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더지났네요 친한 누나를통해서 그누나의 친구를 알게되었어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이더많았습니다
서로 문자를 주고받다가 어느날 새벽에 만났죠 처음부터 푹빠졌습니다 그후로 5번정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서로 푹빠져있었죠 정식적인 데이트는 못하고 매일 새벽에 잠깐 잠깐 만난정도였죠. 그때가 여름방학 중반쯤이였죠 방학이 끝나기전에 같이 바다를가고싶었습니다. 편하게 렌트를해서가고싶은데 둘이 가면 돈부담이 너무많이되는것같아서 친한누나의 남자친구가 저의친한친구였습니다 그래서 4명이서 완도 명사십리를 가기로약속을잡았죠.
그러고 8월23일 제가 렌트를하고 모두 동네에서 만나서 오후4시쯤 출발하려다 개인적인 사정이 급하게 생겨서 시간이 지체가 되고 지체가되다 새벽1시가됬습니다.
시간이 지나고지나다가 거의잊어갈쯤.. 고달퍼서 친구와 거하게 술한잔 하고 그녀가 생각나 새벽에 전화를했습니다.
저는 용기내서 물었습니다 .
'나 만날때 다른남자 만났어?'
그녀의 대답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 너가 오해하는거야'
라고 했습니다
눈물이 닭똥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곤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죠
그때 내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않았는가하고..
그이후 그녀와의 연락은 되지않았습니다.
제 연락이 번번히 씹히기 일수였죠
그러다 2달정도 시간이흐르고 우연히 시내에서 그녀를만났습니다
그녀가 먼저와서 인사를 건네네요 잘지냈냐고...
전 대답을하지않았습니다 제앞에 멀뚱멀뚱서있다가 그녀가 가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술을먹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기분전환을하려.. 하지만
나이트안에서 그녀를만났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랄까요..
그모습을 도저히 볼수가없어 그자리를떠 집으로갔죠...
다음날새벽 문자로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의말을 거절하였죠
전 포기하지않고 그녀에게 2주정도를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번번히 퇴짜맞기 일쑤였죠
몇달후 갑자기 어느날 그녀와 연락을 하지않고있을때
그러다 그녀와 연락이 되지않고 몇달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어느날 그녀와 연락을 하지않고있을때 저녁11시쯤 그녀에게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구요 뭐하냐고.. 잘지내냐고 그녀는 친구와있다며 술한잔 하고싶다고 연락을했습니다. 그녀와 저의집은 차를타고가도 거의 50분거리가 되는먼곳이죠
그때 저에게는 오토바이가 있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그녀의 동네에가서 그녀를 만나고 아무 거리낌없이 술을 같이먹었습니다. 그냥 친한 누나동생처럼.. 그리고 술을다먹고 그녀의 친구가 집이멀어서 요새 택시도무섭고 제가 오토바이로 데려다주기로했죠. 출발할때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데려다주고 연락할게' 라고 말하고 출발을했죠
10분정도 거리였습니다 그누나를데려다주고 그녀에게 전화를했죠 어디냐고물어보니 이제집이랍니다.. 날씨가 추우니 얼른집에가라며.. 집에들어갔더군요 저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조심히가고 일찍자란문자가와있더군요.. 답장을했습니다 보고싶다고.. 아직도많이좋아한다고하니 자기도 그런다면서 얼른자라네요 저는 그날은 너무피곤해서 자고 다음날 문자를했죠 그러니 또 그날부터 연락이안되더라구요.. 또 그후로 쭉..
