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어떻게 말해야 할지...저는 2년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얼굴이 이쁜편은 아니었지만 큰눈에 앙증맞고 오똑한코. 전체적으로 보면 귀엽다는 평을 받는 필자보다 한살 많은 여자 였지요.때로는 친구같이,남매같이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하면서 2년이란 시간동안 참 잘 사귀어 왔는데,, 제가 병역특례병으로 1년간 타지방에서 일을하게 돼었고, 그동안 수차례 찾아와서 도시락도 싸주고, 일에 지쳐 괜히 짜증을 내도 받아주고 내잘못을 자기가 저지른 것처럼 먼저 사과해주는 고마운 여자였습니다. 저역시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습니다.정확히 1년이 넘어 전직신청을 하고얼마 안돼는 월급 모아모아 그녀를 깜짝놀라게 해줄 멋진 샤넬 제 커플시계와 여자친구와 제 집이 있는 포항으로 가려고 짐을 싸는날.여자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자기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우린 헤어져야 겠다더군요,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장난친줄알고,장난이 심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어떨지 모르지만 자기는 헤어지고 싶다 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저는 당황했지만 일단 오늘 하는일을 마무리 짓고 저녁에 전화하리라 생각하며 일을 했습니다. 뭐 일이 제대로 되지는 않았지만요. 저녁이 되고 그녀의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2번 정도 받지 않길래 한번만 더해보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내일 걸어 보기로.. 하지만 전화를 받더군요.휴대폰 넘어로 들려오는 짜증썪인 목소리..... 그리고 하는 말이 이제 니가 싫다.전화하지마라.. 그말한마디에 저도 화가 치밀더군요.,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그리 했길래나와 헤어지려고 하는지.. 그래서 물었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알아야지 나도 고치던가 할꺼 아니냐고? 하지만 그여자는 전화를 끊고 문자로 답하더군요. 다른남자를 만났는데 니보다 더끌린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2년간... 아니 바로 어제까지만해도사랑해하며 그랬던 그녀가 말입니다..그래서 저역시 문자로 답했습니다. 2년간 사귄 나보다 하룻밤사이 만난 남자가 더 땡기더냐고..그러니깐 그녀가 전화를 걸어서 하는말이"내가 원나잇이라도 했다는 말이가?니 참 말 더럽게 하네!"라더군요. 그럼 결국 나랑 사귀면서 다른남자한테도 줄을대고 있었다는 말인데,,저와 그남자를 사이에 두고 어느쪽이 나을지 저울질 했다는 소리인데..그녀는 제가사준 닌텐도와 저희집에 있는 자신의 물품들을 다 택배로 보내라 더군요.그래서 보내줬습니다... 그래 깔끔하게 정리해주자 하는 생각에 ..그런데 몇일뒤 더 웃긴일이 생겼더군요. 그녀가 제카드로 저몰래 쓴돈이 상당한 액수 였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문자와 전화를 해도 받지 않던 그녀의 핸드폰으로그녀의 남자친구가 속상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있는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왜이러냐고 하면서 자기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지 말라더군요.저는 그말에 화가나서 그래서 제가 돈만 갚아라! 그러면 당신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지 않겠다 라고 하니깐.그녀가 전화를 바꿔 받더니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상스러운 욕을 하고 끊었습니다.2년간 한번도 서로에게 욕하지 않았는데,저만의 천사인줄 알았던 그녀가 말입니다. 그녀는 제가 고소한 후에야 돈을 분할로 갚겠다고 문자가 왔는데 ... 2달동안 다음달에 줄꺼란 문자만 하고 갚지 않는군요.제가 갚겠다는 말만 믿고 고소는 취하했으니.. 솔직히 고소취하할 생각이었지만 말입니다. 그녀랑은 연락이 돼지 않습니다. 저만 답답하게 된것이지요,솔직히 2~3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그착하던 나의 천사가 말입니다. 절 그렇게 내팽겨쳐 버리고 다른남자랑 웃고 있다는게 말입니다. 정말 바보같이 제망막에는 아직 그녀가 박혀서 떠나지 않는데 말입니다.서로 상처가 많아서 보듬어주며 예쁜사랑만 할줄 알았는데...... 그녀는 제마음에 하나의 상처를 더만들고 말았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 긴글을 읽어 주십사 올립니다.저와 같은 상처가 있으신 분들은 조언이나 위로 좀 부탁드립니다.혼자서 견디기에는 너무 힘들어서요.
제가 돌아오기 2일전 다른남자 만나 헤어지자 말한 여자친구.
휴우....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저는 2년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얼굴이 이쁜편은 아니었지만 큰눈에 앙증맞고 오똑한코. 전체적으로 보면
귀엽다는 평을 받는 필자보다 한살 많은 여자 였지요.
