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08년도 4월에 결혼하여 11개월된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나이는 28이구여신랑은 32입니다 우선 이혼을 하고싶지만 억울하여 그냥 이혼못하겠으며 위자료를 받아야겠습니다위자료를 얼마나 받을수있을지 궁금하며 합의 이혼이 안될경우 소송으로 간다면 제가 승소할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내용인즉. 저흰 아이가 생기는 바람에 서로 연애도 불과 3-4달만에 결혼을하였습니다우선 만난건 얼마 안됬지만 그땐 믿음이 갔었습니다 아니 사람을 속일려고 작정을하며 저에게 올인을 하는데 안속을리 없죠 결혼전엔 이미 한번 파혼을햇더군요 그리고 바로 절만난거구여또한 제가 게임에 미친사람이나 여자술집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싫다라고 사귀는 동안 내내 애기를 했더니정말 겜방근처도안가며 술이 머에요 친구도 안만나더군요 (정말 꼭찝어 저리말했습니다) 날을잡고 피로연을 하는데 아는 지인이 그러데요정말 저사람에 대해 잘알아보고 결혼한거 맞냐 노는게 술먹음 개되고 좀 그렇다 친구들도 그렇고 노는데 더티하고 정말 잘알아보고 가는거냐고 재차 확인하더군여이리 말하길래 그냥 흘려 들을말은 아닌듯하여 그날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러더라구여자긴 안그런다고 그러면서 결혼할여자랑 깨진후 넘 힘들어서 방황하면서 갔답니다믿기 싫었지만 당장 내일이 결혼식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또한 뱃속에 이미 5개월을 향해가는 아이를 생각하니판단력이 많이흐려지더라구여 그리고 또한 결혼후가 중요한것 아니겠냐는 생각역시 들었습니다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바로 한달후술집을 갔더군요 당당히 카드로 결제해가면서..친구가 결혼햇다고 한톡쏘래서 갔답니다 바로 그친구가 동반자더군요 항상 주점같이 가는,,그친구가 새벽에 전화하면 거짓말로 사람을 불러내더군요사고나서 경찰서다..머다 하면서요..근데 알고보니 친군 끼리끼리였습니다 저런일이 있고나니 정말 상식불과라서그리고 결혼하고 한달만에 저리 갈정도면 분명 상습적이란 생각이 안들수가없더군요임신한 아내가있고 불과 결혼한달만에 ...또한 지인이 한말도 생각나고하여신랑 총각시절 카드명세서 1년치를 조회했더니 과간이더라구여정말 속아 결혼하는게 이런거구나..싶을정도로일주일에 2번가기도하고 한달에 3-4번은 기본인것같더라구여 그리고 항상 마이너스 인생현금서비스까지 받아가면서 그리 한달 한달 살아갔더라구여근데도 술집은 1년동안 꾸준이 애용을 했더라구여 정말 하늘이 노랬습니다아는체도 할수없었습니다 배신감도 배신감이지만 그 충격이 넘커서 인정하기싫을정도였으니깐요정말 인정하기 싫을정도로 입밖에 내기조차 더러울정도로요.. 항상 남자들 하는애기겠지만 다시 안가겠답니다믿기어려웠지만서도 믿어야했습니다 애기가있었으니깐요 그리고 또 2달흘렸을까요?1달흘렀을가요?또갔더군여..이번엔 모른척 눈감아줬습니다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면서 알면서도 눈감았죠근데 바로 또가데요.. 다 저위에말했던 그친구랑만 가더군요가관이죠 ..아는체안하니 아 우리 와이프 모르는구나?하고 또갔나봅니다이번엔 더 웃긴게 4시가 넘도록 전화가안돼요 그래도 3시에서 4시 사이면 면들어오던사람이..