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청주사는 중삼 남학생입니다.글은 잘 못쓰지만 중딩이고 길다고 무시하지마시고 읽어보셔요ㅎㅎ 음 약 한달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올해 2월달즈음에 첨보고 그냥 지나친여자였는데 어떡하다가 지금으로부터 한달전쯤에 어떡하다보니깐 오랜만에 만나게됬서용.근디 만나기전에 제가 상처를 좀 받아서 외로웠걸랑요?글서 성격이고뭐고 안보고 그냥 좀 이쁘장하길래 사귀자했지요ㅋㅋ첨엔조금 망설이다가 나중엔 사귀자고 하데용?흠..그리고 일주일정도는 괜찮았죠..그냥 평범한 여자처럼...그러더니..와우 어느날부턴가 말투and행동 굿쟙으로 변하더군요전화하면 첫마디. 왜.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착하고 순진한 저는 아그냥 목소리듣구싶어서~ㅎㅎ .....아...무튼 이런식이고 어느날은 전화로 얘기하는데 지들학교 남자후배들얘기가 나왔어요.막 지를 너무 좋아한다고하더군욬ㅋㅋㅋㅋㅋ벤치에서 남자후배가 여기 앉아보랬답니다 그래서 앉으니깐 허벅지를 베고 누웠대욬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열받는거 참고서 하..담부턴 그러지마라..하니깐 왜? 뭐가어떤데!! 그냥 편할려고하는건데 뭐...ㅇㅈㄹ...십..욕나오는거 참고 그냥 조용조용말하니깐 나중엔 알았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네이트온대화로도 ㅋㅋ 그냥 머 기분안좋으면 대답할때 ㅇ, 아니, 몰러, 어.이런식...오우..다참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올게왔죠.제가 새벽에 여친만날라꼬 창문넘다가 걸려서 폰을뻇겼습니다ㅋㅋ그래서 일요일에 오전10시쯤 집전화로 전화통화하고 1시쯤에 아빠폰으로 문자를했습니다. 답장..안오더군요..몇시간전만해도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겠다고한사람이..그래서 전화를했죠..씹습니다~ 한9시까지 최소문자전화 서른번은 한거같네요그러다가 네이트온 들어갔죠 드가니깐 있데요?ㅋㅋ 제가 무슨일있는거냐고 물어볼라그랬는데 바로 나가더군요. 그래서 전화를했지요.8시간동안씹더니 바로받데요?ㅋㅋ제가 네이트온 뭐냐 이카니깐 응? 무슨네이트온?? ㅇㅈㄹ..안들어갔답니다 자기말로는.그래서 왜 하루종일 연락없었냐고 물어봤죠. 그니깐 엄마랑있어서 문자못했다고하데욬ㅋㅋㅋ너는 화장실가서 문자한통도못하냐 이러니깐 아팠데요..병원갔다왔데요..그래서 어디아프냐고 문자로보내니깐, "몸살" 딱 이두글자. 와우...진짜 하루종일 연락씹은사람의 태도가 뭐가 이런가 해서 "구라치는거있으면 말해라". 이케 문자를하니깐너는 사람이 아프다는데도 그따구로 말해야겠냐고 욕을하데요.. 아 전 미안한마음에 사과를했죠..아 미안하다고 그냥 니 태도가 너무 아닌거같아서 화났었다고..하니깐 하는말. 됬다 말을말자. 이건 뭥미....전 계속 사과했죠 의심줄여보겠다고 아픈데 일찍자라고 미안하다고 의심해서, 여친대답= 어. 이런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그담날이됬죠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집전화로 한4통하니깐 안받다가 5번째에서 받고서 나 담임와 끊어야되. 이래서 문자한다고하고 끊고..학교가서 폰빌려서 문자했는데 점심시간까지 다 씹는다는..점심시간에 전화해도 그냥 대충받고 끊어버리는...ㅠ_ㅠ 여튼 여차저차해서 학교끝나고 집에서 네이트온을 드갔습니다. 여친이 있더군요..그래서 대화거니깐 한 1시간씹다가하는말..女:00아 할말있어.. 男:뭔데? 女:우리 헤어지자男:왜그러는건데..女아그냥 너 핸드폰도 뺏기고..연락도 잘 안되고그래서..男:말이되냐 그런거가지고는 너 못보낸다 니가 다른남자가 생겼으면 보내주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女:사실 다른남자생겼어..와 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개어이없었죠ㅋㅋㅋㅋㅋㅋ핸드폰은 누구때문에 뺏긴건뎈ㅋㅋㅋㅋ 여튼 일케해서 헤어지게됬어요. 그리고 이틀뒤에 보니깐 남자친구생기고 자랑하고다니더라구요....하....그래서 욕좀했죠..ㅋㅋ 아 이건뭐..좀 열받아서 글좀써봤습니다그냥 남자분들 여자들한테 너무 무조건적으로 착하게대해주지마시고여자분들은 지나친 씨크와도도 추구는 좀 아니라는거 말해드리고싶네요. 10
시크and도도and4가지녀 한테 농락당했서요
안녕하셔요 청주사는 중삼 남학생입니다.
