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D사

에효2009.09.04
조회146

안녕하세요

 

점심시간에 판을 즐겨보는

 

학생입니다

 

참 이렇게 판에 글쓸일이 있을까 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 너무나서 이렇게 글을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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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이러한 쓰래기 보다 못한  증권사 직원에게

 주식 청탁을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때는

 

8월 25경

 

학교 방학이 끝나갈쯤

 

pc방에서 서든을 하고있는데 아빠까 전화가 왓습니다

 

빨리집에오라고  엄마가 울고있다는거에요 ..

 

그래도 5시간 정액해서 ㅠㅠ 돈이아까워서 안갓습니다

 

5시간후 집에가보니

 

식탁에 뜯긴 맥주병 양주 샘플 등등 술 다뜯어 져있더군요

 

너무놀래서 뭔일이지 하고 안방으로 들어가보니

 

엄마가 시체처럼 누워있더구요

 

아빠도 거의 실신상태이시고

 

엄마 옆에 화장대에보니

 

D사 증권 매달 수익 보고서 편지가 있더군요

 

볼줄몰라서 나두엇습니다

 

그날밤 엄마가 아빠한테 문자보낸거랑보니까

 

자살 뭐 아파트 뛰니마니 주식빛 억 ..

 

별게다잇었어요

 

그다음날  일이 손애 잡히지 않더군요

 

그다음날 외출후 돌아와서 엄마랑 대화를 했는데요

 

아빠 의 아시는분이 D사 증권 과장이더군요

 

그래서 그사람에게 주식을 맞겻죠 ㅎㅎ

 

거기까진좋왓습니다

 

근데 한번 그남자가 주식 7천여만원을 날렸습니다

 

그후 빛을내어 매꾸엇다고합니다

 

근데 7천만원은 아버지 주식이엿습니다

 

근데 이사람이 엄마 대기업p사 주식 2억여원(엄마가 18년동안 일하시면서 매달  살거 안사고 아끼고 해서 모은돈이랍니다 )

 

그걸 아빠를 유혹해서  이익이 분명 난다면서

 

몽땅 다처분하고

 

찔래이 주식 을 삿다더군요 정말 터무니없는 회사

 

그래서 이주식이 몽땅 허공에 흩어져서 한마디로 주식 을 전부 다날린거죠

(전부 하락) 

 

그럼 사과 전화라도 해야되는게

 

사람도리가  아닐까 생각이되는데요

 

엄마가 사건이 터지기 3일전부터

 

문자 1개 전화 3번 하셧는데

 

다씹으시더군요 ㅋㅋㅋ 개찔리는지 그떄부터 잠수를 타더군요

 

근데 아빠전화는 꼬박꼬박 받으시더군요

 

아 어이가없어서 진짜

 

사건터지고 문자로 엄마가 쌍욕을 보내도 반응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그다음날 제가 전화로

 

주식투자할려구요 하니까 상품부터 다설명하더니 직접 만나서 자산에대해 상담

 

하자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양심도없고 쓰래기라는겁니다

 

그후 저희집은 아직도 초상집이구요

 

엄마 의 작은 소박한 꿈도 다날라 갓습니다

 

제가 공부도 못하니까 나중에 물려줄려고

 

모은 주식이라더군요 ㅠㅠ 

 

듣는순간 MSN들어가서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하는 사람 몇몇을 아는데

 

번호를 확 알려줘서

 

돈뜯으라 하고싶엇어요 ㅠㅠ

 

아 그덕에 엄마의 차도 날라가고 저의 오피스텔 다날라갓습니다

 

지금도 글쓰면서 화가너무나서 글의 앞뒤가 안맞는거같네요

 

정말 증권D사 죽여버리고싶습니다

 

여러분들 정말 증권도 메이커가 있나보군요

 

그 쓰래기 새끼 죽여버리고싶ㄴㅔ요

 

 

PS

판돼면 정정당당하게

 

증권사 직웜명 다불러드릴게요

 

그리고 이거 날린돈 받을수있는 방법 아시는분들 댓글로 좀달아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