그러다가 저는 새 여자친구가 생겼죠 어느날..저는 친구들과 시내에서 술집에서 술을마시고나왔습니다. 저기 그녀가 또지나가네요.. 가다가 절발견하고 와서 말을거네요.. 몇달전과같은상황이네요 전 그녀를 옛여자친구가아닌, 누나로 대해주며 다정하게 얘기를하다가 각자 갈길을 갔습니다. 친구들과 2차와서 마시고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이제 집에간다고 재밌게놀다 가라고 다음에 술한잔하자구요.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너무보고싶었습니다. 한번만 보자라고 하니 집앞에있는 학교앞 이라더군요 택시를 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새벽 그조용한시간에 혼자 인형뽑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녀의 손을잡고 학교안에 계단.. 예전에 사귈때 앉아서얘기하던 그자리로 가서 앉았습니다. 별 다른얘기없이 어떻게지냈다.. 뭐한다 그런 얘기를하며 앉아있다가 분위기탓인지 술기운인지 그녀와 키스를 했습니다. 연인처럼.. 뽀뽀도하고 전 여자친구가있으면서 마치 그녀가 제여자친구인줄 착각을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긴하지만 전 옛여자친구가 더좋았습니다. 그날 별다른 얘기를 하진않았습니다. 2시간을 앉아있다 날시가 추워져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집으로갔죠. 그리고 다음날 그녀에게 문자할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그리고 3일후 그녀에게 문자를했죠.
전 그때 느꼇습니다 드디어 제여자가 되돌아왔다고 하지만 답장이 오지않는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녀는
연락이없죠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는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녀와 헤어진후 5명의여자를만났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여자친구가있으면서도 그녀의 생각이 나는건 그녀를 좋아한단거겠죠.. 모두 그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미니홈피에 제가 일촌평을 써놓으면 제일촌평은 몇일 있다가 사라지고..... 답장은오지않고.. 전화도 문자도 절 피합니다.
어떤 연인이 같이있는모습을보던 티비에서 사랑얘기가 나오던 이별얘기가나오던 모두 그녀와 저의 얘기같고 그녀와 함께일때가 아주 그립습니다. 그녀가 그리워서 도저히 살수없습니다. 요즘은 우울증까지 돋은걸까요 그녀생각이 거짓말조금보태서 24시간 쉬지않고 생각이납니다 그정도로 전 그녀를좋아합니다.
1년전 그여자
안녕하세요 전남 광주사는 그리운남자입니다
고민상담을 들어줄사람이 마땅히 없어 판人들에게 고민을 상담해보렵니다.
글이 길어질수도있으니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년이 더지났네요 친한 누나를통해서 그누나의 친구를 알게되었어요 나이는 저보다 한살이더많았습니다
서로 문자를 주고받다가 어느날 새벽에 만났죠 처음부터 푹빠졌습니다 그후로 5번정도 만남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서로 푹빠져있었죠 정식적인 데이트는 못하고 매일 새벽에 잠깐 잠깐 만난정도였죠. 그때가 여름방학 중반쯤이였죠 방학이 끝나기전에 같이 바다를가고싶었습니다. 편하게 렌트를해서가고싶은데 둘이 가면 돈부담이 너무많이되는것같아서 친한누나의 남자친구가 저의친한친구였습니다 그래서 4명이서 완도 명사십리를 가기로약속을잡았죠.
그러고 8월23일 제가 렌트를하고 모두 동네에서 만나서 오후4시쯤 출발하려다 개인적인 사정이 급하게 생겨서 시간이 지체가 되고 지체가되다 새벽1시가됬습니다.
거의 파토가났었는데 지금이라도 가기로하고맘먹고 도착하니 2시 10분이되더군요
가서 빵몇조각 먹고 술사서 펜션을잡았어요 얼른 먹고놀고자고 돌아가려고..
펜션에들어가서 모두씻고 술판을벌렸죠 술을먹다 그누나의저는 거의 연인같은 분위기가 되어가고 그상황에 사소한다툼으로 제가 화가나 밖으로나가자 그누나가 쫓아왔죠 저는 백사장으로 걸었어요 그누나도 따라왔죠.. 아니 그여자라고 표현할게요
그여자는 앙탈을 부리며 제화를풀어줄려고했죠 자존심으로 사랑을하는게 아닌걸알았던저는 웃으며 그여자를 번쩍안고 새벽에 찬 물속으로 들어가서 그여자와 놀다가 다시 백사장위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앉아서 얘기를하다
'많이 좋아한다고 사귀자' 고 했습니다.
