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온지 5일정도된 23살된 여자입니다 이곳에 친척언니가 살고있어서 어디 나갈떈 항상 언니가 옆에 꼭 붙어 다녀줬어요 그러다 오늘부터 혼자 다녀보기로 결심하고 저녁쯤 동네를 한바퀴 돌기로 했어요 쭈욱 걷다가 너무 추워서 다시 집에갈려고 되돌아오는데 버스정류장 풀숲쪽에서 웬 남자가 화들짝 놀래면서 절 쳐다보더라구요 알고보니 노상방뇨중이였던 캐네디언이였습니다 너무도 당황하면서 "오우 지져스크라이스트 오우 노우 어허허 이런이런 내꺼봤어요?" 하며 야단법석을치길래 "못봤어욤 잇힝" 외친뒤 노상방뇨하는모습 목격당해 어쩔줄 몰라하던 캐네디언이 귀엽다고 생각하며 가던길을 마저갔지요 집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뒤에서 그 캐네디언이 쫓아왔는지 말을 걸더라구요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이 뻐킹캐네디언이 카우치마냥 성기노출하고 양팔을 크게 벌리고 서있는거예요ㅡ 어허허?? 당황하면 안될꺼같아서 그냥 덤덤하게 쳐다보면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이남자가 아주그냥 개흥분한 목소리로 콧김 씩씩 뿜으면서 " 내 물건 어떻냐 어서말해줘 이봐 내 물건 크지? 봐봐 멋있지?? 어서말해봐 어떻냐구!!이히힉 " 거리는거예요 야동에서만 보던 외쿡인생식기를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까 신기하더군요 안그래도 며칠뒤에 언니가 남자스트립바를 구경시켜준대서 신나서 잇힝 거리고 있었는데 뭐 이제 안가도 괜찮겠네요 깜깜한밤이였는데 윤활제라도 발랐는지 형광등처럼 반짝반짝 빛나던 외국인의 생식기였어요 암튼 놀래면서 돌고래초음파를 내지르거나 욕을하면 뭔일을 당할까싶어 침착하고 정돈된 마치 아나운서목소리마냥 "오!나이스페니스" 라고 외쳐준뒤 아무렇지 않은듯 바이바이 인사하고 집까지 미칠듯한 경보로 들어왔어요 아 정말 세상은 이상한일이 아무렇지도않게 일어나는것같아요 그 캐네디언은 깜짝놀래며 무서워할 동양여자를 떠올리며 절 쫓아온거같은데 너무도 덤덤하게 굴어서 흥분해서 씩씩대다가 좀 민망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ㅡ 뭐 시선은 소세지에 많이 가있었지만 음 역시 서양은 뭐든지 크군요
캐나다에서 마주친 성기노출 캐네디언
캐나다에 온지 5일정도된 23살된 여자입니다
이곳에 친척언니가 살고있어서 어디 나갈떈 항상 언니가 옆에 꼭 붙어 다녀줬어요
그러다 오늘부터 혼자 다녀보기로 결심하고 저녁쯤 동네를 한바퀴 돌기로 했어요
쭈욱 걷다가 너무 추워서 다시 집에갈려고 되돌아오는데 버스정류장 풀숲쪽에서
웬 남자가 화들짝 놀래면서 절 쳐다보더라구요
알고보니 노상방뇨중이였던 캐네디언이였습니다
너무도 당황하면서 "오우 지져스크라이스트 오우 노우 어허허 이런이런 내꺼봤어요?"
하며 야단법석을치길래 "못봤어욤 잇힝" 외친뒤 노상방뇨하는모습 목격당해 어쩔줄
몰라하던 캐네디언이 귀엽다고 생각하며 가던길을 마저갔지요
집을 코앞에 두고 갑자기 뒤에서 그 캐네디언이 쫓아왔는지 말을 걸더라구요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이 뻐킹캐네디언이 카우치마냥 성기노출하고 양팔을 크게
벌리고 서있는거예요ㅡ 어허허??
당황하면 안될꺼같아서 그냥 덤덤하게 쳐다보면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이남자가 아주그냥 개흥분한 목소리로 콧김 씩씩 뿜으면서 " 내 물건 어떻냐 어서말해줘
이봐 내 물건 크지? 봐봐 멋있지?? 어서말해봐 어떻냐구!!이히힉 " 거리는거예요
야동에서만 보던 외쿡인생식기를 실제로 눈앞에서 보니까 신기하더군요
안그래도 며칠뒤에 언니가 남자스트립바를 구경시켜준대서 신나서 잇힝 거리고
있었는데 뭐 이제 안가도 괜찮겠네요 깜깜한밤이였는데 윤활제라도 발랐는지
형광등처럼 반짝반짝 빛나던 외국인의 생식기였어요
암튼 놀래면서 돌고래초음파를 내지르거나 욕을하면 뭔일을 당할까싶어
침착하고 정돈된 마치 아나운서목소리마냥 "오!나이스페니스" 라고
외쳐준뒤 아무렇지 않은듯 바이바이 인사하고 집까지 미칠듯한 경보로 들어왔어요
아 정말 세상은 이상한일이 아무렇지도않게 일어나는것같아요
그 캐네디언은 깜짝놀래며 무서워할 동양여자를 떠올리며 절 쫓아온거같은데
너무도 덤덤하게 굴어서 흥분해서 씩씩대다가 좀 민망해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ㅡ 뭐 시선은 소세지에 많이 가있었지만
음 역시 서양은 뭐든지 크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