겨우 5시못되서 연락되니 한단소리가 경찰서래요 집에가서 애기하겠데요그리곤 집에와선 호프집서 싸움이 나서 경찰서갔는데 시끄러서 못받아데요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경찰서가 왜시끄럽죠?근데 싸우는소리때문에 시끄러서 못받았떼요 웃음뿐이 정말 안나오더군요 그리곤 얼마못가 탄로났쬬싸움까지하고 그 호프집 물건을 파손했다니 그 호프집 주인장이 기억못할리가없잖아요그리고 경찰서까지 갔따니까 경찰서까지 들려서 조서 내역보고 그주인만나 애기들어봐야 믿겠다하여 앞장서서 가자고하니가잡니다 자긴 당당하데요 의외로 못믿는 절 이상한여자 즉 병인것처럼 애기하더라구여그리고 내가 옷다입고 애기들쳐메고 갈려고하니~그때서야 거짓말이래요실은 이랫답니다1차 아가씨 잇는 주점가서 노는데 지 친구가 술먹고 꼬장을 피웠떼요 이윤 자기도 모르겠답니다그러나 내가보기엔 아가씨와의 스킨쉽문제로 그런것같더라구여그래서 맘대로 안되니 술병은 노래기계에 던져서 그 기계를 깼데요그래서 주인과 싸움도 나고 경찰도 오고 그자리서 좋게 좋게 합의보고 그렇게 나왔는데우리같음 그런 불미스런 일까지 있었다면 그냥 집에 올법도 한데 싸움까지하고 경찰까지 왔다 간마당에다시 그자리서 나와 2차로 옮겨갔답니다~새벽 5시까지~~어디서 먼짓했는지 내가 어떻게알죠?핸폰연락자체가 되질않았으니까그리곤 조용조용 받으면서 한단소리가 나 경찰서니가 곧갈테니 집에가서 애기할게 하고 뚝 끊어버리고 정말 용서못할껏같아서 이혼하자했더니 다신또안그러겠답니다이게 불과 4달전인가 3달전 일이네요근데 이번엔 그친구역시 못만나게하니 인터넷동호회서 만나서 또갔더군여그리 갈친구가없나 인터넷 동호회서 만난애들 28살짜리를 자기회사 아가씨친구 소개해주면서같이 1차로 놀고~그 친구들과 빠이빠이하고 남은 사람들과 2차로 다시 주점가서 놀고 당당히 카드 끄으고 와선 거래처사람 만났데요 탄로날 거짓말들..그전에도 몇번 거래처사람들만나러 간다고 거짓말하고 나가서 술마신걸 아는데 저 정말 알면서도 눈감아줬습니다 근데 정도가 넘심해지길래 말했습니다역시 거짓말들.. 지겹고 이젠 믿음이 안가며바닥을 기는 사람같아 같이 있는 그공간자체도 싫습니다 또한 처남에게까지 술집가자고햇더군여내동생 울언니 나 신랑 이렇게 저녁먹고 신랑이 그러더라구여내동생이 둘이 한잔 더하고싶어하니까 둘이 더 마시고 가 겠다 그래라하고 집에 왔는데 신랑에게 전화가 와요나 니 동생데리고 이상한데 가도되? 말같은소릴해야 대꿀하죠그랫더니 웃으면서 농담이야 알았어 간단히 마시고 갈께 이리 끊더군여그리고 다시 또 동생이 집에 놀러왔죠근데 제동생이 또 한잔하고싶어하는것같다 나가서 마시고 오마 이러길래 근데 이번엔요 동생이 저희집에 온이유가 공익인데 공익근무처가 넘 힘들고 얼마 남지도 않은시점에서 공익을 나가기 싫다고 안갈려 한다는거죠그래서 애기좀해라 하면서 나갔다오랬어여 알았다고 데리고 나가더니 안오길래 그래서 제가 그 호프집어디냐 하고 갔더니 이미 술이 떡이 됬데요근데 내동생이 그런말을해요누나 매형이 여자있는데 자꾸 가자고해..내동생 25살입니다 어떻게 생각했을지 저를..그리고매형을..참 술을 먹을람 곱게먹지술이 취하니 처남이고 머고 안보이나봅니다..이젠 그친구를 못만나게 하니 같이 주점갈 친구도없고 하니 처남에게까지 가자고 할..그사람..인격이 보이십니까? 진짜 자존심상해서. 먼말을 해야할지 모르겟더군요 근데 이번에도 정말 다신 안그러겠다하고 인터넷사람들하고 만나서 가서 놀았다고했죠?싸움나니 내가 정말 용서못한다고 이혼하자고하면서 난리치니우리언니에게 저나해서 오라하고선 울언니가 왜싸운거냐 하니 당당히제가 단란주점갔다고 저런답니다 그럴정도면 이미 자기가 멀 잘못했는지를 모르는 사람아닌가 싶더군요고작 단란주점간걸로 저런 여자 취급을 당했으니.. 