그여자도 지체할것없이 알았다고 답하고 우린 그날 재밌게 첫날을즐기며 놀고자고 광주로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그여자와 지속적인만남을 가졌습니다. 한살연상이었지만 제가 오빠처럼 그런식으로 지냈죠.. 전 그여자를 많이 좋아했습니다
사귀고 일주일정도가있다 그여자의 생일이였죠 저는 간단히 향수와 케잌을사서 집에서 잘거라고 거짓말을치고 그녀몰래 그녀가있는곳에 짠! 하고나타나서 생일을축하해주었습니다. 저는 우리사랑이 영원할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사귄지 30일쯤이되어갈때 한참 오토바이에 빠져있던저는 오토바이를 누구허락도없이 제돈으로 바로사버렸고 영화처럼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자마자 1시간정도있다 사고가 나버렸죠 반대쪽에서오던 경운기를 들이받아버렸죠 저는 바로 병원으로옮겨져 온몸 군대군대꼬매고 다음날 팔수술에들어갔죠 제가 입원하고 그녀는 거의 매일 문병을와서 말동무가되어주고 도시락이나 제가 먹고싶어하는 음식은 모두사주었었죠.. 저는 그런 천사같은 그녀가 아주좋았습니다 그녀없으면 안될정도로.. 그러다 저는 퇴원을하고 다시 예전과같이 그녀를 몇번만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친한누나에게 만나자는 연락이왔습니다. 저는 의아해하며 그누나를 만났죠 만나서 하는얘기를들어보니 바람을 피고있답니다.. 저는 거짓말치지말라며 믿을수가없었죠 내게 이세상에 하나뿐인 그녀가 절 놔두고 다른남자를 만난다뇨.. 하늘이 무너지는순간이였죠 그얘기를듣고도 전 애써 태연한척하고 몇일 그녀를만났습니다
문자 수신함을지우고 통화기록을 지우고 수상하기는했습니다 그녀집에전화하면 어머니는 안계신다고하는데 그녀에게 전화하면 집이라고... 처음엔 전.. 내가 그녀를 사랑하면 바람펴도 전 이해하고 할수있을줄 알았더니 그게아니더군요..
얘기하고 물증이잡히고 심증이 더욱커지다가 저는 참고 참다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그렇게 쉽게 잊을수없었습니다.
시간이 약이랄까요
시간이 지나다보니 그녀생각이 무뎌졌습니다. 하지만 안한건아닙니다.
항상은 아니더라도 간간히 가끔 문득 그녀얼굴이 떠올르고 그녀의목소리가 생생히 귓가에 맴돌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고지나다가 거의잊어갈쯤.. 고달퍼서 친구와 거하게 술한잔 하고 그녀가 생각나 새벽에 전화를했습니다.
저는 용기내서 물었습니다 .
'나 만날때 다른남자 만났어?'
그녀의 대답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 너가 오해하는거야'
라고 했습니다
눈물이 닭똥같이 떨어졌습니다. 그리곤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죠
그때 내가 너무 성급한 결정을 내리지않았는가하고..
그이후 그녀와의 연락은 되지않았습니다.
제 연락이 번번히 씹히기 일수였죠
그러다 2달정도 시간이흐르고 우연히 시내에서 그녀를만났습니다
그녀가 먼저와서 인사를 건네네요 잘지냈냐고...
전 대답을하지않았습니다 제앞에 멀뚱멀뚱서있다가 그녀가 가더군요
그날 친구들과 술을먹고 나이트를 갔습니다 기분전환을하려.. 하지만
나이트안에서 그녀를만났죠..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랄까요..
그모습을 도저히 볼수가없어 그자리를떠 집으로갔죠...
다음날새벽 문자로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의말을 거절하였죠
전 포기하지않고 그녀에게 2주정도를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번번히 퇴짜맞기 일쑤였죠
몇달후 갑자기 어느날 그녀와 연락을 하지않고있을때
그러다 그녀와 연락이 되지않고 몇달이 흘렀습니다.
