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너무길어요 ㅠ처음글쓰는데 제심정을 표현하자니글이넘길어졌어요 그래도 읽어주시고저에게 조언즘남겨주세요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 8년 만난 남자예요저 대학들어가자마자 마났습니다 7살차이 연상잘만났어요전 학생이였고 남친은 직장인이였는데사업하겠다고 그만두고 3번정도 망했죠그리고 작년부터 시작한 사업은 정말 급속도로 번창해서올해봄부터는 다른사업하나까지 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남친의 사업이 잘되면서 마니 바빠지고저말곤 주변에 사람도 없다는 사람이 인맥들도 무수히 늘어나고그러다보니 전 어느새 자꾸 보채게되버렸네요그렇게 자주다투고 그냥 다투고말일도 언제부턴가 작은다툼도 크게번지고정말 헤어짐과 비슷한 둘다 똑같이 연락안하고 냉전갖기를 수십번.......그래도 끝엔 오빠가 져주었습니다1주일 길면 2주일만에 다시만나고 남친이 70%정도는 연락먼저했던거같애요제가 30%정도 연락먼저하고...........첨엔 저 절대안했는데 사랑이커지니 저두 약해지대요 그래도 사귀는 동안 추억도 많이쌓고 잘지낼때 잘지냈어요 사랑받는기분도 느끼며 .......제가 예전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며 우린 가족인데 어떻게 헤어지냐 안된다고 수없이 붙잡았던 그사람결혼애기는 벌써 2년사겼을때부터 오갔고 양쪽집안 자유롭게 왕래하며 남친이 집을 장만하면 결혼하자.....빛갚음결혼하자......그러면서 내년 내년 이렇게 차일피 미루다보니이젠 결혼애기도 좀 시들 들어간지오래됬어요 그런데 정말 올해들어서 너무 비참함을 느낍니다올해들어서부터 싸우면 10번이면 8번은 제가 먼저 지쳐서 연락하는거같애요연락하면 언제나 따뜻히받아주지만........그래도 제가먼저연락하는거니 잡는거죠 제가 그런데 한달전에 다투었어요 또.........제가 생각했을땐 별거아닌거였느데 그 다툼전화뒤로 5일을 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리고 5일째되는날 부재중한통,7일째 되는날 부재중한통생각많이했어요 이렇게 몇일연락없다가 정말 남처럼 살다가 다시 만나고 만나는거 지치고 너무 속상해요 9일째 되는날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 우리 둘사이에 이야기가 필요하다 싶어 저나했습니다통화를 첨엔 좋게시작했는데 결국은 서로 니가 이해해라 니가 고쳐라로 번지더니 싸움이되고말았어요그런데 정말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싸우는거 반복하며 살순없다며 자기도 이제 내년엔 결혼해야할나이아니냐며 편안하고 내조를 해줄수있는 여자를 만나야하지않겠냐고 하더군요전 사실 우리둘이 결혼하는건 당연한 사실이라고 믿고 있었는데......남친도 늘 제게 평상시에는 우리 결혼하면...이러면서 얘기한적많고 심지어 몇달전에도 내년엔 진짜 해야지 저말고 누구랑 자기가 결혼하냐고.....그렇게저랑 공공연히 결혼할거처럼 말하던사람이 그렇게 말하대요그럼 난 결혼상대 아니냐고 물었더니 결혼상대맞다고...........그럼 나만나면서 다른여자만나고 싶었냐고 그랬더니...... 그런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이제는 저랑 정말아니면 자기도 다른사람 만나야 되지않겠냐고제가 8년이란 시간 아깝지않는냐고 물었더니 ..........아까워도 아니면 진짜 헤어지더래도 어쩌겠냐고......아픈말을 퍼붓는 사람이.......정말 제가 알던사람아니였습니다 그날밤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많이 울었습니다20살 입학할때부터 지금껏 8년동안 한사람만 바라보았습니다22살되던해 승무원최종면접을 남겨두고 그사람이 승무원 되는거 싫다고 반대해서 최종면접안보러갔습니다 23살되던해 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추천되었을때 그사람이 내년엔 우리 결혼도 해야되고 준비할거많다고 안된다고 더 좋은기회 만들어줄꺼라고 말려서 포기했습니다24살되던해 교수님추천으로 특급호텔에서 일할기회가 생겨 제주로 간다했을때 몇일밤을 울며 못떨어진다고 말려서 또 포기했습니다 저도 떨어지기시러서요 그렇게 나이먹고 전 이제 중소기업작은곳에서 일하며 지냅니다남친..........