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미친듯이 좋아하기 보단.. 하루에 한번씩 간단하게 1~2시간씩 스트레스 해소겸 하고 있는 나로써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곤 한다. 오픈 베타 출시하면서 나오는 홍보 영상의 비쥬얼 부분에 이끌려 하게되면.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하는.. 형만한 아우 없는… 그런 ‘부족한’ 게임을 만나곤 한다.
1차 대결 : 던파 vs. C9 MORPG장르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8살 조카부터 30대인 나까지 좋아하는 던전앤파이터의 매력은 상하좌우로 키보드를 눌러 움직여야하는 2D 비쥬얼에 있을것이다. 나 같은 고연령자 -_-;;는 어릴때 많이 했던 동네 오락실에서의 게임처럼 향수도 느껴지고. 어린 조카녀석 경우에는, 반 애들이 다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맛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좋게 느껴지는 것 같다.
C9 경우, 접속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犬고생을 해서 우선 점수는 쫌 낮지만. 그래픽은 정말 훌륭했다. 샤먼보다는 전투사 캐릭을 좋아해서 생성, 임프숲에서 사냥해봤는데 3D 느낌도 좋구, 몹몰이 해서 한번에 타격하는 감도 좋다. 권장사양은 CPU 듀얼코어 3GHz정도, 램은 1기가 이상이 좋다고 하니 참고해서 세팅하시기 바란다.
두 게임 약간의 장단점을 갖고 있고, 다행히도 퀘스트나 인벤토리 보기등이 편해서 사용하는데는 빨리 익숙해질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굳이 손을 들어주자면, 아직은 불편한 C9보다는 조카랑 같이할 수 있는 던파? 우선은 구관 1승!!
2차 대결 디아블로 vs. 타이탄 RPG 게임 중 내 인생 최고는 디아블로이다. 디아블로로 몇 년간 피씨방에 꼴아박은 돈이 수백만원은 될 것이다. 쉽게 레벨업 되는 맛도 있고 그 장대한 맵을 돌아다니면서 퀘스트 깨는 맛도 쏠쏠했다. 각 캐릭별로 거의 레벨 99까지는 키워 본 듯. 횃불참 구하겠다며 얼마나 많은 몹들을 죽였던고~ 어서 디아블로 3가 나왔으면 좋겠다!!
타이탄 경우, 너무 단순 노가다에 질려서 거대한 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질려버렸다. 한때는, 제 2의 디아블로처럼, 디아블로III가 나오기 전에 내가 심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훌륭한 비쥬얼에 불구하고 너무 모아야하는 자잘한 아이템 조각들로 질려버렸다. 디아블로의 룬과 비슷하게 하려 했지만 왠지 너무 끝없는 돼지껍질조각, 용어쩌구 조각, 깃털 어쩌구 조각 등.. 갖가지 조각 모음에 토가 나오는듯했다. (갑자기 ‘헬게이트 런던’이 생각나네. 디아블로II를 대체할 게임을 찾아 방황하던 나에게, MMORPG 계열이지만, 아기자기한 퀘스트와 다양한 맵이 좋았었다. 하지만 그놈의 버그는 끝없이 유저를 괴롭히더니 점점 사양길로 가는 듯. 나도 헬게이트 안한지는 좀 되었다. )
여튼, 이번 RPG 게임에서도.. 구관 승~!
3차 대결 스타크래프트 vs. 데미갓 이미 나온지 10년이 넘었고, 미국인들보다는 한국인들의 프로게이머가 더 많은 스타크래프트. 한때는 저녁 내기 당구게임보다는 저녁내기 스타크래프트가 더 유행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게임 덕분에 우리나라에 피씨방이 우후죽순 생겼다는.. 믿거나 말거나 전설의 스타! 그리고, 대중화를 넘어서 프로게이머들의 대결을 중계해주는 방송을 보며 저 XX! 옵저버는 뭐하는거야! 라고 소리 지르며 입으로 게임할 수도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프로토스, 테란, 저그 중 그래도 난 테란이 좋아~~!
데미갓DEMIGOD, 半伸..절반은 신이다? 뭐 그런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빛의 팀과 어둠의 팀, 둘이서 땅따먹기 하는 거다. 캐릭은 독 뿜는 멍멍이, 불지르는 샤먼, 때리는 전사, 총으로 사격하는 놈 등 약 8 캐릭을 골라서하는 데. 역시나 8개 맵밖에 없어서 좀 아쉽다.
내가 요새 너무나 좋아해서 푹 빠진 게임이라 데미갓_신관 1승! 캬캬캬(너무 끼워맞췄다고 하지마쇼;; )
기타 보너스~! 처음에는 게임 홍보 영상인줄 알았다. 인간이 직접 인간을 조종할 수 있는 게임이 개발되었고, 그 테스트로 제라드 버틀러(영화 <300>의 그 스파르따아 왕)가 참여했다는 ‘슬레이어즈’ 게임.
화려한 비쥬얼과 정말 깨~!끗한 화면으로 HD급 영상이 보여지는데, 우리가 캐릭 고르듯이 사형수인 인간 중 하나를 골라 직접 조종하는 게임이었다.
뒤에 서있는 흰 면티 소년이, 전사 캐릭인 제라드를 조종해서 슈팅게임하는 중.
이런 장면들이 큰 화면에서 보여지면 정말 타격감 장난 아닐 듯 하다. FPS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이미 많이 알고 있더라.. 저 영화는 나도 정말 땡김. 오늘도 난 데미갓 하러 가야징~~ GG
이거 게임이야, 영화야? 끝내주는 비쥬얼...!!
