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 여성그룹 `에프엑스(f(x))`가 베일을 벗었다. 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언론에 첫 공개된 에프엑스는 3년여의 연습생 생활을 통해 갈고 닦은 춤과 노래, 랩 등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에프엑스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무대인 만큼,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써니와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로 나섰으며, 슈퍼주니어 강인과 희철은 객석에서 응원을 보냈다. 첫 방송 데뷔무대는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갖는다.2
SM 신인 걸그룹 f(x) 쇼케이스
SM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한 새 여성그룹 `에프엑스(f(x))`가 베일을 벗었다.
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언론에 첫 공개된 에프엑스는 3년여의 연습생 생활을 통해 갈고 닦은 춤과 노래, 랩 등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에프엑스가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무대인 만큼, 소속사 선배인 소녀시대의 써니와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MC로 나섰으며, 슈퍼주니어 강인과 희철은 객석에서 응원을 보냈다. 첫 방송 데뷔무대는 5일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