글은 잘 못쓰지만 중딩이고 길다고 무시하지마시고 읽어보셔요ㅎㅎ
음 약 한달전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올해 2월달즈음에 첨보고 그냥 지나친여자였는데 어떡하다가
지금으로부터 한달전쯤에 어떡하다보니깐 오랜만에 만나게됬서용.
근디 만나기전에 제가 상처를 좀 받아서 외로웠걸랑요?
글서 성격이고뭐고 안보고 그냥 좀 이쁘장하길래 사귀자했지요ㅋㅋ
첨엔조금 망설이다가 나중엔 사귀자고 하데용?
흠..그리고 일주일정도는 괜찮았죠..그냥 평범한 여자처럼...
그러더니..와우 어느날부턴가 말투and행동 굿쟙으로 변하더군요
전화하면 첫마디. 왜.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고 순진한 저는 아그냥 목소리듣구싶어서~ㅎㅎ .....아...
무튼 이런식이고 어느날은 전화로 얘기하는데 지들학교 남자후배들얘기가 나왔어요.
막 지를 너무 좋아한다고하더군욬ㅋㅋㅋㅋㅋ벤치에서 남자후배가 여기 앉아보랬답니다 그래서 앉으니깐 허벅지를 베고 누웠대욬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열받는거 참고서 하..담부턴 그러지마라..하니깐 왜? 뭐가어떤데!! 그냥 편할려고하는건데 뭐...ㅇㅈㄹ...
십..욕나오는거 참고 그냥 조용조용말하니깐 나중엔 알았다고하더군요..
그리고 네이트온대화로도 ㅋㅋ 그냥 머 기분안좋으면 대답할때 ㅇ, 아니, 몰러, 어.
이런식...오우..다참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올게왔죠.
제가 새벽에 여친만날라꼬 창문넘다가 걸려서 폰을뻇겼습니다ㅋㅋ
그래서 일요일에 오전10시쯤 집전화로 전화통화하고 1시쯤에 아빠폰으로 문자를했습니다. 답장..안오더군요..몇시간전만해도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겠다고한사람이..
그래서 전화를했죠..씹습니다~ 한9시까지 최소문자전화 서른번은 한거같네요
그러다가 네이트온 들어갔죠 드가니깐 있데요?ㅋㅋ 제가 무슨일있는거냐고 물어볼라그랬는데 바로 나가더군요. 그래서 전화를했지요.8시간동안씹더니 바로받데요?ㅋㅋ
제가 네이트온 뭐냐 이카니깐 응? 무슨네이트온?? ㅇㅈㄹ..안들어갔답니다 자기말로는.
그래서 왜 하루종일 연락없었냐고 물어봤죠. 그니깐 엄마랑있어서 문자못했다고하데욬ㅋㅋㅋ너는 화장실가서 문자한통도못하냐 이러니깐 아팠데요..병원갔다왔데요..
그래서 어디아프냐고 문자로보내니깐, "몸살" 딱 이두글자. 와우...진짜 하루종일 연락씹은사람의 태도가 뭐가 이런가 해서 "구라치는거있으면 말해라". 이케 문자를하니깐
너는 사람이 아프다는데도 그따구로 말해야겠냐고 욕을하데요..
아 전 미안한마음에 사과를했죠..아 미안하다고 그냥 니 태도가 너무 아닌거같아서 화났었다고..하니깐 하는말. 됬다 말을말자. 이건 뭥미....
전 계속 사과했죠 의심줄여보겠다고 아픈데 일찍자라고 미안하다고 의심해서,
여친대답= 어. 이런망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담날이됬죠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집전화로 한4통하니깐 안받다가 5번째에서 받고서 나 담임와 끊어야되. 이래서 문자한다고하고 끊고..
학교가서 폰빌려서 문자했는데 점심시간까지 다 씹는다는..점심시간에 전화해도 그냥 대충받고 끊어버리는...ㅠ_ㅠ 여튼 여차저차해서 학교끝나고 집에서 네이트온을 드갔습니다. 여친이 있더군요..그래서 대화거니깐 한 1시간씹다가하는말..
女:00아 할말있어..
男:뭔데?
女:우리 헤어지자
男:왜그러는건데..
女아그냥 너 핸드폰도 뺏기고..연락도 잘 안되고그래서..
男:말이되냐 그런거가지고는 너 못보낸다 니가 다른남자가 생겼으면 보내주는데 이건 진짜 아닌거같아.
女:사실 다른남자생겼어..
와 시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개어이없었죠ㅋㅋㅋㅋㅋㅋ핸드폰은 누구때문에 뺏긴건뎈ㅋㅋㅋㅋ
여튼 일케해서 헤어지게됬어요. 그리고 이틀뒤에 보니깐 남자친구생기고 자랑하고다니더라구요....하....그래서 욕좀했죠..ㅋㅋ
아 이건뭐..좀 열받아서 글좀써봤습니다
그냥 남자분들 여자들한테 너무 무조건적으로 착하게대해주지마시고
여자분들은 지나친 씨크와도도 추구는 좀 아니라는거 말해드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