갑자기 어느날 그녀와 연락을 하지않고있을때 저녁11시쯤 그녀에게 갑자기 연락이 오더라구요 뭐하냐고.. 잘지내냐고 그녀는 친구와있다며 술한잔 하고싶다고 연락을했습니다. 그녀와 저의집은 차를타고가도 거의 50분거리가 되는먼곳이죠
그때 저에게는 오토바이가 있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그녀의 동네에가서 그녀를 만나고 아무 거리낌없이 술을 같이먹었습니다. 그냥 친한 누나동생처럼.. 그리고 술을다먹고 그녀의 친구가 집이멀어서 요새 택시도무섭고 제가 오토바이로 데려다주기로했죠. 출발할때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데려다주고 연락할게' 라고 말하고 출발을했죠
10분정도 거리였습니다 그누나를데려다주고 그녀에게 전화를했죠 어디냐고물어보니 이제집이랍니다.. 날씨가 추우니 얼른집에가라며.. 집에들어갔더군요 저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곤 집에가서 문자를 확인해보니 조심히가고 일찍자란문자가와있더군요.. 답장을했습니다 보고싶다고.. 아직도많이좋아한다고하니 자기도 그런다면서 얼른자라네요 저는 그날은 너무피곤해서 자고 다음날 문자를했죠 그러니 또 그날부터 연락이안되더라구요.. 또 그후로 쭉..
그러다가 저는 새 여자친구가 생겼죠 어느날..저는 친구들과 시내에서 술집에서 술을마시고나왔습니다. 저기 그녀가 또지나가네요.. 가다가 절발견하고 와서 말을거네요.. 몇달전과같은상황이네요 전 그녀를 옛여자친구가아닌, 누나로 대해주며 다정하게 얘기를하다가 각자 갈길을 갔습니다. 친구들과 2차와서 마시고있는데 그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이제 집에간다고 재밌게놀다 가라고 다음에 술한잔하자구요.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너무보고싶었습니다. 한번만 보자라고 하니 집앞에있는 학교앞 이라더군요 택시를 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그녀가 새벽 그조용한시간에 혼자 인형뽑기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녀의 손을잡고 학교안에 계단.. 예전에 사귈때 앉아서얘기하던 그자리로 가서 앉았습니다. 별 다른얘기없이 어떻게지냈다.. 뭐한다 그런 얘기를하며 앉아있다가 분위기탓인지 술기운인지 그녀와 키스를 했습니다. 연인처럼.. 뽀뽀도하고 전 여자친구가있으면서 마치 그녀가 제여자친구인줄 착각을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에게 미안하긴하지만 전 옛여자친구가 더좋았습니다. 그날 별다른 얘기를 하진않았습니다. 2시간을 앉아있다 날시가 추워져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저는 집으로갔죠. 그리고 다음날 그녀에게 문자할 용기가 나질않았습니다. 그리고 3일후 그녀에게 문자를했죠.
답장이 오지않더라구요.. 그날부터 오늘까지 3~4일에 한번꼴로 문자를 했습니다. 그때가 지금으로부터 5달정도가지났네요
전 그때 느꼇습니다 드디어 제여자가 되돌아왔다고 하지만 답장이 오지않는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녀는
연락이없죠 그때 사귀던 여자친구는 헤어졌습니다.. 저는 그녀와 헤어진후 5명의여자를만났습니다. 하지만 하지만 여자친구가있으면서도 그녀의 생각이 나는건 그녀를 좋아한단거겠죠.. 모두 그 이유로 헤어졌습니다.
그녀의 미니홈피에 제가 일촌평을 써놓으면 제일촌평은 몇일 있다가 사라지고..... 답장은오지않고.. 전화도 문자도 절 피합니다.
어떤 연인이 같이있는모습을보던 티비에서 사랑얘기가 나오던 이별얘기가나오던 모두 그녀와 저의 얘기같고 그녀와 함께일때가 아주 그립습니다. 그녀가 그리워서 도저히 살수없습니다. 요즘은 우울증까지 돋은걸까요 그녀생각이 거짓말조금보태서 24시간 쉬지않고 생각이납니다 그정도로 전 그녀를좋아합니다.
1년전 헤어진 그여자를요
그녀는 제가 여자친구가있는줄알면서도 저와 키스를하고.. 그랬는데.. 무슨의도인지..
무슨 심보 인줄 모르겠습니다. 잠깐 저를 가지고 논걸까요..
정말 착한 그녀인데.. 도통 속을모르겠습니다.. 사랑이 이런걸까요
제가 그녀에게 무슨 잘못을 한걸까요..
지루하고 쓸모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판에 처음으로 글을올리네요.. 많은 조언감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