뻔뻔스런 사람입니다 저희 언니 머라하겟어요 어이도없고그렇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참..내가 짠하겠죠언니가 묻데요 자주 저랬냐고 결혼한지 불과 1년넘은 상태인데 내가 고작 한번 간걸로 이러진 않을꺼고자주 저러냐고 자기에게까지 저리 말할정도면..이렇게 말하더군여..할말이 없더군여.. 아 그리고 인터넷 동호회 사람하고 술집가기로 한날요저희 아가 돌이 이번주입니다 그래서 준비할껏도있고 애기 머리도 잘라야하고 근데 혼자선 못하니까오늘좀 빨리들어와서 같이하자 라고 말했쬬그랬더니 거래처랑 약속있데요 저번주부터 잡힌 약속이래요 근데 그게 인터넷 번개팅이였고 자기 회사 아가씨 친구를 그 인터넷 사람들 만난자리에 데리고 가서 소개시켜주기로 한날이였답니다참..내 상식으론 이해를 못하겟지만 그 아가씨들도 알고 다만났고 그사람들도 아무렇지 않나봅니다꼭 신랑 주위사람들하고 있음 제가 이상한여자가 되요제가 정말 잘못된 사고방식인지 누가 잘못한건지를 햇갈리게 해버리죠바로 그날이 인터넷사람들과 술집가기로 한약속이였죠 자식보다 더..그런사람들과 술집여자들과 노는게 더 중했나봅니다 1.월급이 170입니다 그리고 애기 책을 살려고하는데 비싸다고 못사게하더군요지금 통장에 돈이 있냐 없냐 하면서요..제옷한벌 제대로 못사는데..그래도 자식이라 해주고싶엇는데 11개월되도록 책이 없다는게 말이되나여?항상 마이너스 입니다 현금서비스로 돌려막고있죠근데 저러고 다녔다고 생각하니..그것역시 화가나구여 2.결혼하고 친정에 제대로 한적이없습니다 정말 서러울정도로요.아이 낳고 시골인지라 친정엄마가 몸조리 못해주시고 돈도없으시니 조리원갈돈역시 주시지 못하시죠그래서 시어머니가 와서 해주셨지만 저역시 넘 어려웠지만 정말 고마워 정말 잘했습니다근데 자기 친구가 친정가서 돈받아오랬다고 저에게 와선 그애길해요돈주란식으로..허..그친구역시 저기 허구헌날 주점같이 가는 그친구입니다그친군 장모가 일다니니라 산후조리 못해주겠다하여 가서 직접 말해서 받아왔다고 저희 신랑더러바보같은 녀석이라고했데요 허허.. 3.아팠을때 전화햇떠니 자기노는데 아프냐고 면박주던사람입니다넌왜 내가 놀러나가면아프냐?이러면서 그때도 저친구 만나러 갔거든요 애낳은지 일주일만에..젖몸살와서 엄청아파서 시어머니가 전화한모양인데 와선 저런말을 합니다..가슴에 비수였습니다 어찌 잊을수있겠어여.. 4.집에오면 허구헌날 겜에 미쳐삽니다애기가 있던없던 주말이던 말던 겜에 미쳐삽니다이제야 알았는데 시댁에서도 내놨답니다 저더러 컴터 부셔서 버리래요..시어머니가 해도해도 못고친병이라고총각때 별짓다해보면서 말렸어도 겜에미쳐선 헤어나오질 못했답니다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그리하길래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아 겜 애기 나와서 하는애긴데~우리 아들 태명이 하늘입니다 근데 임신소식듣고 바로 태명 하늘이로 하자 그러길래 바로 하늘이로 정했죠근데 결혼하고 보니 겜같이 하는 여자애 닉넴이 하늘이였고 바로 그뒷날 조회해보니인터넷전화 즉 네이버폰으로 장현경이란 여자와 1시간넘게 통화했고 (해드셋 착용하고 신랑은 타자로 애기하고 그여잔 말로 애기하면 옆에 있어도 모르죠)근데 지금 그런애길하니 절대 아니라고 펄쩍뜁니다아무리 자기가 그렇다고쳐서 어떤 미친넘이 자기 마누라 옆에두고 그러겠냐고여자에게 전화온적 있더냐고 막그러길래내가 그럼 보지도않는 여자애 닉넴이며 실명까지 어떻게 기억하냐 그러면서 자긴 모른여자애 이름이라 난리치길래 네이버폰 들어가서 주소록 보니 역시 그여자애기 있떠군요그래도 절대 모른여자래요..