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문자로 헤어지자 그랬더니 'ㅇㅇ'이라고 왔어요..ㅠ

어뜨카죠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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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이제서야 이런 좋은 곳을 발견한 24살 여자입니다. 거침없으면서도 솔직한 톡에 매력에 끌려서 저도 용기 내서 글 써 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