처음엔 신불자에 정말 2년정도는 제가 데이트비용 80%정도 내며 만났습니다 3년만에 여행도 처음갔었고 기념일이란것도 4년됬을때부터 챙기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점점 상황과 형편이 낳아지면서 못해주었던 선물도 받고 여행도 정말 자주가고 기념일도 몇년간챙기고그렇지만 그것때문이 아니더라도 전 이남자 끝까지 사랑하고 함께갈마음이였습니다 제가 마니 보채고 점점 항상 1순위였던 제가 밀려나는 기분에 투정도 부리고 그랬던거 인정합니다그래서 지쳤을것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보내줄꺼면 진작 그 23 24이럴때 보내주지8년이나 만나고선..........이제와서 제가 편하지않대요 내조도 못한대요 징징거리기만한대요 그렇게 9일째 되는날.. 용기내 어렵게 그리고 마지막이다 싶은 생각으로 저나를 걸었던 저는 너무 아픈말만들었어요 그래도 마지막엔 따뜻하게 잠들기전에 저나해서 어떤게 좋은지 우리 생각해보자고 너무늦었으니 자고 내일애기하자고 그렇게 끈더라구요 또 바보같이.......그래 욱해서한말일꺼야 지쳐서 한말일꺼야 스스로 달래며 내일 이야기 잘해봐야지하며 울다 잠들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또 그통화로 다시 4일째 연락없습니다 저두 안했었어요 그런데 5일째 되는 오늘 몇일연라없어던 우리둘 오후에 메신저에 들어갓는데 있길래 말을걸었습니다정말 고민고민하고 물었어요 생각은 해봤냐고그랬더니 또 자주싸울까봐 많이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편하냐고 물으니 편하긴한데 마음은 편하지않다고 하네요제가 그럼 이대로 지내는게 낳을까 하고물으니내가 노력할께 내가 노력하면 될꺼같아 라고 말하더라고요그리고선 잠깐 다른얘기하다가 오늘회식있어서 이제 나가봐야한다고 저나하겠다고 하더라고요그렇게 그대화를 끝으로 아무연락이없습니다내심 또 저나를 기다렸나봐요 저 그사람의 마음이 이미 예전과 같지않음을변했음을 확인했고그리고 그렇게 가슴아픈말을 들었는데도 왜 또 저나를 기다릴까요 8년이란 시간..........그래 잊자 잊자하면서도자꾸 어떻게 남친이 나한테 저렇게 할수있을까 분노가 치밀어요 그러다가 또 분노도 곧 아픔과 미련으로 바뀌네요 그런데 다른여자가 생긴거같지는 않아요 제착각일수도 있지만이렇게 다투기전에 한달전에도 저희 해외로 휴가도 다녀오고 싸우기전날도 저 아프다니깐 죽사서 퇴근길에 주고가던사람이라서바보같이..............8년만나면서 여자문제는 한번도 없었던사람이라서이한달사이에 다른여자가 생겼나 아님 마음가는 사람이생겻나그러지않고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지...........이런생각드네요 또 제가 평소에 저나먼저 잘안하고 제가 먼저 애기하자고 하는사람도 아니였는데제가 이번엔 정말 먼저 저나하고 먼저 애기꺼내고 다시 또 연락먼저하고 그런데도...오늘도 제가먼저 네트에서 말걸고 ...나가면서 저나할께 라고 하더니 또 연락없네요이렇게 절 대한게 처음이라서너무 속상해요 정말 바보가된기분이예여 빛도 다갚고 외제차도 장만하고 사업도 번창하고 그러다보니 저를 버린다는 바보같은 기분마저 드네요 그게아니겠지 싸움에 지쳐서 그럴꺼야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그런 비참함이 저를 견딜수없게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감히 조심스레 듣고싶은 조언은이남자 ......... 오래사겨서 잠깐의 권태기인걸까요 저한테 잘해주었던것들생각하면 마음이 약해져요 아니면 정말 마음이 변한걸까요 제가 더이상 이대로 만나면 안되는건가요자존심이 바닥을 쳤는데도......미련이남고다시 돌아온다면 주저없이 받아줄거같아요 제가............제가 왜 이렇게 되버린건지....... 2
★ 8년연애....비참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글너무길어요 ㅠ
처음글쓰는데 제심정을 표현하자니
글이넘길어졌어요 그래도 읽어주시고
저에게 조언즘남겨주세요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
8년 만난 남자예요
저 대학들어가자마자 마났습니다 7살차이 연상
잘만났어요
전 학생이였고 남친은 직장인이였는데
사업하겠다고 그만두고 3번정도 망했죠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한 사업은 정말 급속도로 번창해서
올해봄부터는 다른사업하나까지 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남친의 사업이 잘되면서 마니 바빠지고
저말곤 주변에 사람도 없다는 사람이 인맥들도 무수히 늘어나고
그러다보니 전 어느새 자꾸 보채게되버렸네요
그렇게 자주다투고
그냥 다투고말일도 언제부턴가 작은다툼도 크게번지고
정말 헤어짐과 비슷한 둘다 똑같이 연락안하고 냉전갖기를 수십번.......