게임을 미친듯이 좋아하기 보단.. 하루에 한번씩 간단하게 1~2시간씩 스트레스 해소겸 하고 있는 나로써는,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눈길이 가곤 한다.
오픈 베타 출시하면서 나오는 홍보 영상의 비쥬얼 부분에 이끌려 하게되면.
구관이 명관임을 입증하는.. 형만한 아우 없는… 그런 ‘부족한’ 게임을 만나곤 한다.
1차 대결 : 던파 vs. C9
MORPG장르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8살 조카부터 30대인 나까지 좋아하는 던전앤파이터의 매력은 상하좌우로 키보드를 눌러 움직여야하는 2D 비쥬얼에 있을것이다. 나 같은 고연령자 -_-;;는 어릴때 많이 했던 동네 오락실에서의 게임처럼 향수도 느껴지고. 어린 조카녀석 경우에는, 반 애들이 다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캐릭터의 아기자기한 맛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좋게 느껴지는 것 같다.
C9 경우, 접속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犬고생을 해서 우선 점수는 쫌 낮지만. 그래픽은 정말 훌륭했다. 샤먼보다는 전투사 캐릭을 좋아해서 생성, 임프숲에서 사냥해봤는데 3D 느낌도 좋구, 몹몰이 해서 한번에 타격하는 감도 좋다.
권장사양은 CPU 듀얼코어 3GHz정도, 램은 1기가 이상이 좋다고 하니 참고해서 세팅하시기 바란다.
두 게임 약간의 장단점을 갖고 있고, 다행히도 퀘스트나 인벤토리 보기등이 편해서 사용하는데는 빨리 익숙해질 수 있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굳이 손을 들어주자면, 아직은 불편한 C9보다는 조카랑 같이할 수 있는 던파? 우선은 구관 1승!!
2차 대결 디아블로 vs. 타이탄
RPG 게임 중 내 인생 최고는 디아블로이다. 디아블로로 몇 년간 피씨방에 꼴아박은 돈이 수백만원은 될 것이다. 쉽게 레벨업 되는 맛도 있고 그 장대한 맵을 돌아다니면서 퀘스트 깨는 맛도 쏠쏠했다.
각 캐릭별로 거의 레벨 99까지는 키워 본 듯. 횃불참 구하겠다며 얼마나 많은 몹들을 죽였던고~
어서 디아블로 3가 나왔으면 좋겠다!!
타이탄 경우, 너무 단순 노가다에 질려서 거대한 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 질려버렸다. 한때는, 제 2의 디아블로처럼, 디아블로III가 나오기 전에 내가 심취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시작했지만 훌륭한 비쥬얼에 불구하고 너무 모아야하는 자잘한 아이템 조각들로 질려버렸다. 디아블로의 룬과 비슷하게 하려 했지만 왠지 너무 끝없는 돼지껍질조각, 용어쩌구 조각, 깃털 어쩌구 조각 등.. 갖가지 조각 모음에 토가 나오는듯했다.
(갑자기 ‘헬게이트 런던’이 생각나네. 디아블로II를 대체할 게임을 찾아 방황하던 나에게, MMORPG 계열이지만, 아기자기한 퀘스트와 다양한 맵이 좋았었다. 하지만 그놈의 버그는 끝없이 유저를 괴롭히더니 점점 사양길로 가는 듯. 나도 헬게이트 안한지는 좀 되었다. )
여튼, 이번 RPG 게임에서도.. 구관 승~!
3차 대결 스타크래프트 vs. 데미갓
이미 나온지 10년이 넘었고, 미국인들보다는 한국인들의 프로게이머가 더 많은 스타크래프트.
한때는 저녁 내기 당구게임보다는 저녁내기 스타크래프트가 더 유행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 게임 덕분에 우리나라에 피씨방이 우후죽순 생겼다는.. 믿거나 말거나 전설의 스타! 그리고, 대중화를 넘어서 프로게이머들의 대결을 중계해주는 방송을 보며 저 XX! 옵저버는 뭐하는거야! 라고 소리 지르며 입으로 게임할 수도 있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프로토스, 테란, 저그 중 그래도 난 테란이 좋아~~!
데미갓DEMIGOD, 半伸..절반은 신이다? 뭐 그런뜻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빛의 팀과 어둠의 팀, 둘이서 땅따먹기 하는 거다. 캐릭은 독 뿜는 멍멍이, 불지르는 샤먼, 때리는 전사, 총으로 사격하는 놈 등 약 8 캐릭을 골라서하는 데. 역시나 8개 맵밖에 없어서 좀 아쉽다.
내가 요새 너무나 좋아해서 푹 빠진 게임이라 데미갓_신관 1승! 캬캬캬(너무 끼워맞췄다고 하지마쇼;; )
기타 보너스~!
처음에는 게임 홍보 영상인줄 알았다. 인간이 직접 인간을 조종할 수 있는 게임이 개발되었고, 그 테스트로 제라드 버틀러(영화 <300>의 그 스파르따아 왕)가 참여했다는 ‘슬레이어즈’ 게임.
화려한 비쥬얼과 정말 깨~!끗한 화면으로 HD급 영상이 보여지는데, 우리가 캐릭 고르듯이 사형수인 인간 중 하나를 골라 직접 조종하는 게임이었다.
뒤에 서있는 흰 면티 소년이, 전사 캐릭인 제라드를 조종해서 슈팅게임하는 중.
이런 장면들이 큰 화면에서 보여지면 정말 타격감 장난 아닐 듯 하다. FPS 게임 좋아하는 분들은 이미 많이 알고 있더라.. 저 영화는 나도 정말 땡김.
오늘도 난 데미갓 하러 가야징~~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