때로는 친구같이,남매같이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하면서 2년이란 시간동안 참 잘 사귀어 왔는데,,
제가 병역특례병으로 1년간 타지방에서 일을하게 돼었고, 그동안 수차례 찾아와서 도시락도 싸주고, 일에 지쳐 괜히 짜증을 내도 받아주고 내잘못을 자기가 저지른 것처럼
먼저 사과해주는 고마운 여자였습니다. 저역시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었습니다.
정확히 1년이 넘어 전직신청을 하고얼마 안돼는 월급 모아모아 그녀를 깜짝놀라게 해줄 멋진 샤넬 제 커플시계와 여자친구와 제 집이 있는 포항으로 가려고 짐을 싸는날.
여자친구가 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우린 헤어져야 겠다더군요, 저는 기가 막혔습니다.
장난친줄알고,장난이 심하다 생각하고 있는데. 나는 어떨지 모르지만 자기는 헤어지고 싶다 더군요. 그리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저는 당황했지만 일단 오늘 하는일을 마무리 짓고 저녁에 전화하리라 생각하며
일을 했습니다. 뭐 일이 제대로 되지는 않았지만요.
저녁이 되고 그녀의 전화번호를 눌렀습니다. 2번 정도 받지 않길래 한번만 더해보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면 내일 걸어 보기로.. 하지만 전화를 받더군요.
휴대폰 넘어로 들려오는 짜증썪인 목소리..... 그리고 하는 말이 이제 니가 싫다.전화하지마라.. 그말한마디에 저도 화가 치밀더군요., 도대체 내가 무슨 잘못을 그리 했길래
나와 헤어지려고 하는지.. 그래서 물었습니다. 이유가 뭐냐고? 알아야지 나도 고치던가 할꺼 아니냐고? 하지만 그여자는 전화를 끊고 문자로 답하더군요. 다른남자를 만났는데 니보다 더끌린다고.. 어의가 없었습니다. 2년간... 아니 바로 어제까지만해도
사랑해하며 그랬던 그녀가 말입니다..
그래서 저역시 문자로 답했습니다. 2년간 사귄 나보다 하룻밤사이 만난 남자가 더 땡기더냐고..그러니깐 그녀가 전화를 걸어서 하는말이"내가 원나잇이라도 했다는 말이가?
니 참 말 더럽게 하네!"
라더군요. 그럼 결국 나랑 사귀면서 다른남자한테도 줄을대고 있었다는 말인데,,
저와 그남자를 사이에 두고 어느쪽이 나을지 저울질 했다는 소리인데..
그녀는 제가사준 닌텐도와 저희집에 있는 자신의 물품들을 다 택배로 보내라 더군요.
그래서 보내줬습니다... 그래 깔끔하게 정리해주자 하는 생각에 ..
그런데 몇일뒤 더 웃긴일이 생겼더군요. 그녀가 제카드로 저몰래 쓴돈이
상당한 액수 였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일이냐고 문자와 전화를 해도 받지 않던 그녀의 핸드폰으로
그녀의 남자친구가 속상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시고 있는 저에게 전화를 했더군요.
왜이러냐고 하면서 자기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지 말라더군요.저는 그말에 화가나서
그래서 제가 돈만 갚아라! 그러면 당신 여자친구한테 전화하지 않겠다 라고 하니깐.
그녀가 전화를 바꿔 받더니 저한테 입에 담지도 못할 상스러운 욕을 하고 끊었습니다.
2년간 한번도 서로에게 욕하지 않았는데,
저만의 천사인줄 알았던 그녀가 말입니다. 그녀는 제가 고소한 후에야 돈을 분할로 갚겠다고 문자가 왔는데 ... 2달동안 다음달에 줄꺼란 문자만 하고 갚지 않는군요.
제가 갚겠다는 말만 믿고 고소는 취하했으니.. 솔직히 고소취하할 생각이었지만 말입니다. 그녀랑은 연락이 돼지 않습니다. 저만 답답하게 된것이지요,
솔직히 2~3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그착하던 나의 천사가 말입니다. 절 그렇게 내팽겨쳐 버리고 다른남자랑 웃고 있다는게 말입니다. 정말 바보같이 제망막에는 아직 그녀가 박혀서 떠나지 않는데 말입니다.
서로 상처가 많아서 보듬어주며 예쁜사랑만 할줄 알았는데...... 그녀는 제마음에 하나의 상처를 더만들고 말았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너무 힘들어서 이 긴글을 읽어 주십사 올립니다.
저와 같은 상처가 있으신 분들은 조언이나 위로 좀 부탁드립니다.
혼자서 견디기에는 너무 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