그래도 끝엔 오빠가 져주었습니다
1주일 길면 2주일만에 다시만나고 남친이 70%정도는 연락먼저했던거같애요
제가 30%정도 연락먼저하고...........첨엔 저 절대안했는데 사랑이커지니 저두 약해지대요
그래도 사귀는 동안 추억도 많이쌓고 잘지낼때 잘지냈어요 사랑받는기분도 느끼며 .......
제가 예전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하며 우린 가족인데 어떻게 헤어지냐 안된다고 수없이 붙잡았던 그사람
결혼애기는 벌써 2년사겼을때부터 오갔고 양쪽집안 자유롭게 왕래하며
남친이 집을 장만하면 결혼하자.....빛갚음결혼하자......그러면서 내년 내년 이렇게 차일피 미루다보니
이젠 결혼애기도 좀 시들 들어간지오래됬어요
그런데 정말 올해들어서
너무 비참함을 느낍니다
올해들어서부터 싸우면 10번이면 8번은 제가 먼저 지쳐서 연락하는거같애요
연락하면 언제나 따뜻히받아주지만........그래도 제가먼저연락하는거니 잡는거죠 제가
그런데 한달전에 다투었어요 또.........제가 생각했을땐 별거아닌거였느데
그 다툼전화뒤로 5일을 연락을 안하더군요 그리고 5일째되는날 부재중한통,7일째 되는날 부재중한통
생각많이했어요
이렇게 몇일연락없다가 정말 남처럼 살다가 다시 만나고 만나는거 지치고 너무 속상해요
9일째 되는날 제가 도저히 안되겠다 우리 둘사이에 이야기가 필요하다 싶어 저나했습니다
통화를 첨엔 좋게시작했는데 결국은 서로 니가 이해해라 니가 고쳐라로 번지더니 싸움이되고말았어요
그런데 정말 충격적인 말을들었습니다
저랑 언제까지나 이렇게 싸우는거 반복하며 살순없다며 자기도 이제 내년엔 결혼해야할나이아니냐며 편안하고 내조를 해줄수있는 여자를 만나야하지않겠냐고 하더군요
전 사실 우리둘이 결혼하는건 당연한 사실이라고 믿고 있었는데......남친도 늘 제게 평상시에는 우리 결혼하면...이러면서 얘기한적많고 심지어 몇달전에도 내년엔 진짜 해야지 저말고 누구랑 자기가 결혼하냐고.....그렇게
저랑 공공연히 결혼할거처럼 말하던사람이 그렇게 말하대요
그럼 난 결혼상대 아니냐고 물었더니 결혼상대맞다고...........
그럼 나만나면서 다른여자만나고 싶었냐고 그랬더니...... 그런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이제는 저랑 정말아니면 자기도 다른사람 만나야 되지않겠냐고
제가 8년이란 시간 아깝지않는냐고 물었더니 ..........아까워도 아니면 진짜 헤어지더래도 어쩌겠냐고......