자긴 왜 있는지도 모르겟다고 하여 그여자 전화번호도 다 기재되있길래신랑 핸드폰으로 그럼 문자해보자 하면서 겜닉넴말하고 잘지내냐 이리 말하니 대꾸가와요정말 모른사람이라면 누구?이랬을텐데문자내용적어봅니다신랑폰으로 이리 보냈어요"요즘 스포안하니?오랜만에 네이버폰 들어와서 너 이름있어서 생각나서 문자한다 나 입쏴오빠 00야 잘지내지"이러니 답장이 오길"나 요즘 000해"이리 오더군요다시 또 신랑폰으로"잘지내?요새 스포안해?"그러니 다시문자오길"응"그래서 다시 또 문자보냈죠"그렇군요 왜 안해?근데 너 겜닉넴이 머였지?기억이..안나네"그랫더니 닉넴까지 문자가오더군여 그런데도 저더러 병이래요자긴 정말 모른다고 자기가 스포하니까 저리 보냈을지 모른다고절대 아니라고 빼는데 미칠노릇이죠실명까지 적어가면서 그여자에게 보냈는데자긴 모르겟데요 근데 만약 정말 여자가 모르는 사람이라면 누구?이러지 않았을까요?근데 실명과 겜 닉넴 같이 보내니 반말까지 하면서 아무렇지않게 웃는 이모티콘 까지 보내는 여유까지 보이는데..정말 모른사이란걸 믿을수잇을지.. 5. 또 전 정말 시댁에 잘했습니다 저 안입고 안먹고 단돈 1천원 아껴가면서 시댁엔 정말 잘했습니다이번에도 시어머니 생신때 새벽 4시넘도로 음식장만하여 싸서 시댁갔고돈이업어서 시누이가 옷사입으라고 준 10만원상품권으로 장봐다가 음식만들었습니다또한 임신한상태에서도 역시 시어머니 생신 제가 손수 다 음식장만하여 대접했구여저희 친정엄마에게 미안할정도로 잘했으니깐여근데 나 한푼아낄려고 노력할때 저렇게 다니다니~신랑 저리 술집여자랑 놀아날때 난 계산기 두들기면서 어디다 저축해야하지 어딜아껴야하지 이러고 살았습니다저 신랑에게 결혼기념일날 선물은 커녕 맛난거 한번 얻어먹어본적없습니다외식한번 시켜주지 않았죠 근데 자긴 저리 돈을쓰고 다녔던거죠~저 정말 한심하지않나요?아파도 죽한번 안끊여준사람입니다아파서 열이 39도 올라도 자기엄마에게 전화해서 저 병간호 하라고 하고 자긴 놀러다니는 사람이구여입원하래도 내가 원치않다는이유로 입원안시키고 집에 데리고온사람입니다 의사가 입원을 권했거든요아파서 시댁에서 몸조리하는동안에도 게임에 미쳐 겜방가고 새벽 2시는 기본이고 술마시러 댕기고그런사람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말해도 안되는 모양이더군여저만 몰랐죠 쉬쉬하니간요..어쩐지 시댁에서도 자꾸 서두르더라구여 결혼을..이제와 후회하면 머하나 싶지만소송으로 간다면 승소는 할수있는지 또한위자료 역시 받을겁니다전 정말 시집와서 사치스런것 한번 해본적없고 날위해 돈도 쓴적없어요임신했어도 고작 임부복 9900원짜리 산게 전부일정도로요 애낳곤 옷 면티 1만원짜리 한개 1만6천원짜리 한개샀습니다있는돈이라곤 고작 전세 이집 4천짜리 딸랑하나입니다..허구헌날 저리 댕기니 돈이 모일리없죠 카드가 항상마이너스니깐요또한 결혼하고 제가 든 보험들이 전부입니다돈이없어 멀할수가있어야지요..답변 부탁드리고 정말 챙피하지만 한자 한자 적어 내려갔습니다
도움좀주세요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2008년도 4월에 결혼하여 11개월된 아이가 있는 주부입니다
나이는 28이구여
신랑은 32입니다
우선 이혼을 하고싶지만 억울하여 그냥 이혼못하겠으며 위자료를 받아야겠습니다
위자료를 얼마나 받을수있을지 궁금하며 합의 이혼이 안될경우 소송으로 간다면 제가 승소할수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내용인즉.
