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31)가 있어서 사귀고 한 1개월 후 결혼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후 그녀(27)도 생각이 변해서 부담스럽다고 하며 헤어지자고 했죠.
그래서 다시는 부담스런 얘기 안한다고 해서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기간동안에 결혼에 대한 얘기는 한번도 안했구요. 그런데 갑자기 1개월 전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사랑이 식었대나 어쨌대나?........ 그래서 이벤트도 해주고, 선물도 주고 별에 별거 다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주전에 여행을 갔습니다. 갔다오고 나서 저녁에 "덕분에 여행 즐거웠어. 잘자"하고 문자가 오더니 새벽 5시에 "그만 만나자, 오빠가 싫어졌어. 미안 잘지내"하고 문자가 오더군요....계속 헤어지자고 노래를 불러서 힘이 빠지는 상황이라 저도 3일정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연락하니깐 수신 거부로 했더군요.
A형 여자와 헤어졌습니다.
그녀는 은행원입니다. 시골출신이고, 성실한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나이(31)가 있어서 사귀고 한 1개월 후 결혼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후 그녀(27)도 생각이 변해서 부담스럽다고 하며 헤어지자고 했죠.
그래서 다시는 부담스런 얘기 안한다고 해서 다시 사귀었습니다. 그기간동안에 결혼에 대한 얘기는 한번도 안했구요. 그런데 갑자기 1개월 전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사랑이 식었대나 어쨌대나?........ 그래서 이벤트도 해주고, 선물도 주고 별에 별거 다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주전에 여행을 갔습니다. 갔다오고 나서 저녁에 "덕분에 여행 즐거웠어. 잘자"하고 문자가 오더니 새벽 5시에 "그만 만나자, 오빠가 싫어졌어. 미안 잘지내"하고 문자가 오더군요....계속 헤어지자고 노래를 불러서 힘이 빠지는 상황이라 저도 3일정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연락하니깐 수신 거부로 했더군요.
다른 전화해도 안받고 문자도 씹고.........
A형 여자는 귀가 얇나요? 그리고 한번 헤어지면 돌아오지 않죠?
이제 착한 남자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