아픈말을 퍼붓는 사람이.......정말 제가 알던사람아니였습니다
그날밤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많이 울었습니다
20살 입학할때부터 지금껏 8년동안 한사람만 바라보았습니다
22살되던해 승무원최종면접을 남겨두고 그사람이 승무원 되는거 싫다고 반대해서 최종면접안보러갔습니다
23살되던해 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추천되었을때 그사람이 내년엔 우리 결혼도 해야되고 준비할거많다고 안된다고 더 좋은기회 만들어줄꺼라고 말려서 포기했습니다
24살되던해 교수님추천으로 특급호텔에서 일할기회가 생겨 제주로 간다했을때 몇일밤을 울며 못떨어진다고 말려서 또 포기했습니다 저도 떨어지기시러서요
그렇게 나이먹고 전 이제 중소기업작은곳에서 일하며 지냅니다
남친..........처음엔 신불자에 정말 2년정도는 제가 데이트비용 80%정도 내며 만났습니다
3년만에 여행도 처음갔었고 기념일이란것도 4년됬을때부터 챙기기시작했습니다
물론 점점 상황과 형편이 낳아지면서 못해주었던 선물도 받고 여행도 정말 자주가고 기념일도 몇년간챙기고
그렇지만 그것때문이 아니더라도 전 이남자 끝까지 사랑하고 함께갈마음이였습니다
제가 마니 보채고 점점 항상 1순위였던 제가 밀려나는 기분에 투정도 부리고 그랬던거 인정합니다
그래서 지쳤을것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보내줄꺼면 진작 그 23 24이럴때 보내주지
8년이나 만나고선..........이제와서 제가 편하지않대요 내조도 못한대요 징징거리기만한대요
그렇게 9일째 되는날.. 용기내 어렵게 그리고 마지막이다 싶은 생각으로 저나를 걸었던 저는 너무 아픈말만들었어요 그래도 마지막엔 따뜻하게 잠들기전에 저나해서 어떤게 좋은지 우리 생각해보자고 너무늦었으니 자고 내일애기하자고 그렇게 끈더라구요
또 바보같이.......그래 욱해서한말일꺼야 지쳐서 한말일꺼야 스스로 달래며 내일 이야기 잘해봐야지
하며 울다 잠들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또 그통화로 다시 4일째 연락없습니다 저두 안했었어요
그런데 5일째 되는 오늘 몇일연라없어던 우리둘
오후에 메신저에 들어갓는데 있길래 말을걸었습니다
정말 고민고민하고 물었어요 생각은 해봤냐고
그랬더니 또 자주싸울까봐 많이걱정된다고 하더라구요
편하냐고 물으니 편하긴한데 마음은 편하지않다고 하네요
제가 그럼 이대로 지내는게 낳을까 하고물으니
내가 노력할께 내가 노력하면 될꺼같아 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선 잠깐 다른얘기하다가
오늘회식있어서 이제 나가봐야한다고 저나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그대화를 끝으로 아무연락이없습니다
내심 또 저나를 기다렸나봐요
저 그사람의 마음이 이미 예전과 같지않음을
변했음을 확인했고
그리고 그렇게 가슴아픈말을 들었는데도
왜 또 저나를 기다릴까요
8년이란 시간..........그래 잊자 잊자하면서도
자꾸 어떻게 남친이 나한테 저렇게 할수있을까 분노가 치밀어요
그러다가 또 분노도 곧 아픔과 미련으로 바뀌네요
그런데 다른여자가 생긴거같지는 않아요
제착각일수도 있지만
이렇게 다투기전에 한달전에도 저희 해외로 휴가도 다녀오고
싸우기전날도 저 아프다니깐 죽사서 퇴근길에 주고가던사람이라서
바보같이..............8년만나면서 여자문제는 한번도 없었던사람이라서
이한달사이에 다른여자가 생겼나 아님 마음가는 사람이생겻나
그러지않고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까지 하지...........이런생각드네요
또 제가 평소에 저나먼저 잘안하고 제가 먼저 애기하자고 하는사람도 아니였는데
제가 이번엔 정말 먼저 저나하고 먼저 애기꺼내고 다시 또 연락먼저하고 그런데도...
오늘도 제가먼저 네트에서 말걸고 ...나가면서 저나할께 라고 하더니 또 연락없네요
이렇게 절 대한게 처음이라서
너무 속상해요
정말 바보가된기분이예여
빛도 다갚고 외제차도 장만하고 사업도 번창하고 그러다보니 저를 버린다는 바보같은 기분마저 드네요 그게아니겠지 싸움에 지쳐서 그럴꺼야라고 생각하면서도 자꾸 그런 비참함이 저를 견딜수없게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감히 조심스레 듣고싶은 조언은
이남자 ......... 오래사겨서 잠깐의 권태기인걸까요
저한테 잘해주었던것들생각하면 마음이 약해져요
아니면 정말 마음이 변한걸까요 제가 더이상 이대로 만나면 안되는건가요
자존심이 바닥을 쳤는데도......미련이남고
다시 돌아온다면 주저없이 받아줄거같아요 제가............
제가 왜 이렇게 되버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