저흰 아이가 생기는 바람에 서로 연애도 불과 3-4달만에 결혼을하였습니다
우선 만난건 얼마 안됬지만 그땐 믿음이 갔었습니다 아니 사람을 속일려고 작정을하며 저에게 올인을 하는데 안속을리 없죠
결혼전엔 이미 한번 파혼을햇더군요 그리고 바로 절만난거구여
또한 제가 게임에 미친사람이나 여자술집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들은 싫다라고 사귀는 동안 내내 애기를 했더니
정말 겜방근처도안가며 술이 머에요 친구도 안만나더군요 (정말 꼭찝어 저리말했습니다)
날을잡고 피로연을 하는데 아는 지인이 그러데요
정말 저사람에 대해 잘알아보고 결혼한거 맞냐 노는게 술먹음 개되고 좀 그렇다 친구들도 그렇고 노는데 더티하고 정말 잘알아보고 가는거냐고 재차 확인하더군여
이리 말하길래 그냥 흘려 들을말은 아닌듯하여 그날 싸웠습니다 그런데 그러더라구여
자긴 안그런다고 그러면서 결혼할여자랑 깨진후 넘 힘들어서 방황하면서 갔답니다
믿기 싫었지만 당장 내일이 결혼식이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또한 뱃속에 이미 5개월을 향해가는 아이를 생각하니
판단력이 많이흐려지더라구여
그리고 또한 결혼후가 중요한것 아니겠냐는 생각역시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고 나서 바로 한달후
술집을 갔더군요 당당히 카드로 결제해가면서..
친구가 결혼햇다고 한톡쏘래서 갔답니다 바로 그친구가 동반자더군요 항상 주점같이 가는,,
그친구가 새벽에 전화하면 거짓말로 사람을 불러내더군요
사고나서 경찰서다..머다 하면서요..근데 알고보니 친군 끼리끼리였습니다
저런일이 있고나니 정말 상식불과라서
그리고 결혼하고 한달만에 저리 갈정도면 분명 상습적이란 생각이 안들수가없더군요
임신한 아내가있고 불과 결혼한달만에 ...또한 지인이 한말도 생각나고하여
신랑 총각시절 카드명세서 1년치를 조회했더니 과간이더라구여
정말 속아 결혼하는게 이런거구나..싶을정도로
일주일에 2번가기도하고 한달에 3-4번은 기본인것같더라구여 그리고 항상 마이너스 인생
현금서비스까지 받아가면서 그리 한달 한달 살아갔더라구여
근데도 술집은 1년동안 꾸준이 애용을 했더라구여 정말 하늘이 노랬습니다
아는체도 할수없었습니다 배신감도 배신감이지만 그 충격이 넘커서 인정하기싫을정도였으니깐요
정말 인정하기 싫을정도로 입밖에 내기조차 더러울정도로요..
항상 남자들 하는애기겠지만 다시 안가겠답니다
믿기어려웠지만서도 믿어야했습니다 애기가있었으니깐요 그리고 또 2달흘렸을까요?1달흘렀을가요?
또갔더군여..
이번엔 모른척 눈감아줬습니다 어디까지 가나 보자 하면서 알면서도 눈감았죠
근데 바로 또가데요.. 다 저위에말했던 그친구랑만 가더군요
가관이죠 ..아는체안하니 아 우리 와이프 모르는구나?하고 또갔나봅니다
이번엔 더 웃긴게 4시가 넘도록 전화가안돼요 그래도 3시에서 4시 사이면 면들어오던사람이..
