울가면 정신이 없는 인천토박이 슴중반대 여인네입니다^^
오늘 김창렬의 올드스쿨인가??(평상시 라디오청취를 잘안하는여인네이온지라..;;)
그걸듣는데 연예인을 본얘기들.. 같이사진찍은 얘기들..등등 듣다가 우연히 옛적
롯데월드에서 있었던일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때는 바야흐로 2003년 어느 여름날이었어요
졸업이후 대학새내기 풋풋한 생활을 만끽하는 친구몇,
열심히 그친구들을 따라가기위해 열심히 재수를 준비하는친구,
공부는 애시당초 접고 사회생활에 돈맛들인친구(나ㅋㅋ)이렇게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추억이나 하나 만들러 멀리가진 못하고 쉽게갔다올수있는 롯데월드로 향하게 되었지요
우린 오랜만에 방문한 롯데월드안을 이곳저곳 구석구석 안가본데 없이 안타본거없이
휘휘젓고 다니고 있었어요 (참..이른시간에 간것같은데..힘들지도 않았나봐요..ㅋㅋ)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놀고먹고 사진도찍고 수다도 떨고 탈거거진타고 앉아있다가
친구한명이 "야!! 우리 후렌치 후라이 한번더타자 !!" 이말에 순간 몇몇은 "
ㅋㅋ"
저는 그저 황당함에 "
..... " 한친구아이는 "그래 그거 타러가자" 이러더라구요
여기서 몇몇분은 그냥 지나치셨던분 있으실거고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들도 몇몇
있을거란 예상을 하게되네요ㅋㅋ 예~!! 백프롬돠ㅋㅋ 후렌치 후라이이거..먹는거져
저 얘기했어요..." 멍청아 후렌치 레볼루션이 아니고??ㅋㅋ" 이러구요 힝힝
제친구 대꾸도 안하고 발을 움직여 가고 있네요 ^^ 그뒤를 졸졸 쫒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두리번거리며 가고있었는데 앞장선 이친구가 앞에 걸어오는 분한테
갑자기 걸음을 멈추며 깍듯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그것도 "어?? 안녕하세요~~"라고
말이죠 그아저씨 "아~예.." 이러면서 지나가시더라구요 저흰 집중을 안하고 있던터라
지나가면서 "누구야 아는사람이야??" 물어봤어요그냥 같은 동네 아파트주민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이친구 "아니 홍명보 아저씨~
"이러면서 씨익웃으면서 가던길 가는데
참...이친구 내친구지만 참 귀엽고 별나다 싶더라구요 뒤돌아보니 가족분들이랑
놀러오신것 같았어요 홍명보아저씨도 매너 좋은셨던듯ㅋㅋ
벌써 6년이 지난 얘기 이지만 급생각에 또 웃음이 나오네요 ^^
갑자기 티비가 고장이나서 듣지도 않던 라디오에 컴퓨터랑 친하지도않은 내가
이렇게앉아 글을 쓰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나름 혼자 재밌네요
글읽은 사람있으려나??ㅋㅋ 글재주가 없어 부끄럽지만 읽으신분이 계시면 시간내어
봐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면접봤는데 잘됐어요 히히 축하해주세요 ㅋㅋ
잠실에서 집에오는 버스찾는데 30분걸린 어느여인네는 이만 물러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