겨우 5시못되서 연락되니 한단소리가 경찰서래요 집에가서 애기하겠데요
그리곤 집에와선 호프집서 싸움이 나서 경찰서갔는데 시끄러서 못받아데요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경찰서가 왜시끄럽죠?근데 싸우는소리때문에 시끄러서 못받았떼요 웃음뿐이 정말 안나오더군요
그리곤 얼마못가 탄로났쬬
싸움까지하고 그 호프집 물건을 파손했다니 그 호프집 주인장이 기억못할리가없잖아요
그리고 경찰서까지 갔따니까 경찰서까지 들려서 조서 내역보고 그주인만나 애기들어봐야 믿겠다하여 앞장서서 가자고하니
가잡니다 자긴 당당하데요 의외로 못믿는 절 이상한여자 즉 병인것처럼 애기하더라구여
그리고 내가 옷다입고 애기들쳐메고 갈려고하니~그때서야 거짓말이래요
실은 이랫답니다
1차 아가씨 잇는 주점가서 노는데 지 친구가 술먹고 꼬장을 피웠떼요 이윤 자기도 모르겠답니다
그러나 내가보기엔 아가씨와의 스킨쉽문제로 그런것같더라구여
그래서 맘대로 안되니 술병은 노래기계에 던져서 그 기계를 깼데요
그래서 주인과 싸움도 나고 경찰도 오고 그자리서 좋게 좋게 합의보고 그렇게 나왔는데
우리같음 그런 불미스런 일까지 있었다면 그냥 집에 올법도 한데 싸움까지하고 경찰까지 왔다 간마당에
다시 그자리서 나와 2차로 옮겨갔답니다~새벽 5시까지~~
어디서 먼짓했는지 내가 어떻게알죠?핸폰연락자체가 되질않았으니까
그리곤 조용조용 받으면서 한단소리가 나 경찰서니가 곧갈테니 집에가서 애기할게 하고 뚝 끊어버리고
정말 용서못할껏같아서 이혼하자했더니 다신또안그러겠답니다
이게 불과 4달전인가 3달전 일이네요
근데 이번엔 그친구역시 못만나게하니 인터넷동호회서 만나서 또갔더군여
그리 갈친구가없나 인터넷 동호회서 만난애들 28살짜리를 자기회사 아가씨친구 소개해주면서
같이 1차로 놀고~그 친구들과 빠이빠이하고 남은 사람들과 2차로 다시 주점가서 놀고 당당히 카드 끄으고 와선 거래처사람 만났데요
탄로날 거짓말들..그전에도 몇번 거래처사람들만나러 간다고 거짓말하고 나가서 술마신걸 아는데
저 정말 알면서도 눈감아줬습니다 근데 정도가 넘심해지길래 말했습니다
역시 거짓말들..
지겹고 이젠 믿음이 안가며
바닥을 기는 사람같아 같이 있는 그공간자체도 싫습니다
또한 처남에게까지 술집가자고햇더군여
내동생 울언니 나 신랑 이렇게 저녁먹고 신랑이 그러더라구여
내동생이 둘이 한잔 더하고싶어하니까 둘이 더 마시고 가 겠다 그래라하고 집에 왔는데 신랑에게 전화가 와요
나 니 동생데리고 이상한데 가도되? 말같은소릴해야 대꿀하죠
그랫더니 웃으면서 농담이야 알았어 간단히 마시고 갈께 이리 끊더군여
그리고 다시 또 동생이 집에 놀러왔죠
근데 제동생이 또 한잔하고싶어하는것같다 나가서 마시고 오마 이러길래
근데 이번엔요 동생이 저희집에 온이유가 공익인데 공익근무처가 넘 힘들고 얼마 남지도 않은시점에서 공익을 나가기 싫다고 안갈려 한다는거죠
그래서 애기좀해라 하면서 나갔다오랬어여 알았다고 데리고 나가더니 안오길래
그래서 제가 그 호프집어디냐 하고 갔더니 이미 술이 떡이 됬데요
근데 내동생이 그런말을해요
누나 매형이 여자있는데 자꾸 가자고해..
내동생 25살입니다 어떻게 생각했을지 저를..그리고매형을..참 술을 먹을람 곱게먹지
술이 취하니 처남이고 머고 안보이나봅니다..
이젠 그친구를 못만나게 하니 같이 주점갈 친구도없고 하니 처남에게까지 가자고 할..그사람..인격이 보이십니까?
진짜 자존심상해서. 먼말을 해야할지 모르겟더군요
근데 이번에도 정말 다신 안그러겠다하고 인터넷사람들하고 만나서 가서 놀았다고했죠?
싸움나니 내가 정말 용서못한다고 이혼하자고하면서 난리치니
우리언니에게 저나해서 오라하고선 울언니가 왜싸운거냐 하니 당당히
제가 단란주점갔다고 저런답니다 그럴정도면 이미 자기가 멀 잘못했는지를 모르는 사람아닌가 싶더군요
고작 단란주점간걸로 저런 여자 취급을 당했으니..
뻔뻔스런 사람입니다 저희 언니 머라하겟어요 어이도없고
그렇다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참..내가 짠하겠죠
언니가 묻데요 자주 저랬냐고 결혼한지 불과 1년넘은 상태인데 내가 고작 한번 간걸로 이러진 않을꺼고
자주 저러냐고 자기에게까지 저리 말할정도면..이렇게 말하더군여..
할말이 없더군여..
아 그리고 인터넷 동호회 사람하고 술집가기로 한날요
저희 아가 돌이 이번주입니다 그래서 준비할껏도있고 애기 머리도 잘라야하고 근데 혼자선 못하니까
오늘좀 빨리들어와서 같이하자 라고 말했쬬
그랬더니 거래처랑 약속있데요 저번주부터 잡힌 약속이래요
근데 그게 인터넷 번개팅이였고 자기 회사 아가씨 친구를 그 인터넷 사람들 만난자리에 데리고 가서 소개시켜주기로 한날이였답니다
참..내 상식으론 이해를 못하겟지만 그 아가씨들도 알고 다만났고 그사람들도 아무렇지 않나봅니다
꼭 신랑 주위사람들하고 있음 제가 이상한여자가 되요
제가 정말 잘못된 사고방식인지 누가 잘못한건지를 햇갈리게 해버리죠
바로 그날이 인터넷사람들과 술집가기로 한약속이였죠 자식보다 더..그런사람들과 술집여자들과 노는게 더 중했나봅니다
1.월급이 170입니다 그리고 애기 책을 살려고하는데 비싸다고 못사게하더군요
지금 통장에 돈이 있냐 없냐 하면서요..제옷한벌 제대로 못사는데..그래도 자식이라 해주고싶엇는데 11개월되도록 책이 없다는게 말이되나여?항상 마이너스 입니다 현금서비스로 돌려막고있죠
근데 저러고 다녔다고 생각하니..그것역시 화가나구여
2.결혼하고 친정에 제대로 한적이없습니다 정말 서러울정도로요.
아이 낳고 시골인지라 친정엄마가 몸조리 못해주시고 돈도없으시니 조리원갈돈역시 주시지 못하시죠
그래서 시어머니가 와서 해주셨지만 저역시 넘 어려웠지만 정말 고마워 정말 잘했습니다
근데 자기 친구가 친정가서 돈받아오랬다고 저에게 와선 그애길해요
돈주란식으로..허..그친구역시 저기 허구헌날 주점같이 가는 그친구입니다
그친군 장모가 일다니니라 산후조리 못해주겠다하여 가서 직접 말해서 받아왔다고 저희 신랑더러
바보같은 녀석이라고했데요 허허..
3.아팠을때 전화햇떠니 자기노는데 아프냐고 면박주던사람입니다
넌왜 내가 놀러나가면아프냐?이러면서 그때도 저친구 만나러 갔거든요 애낳은지 일주일만에..
젖몸살와서 엄청아파서 시어머니가 전화한모양인데 와선 저런말을 합니다..
가슴에 비수였습니다 어찌 잊을수있겠어여..
4.집에오면 허구헌날 겜에 미쳐삽니다
애기가 있던없던 주말이던 말던 겜에 미쳐삽니다
이제야 알았는데 시댁에서도 내놨답니다 저더러 컴터 부셔서 버리래요..시어머니가 해도해도 못고친병이라고
총각때 별짓다해보면서 말렸어도 겜에미쳐선 헤어나오질 못했답니다
그래도 회사 다니면서 그리하길래 이해할려고 했습니다
아 겜 애기 나와서 하는애긴데~
우리 아들 태명이 하늘입니다 근데 임신소식듣고 바로 태명 하늘이로 하자 그러길래 바로 하늘이로 정했죠
근데 결혼하고 보니 겜같이 하는 여자애 닉넴이 하늘이였고 바로 그뒷날 조회해보니
인터넷전화 즉 네이버폰으로 장현경이란 여자와 1시간넘게 통화했고 (해드셋 착용하고 신랑은 타자로 애기하고 그여잔 말로 애기하면 옆에 있어도 모르죠)
근데 지금 그런애길하니 절대 아니라고 펄쩍뜁니다
아무리 자기가 그렇다고쳐서 어떤 미친넘이 자기 마누라 옆에두고 그러겠냐고
여자에게 전화온적 있더냐고 막그러길래
내가 그럼 보지도않는 여자애 닉넴이며 실명까지 어떻게 기억하냐 그러면서 자긴 모른여자애 이름이라 난리치길래 네이버폰 들어가서 주소록 보니 역시 그여자애기 있떠군요
그래도 절대 모른여자래요..자긴 왜 있는지도 모르겟다고 하여 그여자 전화번호도 다 기재되있길래
신랑 핸드폰으로 그럼 문자해보자 하면서 겜닉넴말하고 잘지내냐 이리 말하니 대꾸가와요
정말 모른사람이라면 누구?이랬을텐데
문자내용적어봅니다
신랑폰으로 이리 보냈어요
"요즘 스포안하니?오랜만에 네이버폰 들어와서 너 이름있어서 생각나서 문자한다 나 입쏴오빠 00야 잘지내지"
이러니 답장이 오길
"나 요즘 000해"
이리 오더군요
다시 또 신랑폰으로
"잘지내?요새 스포안해?"
그러니 다시문자오길
"응"
그래서 다시 또 문자보냈죠
"그렇군요 왜 안해?근데 너 겜닉넴이 머였지?기억이..안나네"
그랫더니 닉넴까지 문자가오더군여
그런데도 저더러 병이래요
자긴 정말 모른다고 자기가 스포하니까 저리 보냈을지 모른다고
절대 아니라고 빼는데 미칠노릇이죠
실명까지 적어가면서 그여자에게 보냈는데
자긴 모르겟데요 근데 만약 정말 여자가 모르는 사람이라면 누구?이러지 않았을까요?
근데 실명과 겜 닉넴 같이 보내니 반말까지 하면서 아무렇지않게 웃는 이모티콘 까지 보내는 여유까지 보이는데..
정말 모른사이란걸 믿을수잇을지..
5. 또 전 정말 시댁에 잘했습니다 저 안입고 안먹고 단돈 1천원 아껴가면서 시댁엔 정말 잘했습니다
이번에도 시어머니 생신때 새벽 4시넘도로 음식장만하여 싸서 시댁갔고
돈이업어서 시누이가 옷사입으라고 준 10만원상품권으로 장봐다가 음식만들었습니다
또한 임신한상태에서도 역시 시어머니 생신 제가 손수 다 음식장만하여 대접했구여
저희 친정엄마에게 미안할정도로 잘했으니깐여
근데 나 한푼아낄려고 노력할때 저렇게 다니다니~
신랑 저리 술집여자랑 놀아날때 난 계산기 두들기면서 어디다 저축해야하지 어딜아껴야하지 이러고 살았습니다
저 신랑에게 결혼기념일날 선물은 커녕 맛난거 한번 얻어먹어본적없습니다
외식한번 시켜주지 않았죠 근데 자긴 저리 돈을쓰고 다녔던거죠~저 정말 한심하지않나요?
아파도 죽한번 안끊여준사람입니다
아파서 열이 39도 올라도 자기엄마에게 전화해서 저 병간호 하라고 하고 자긴 놀러다니는 사람이구여
입원하래도 내가 원치않다는이유로 입원안시키고 집에 데리고온사람입니다 의사가 입원을 권했거든요
아파서 시댁에서 몸조리하는동안에도 게임에 미쳐 겜방가고 새벽 2시는 기본이고 술마시러 댕기고
그런사람입니다 부모가 아무리 말해도 안되는 모양이더군여
저만 몰랐죠 쉬쉬하니간요..
어쩐지 시댁에서도 자꾸 서두르더라구여 결혼을..
이제와 후회하면 머하나 싶지만
소송으로 간다면 승소는 할수있는지 또한위자료 역시 받을겁니다
전 정말 시집와서 사치스런것 한번 해본적없고 날위해 돈도 쓴적없어요
임신했어도 고작 임부복 9900원짜리 산게 전부일정도로요 애낳곤 옷 면티 1만원짜리 한개 1만6천원짜리 한개샀습니다
있는돈이라곤 고작 전세 이집 4천짜리 딸랑하나입니다..허구헌날 저리 댕기니 돈이 모일리없죠 카드가 항상
마이너스니깐요
또한 결혼하고 제가 든 보험들이 전부입니다
돈이없어 멀할수가있어야지요..
답변 부탁드리고 정말 챙피하지만 한자 한자 적어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