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골목 브런치 카페 ~BODORU KITCHEN !부산에서 의류점으로 성공하신 유명한 사장님께서 오픈하셨다는~현지인들에게는 자자하다는데(쯔모리라는 온&오프라인 쇼핑몰) 확인은 해보지 않았고 ~착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들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은 카페 !간단한 식사와 음료가 가능하다~ 브런치 카페가아니라 분식점이나 가정식 식당으로 착각 할 수도....BODORU KITCHEN에선 라면부터 식혜 떡복이와비빔밥등 ~ 다양한 식사를 제공한다.그날그날 마다 스콘과 쿠키, 케익과 타르트가 다르게 나와 요일마다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할 듯하다~~~~~~ BODORU KITCHEN의 간판!너구리 꼬리 달린 단발머리 소녀가 아이스크림....?을야금야금 실눈뜨고 먹고있다.간판 자체 디자인이 특이하기 보다는캐릭터로 한껏 먹고 들어가는.......중독되는 실눈--제공되는 식사와 디저트의 사진을 간판에 삽입해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사진을 깔끔함으로 음식을 돋보이게 촬영~)2층에 있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보지 못하는 단점을커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나야 뭐 지인이 당초에 이 곳을 찾아간 지라 별 생각 없이 아예 갈 목적이 었지만~) 계단을 올라서는 중간에 그려져 있는 그림~카페의 스태프들이라고 지인에게 전해 들었다.카페에 들어서면 그림과 똑같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며~ 저~~~~오른쪽 끝으로 보이는 곳이 입구 ~창가 쪽은 커플이 앉아있는 것처럼 일자식 좌석으로 되어 있고나머지 테이블들은 대게 4~6인용이다 ~ 내부가 상당히 넓직 넓직하다는 !벽면에 걸려진 그림들은 다들 하나 같이 캐릭터 그림인데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과 아예 그려지지도 않은 캔버스들이 여기저기 있는 것으로 보아 한창 작업 중 이신걸 알 수 있었다. 마감되지 않는 벽면에 테두리에만 흰 판들을 두르고 천장은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놔두어 자연스러움과깔끔함을 동시에 ~~ 발산하는 ~~~~저멀리 보이는 카페 부엌~~~특이하게 지펠 냉장고를 사용하고 계시는 ~ ! 저기 덩그러니 솓아있는 커피포트 ~ (BODORU KITCHEN의 커피는 포트에서 뽑아낸 커피로 ICE커피는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후 얼음과 함께 서빙된다.)아주머니 한분께서 맛깔나게 음식을 하고 계시고 그림에서 보았던 3명중에 2청년이 카운터와 서빙을 도왔다. 마감이 되지 않은 천장으로 자연스러움을 ~ 트레일러로 움직일수있는 알전구 조명 ~~~ 빛이 그렇게 쎄지 않다고 생각했는데사진에는 강하게 나왔다는 !포트에서 나와 냉장보관된 ice 아메리카노 ~~~메뉴얼에는 시크한 아메리카노라고 적혀있었다.먹어 보았는데 시크하다 정말 ...^^포트로 내린 커피를 쉽게 접하지 못해서 가물가물 했는데 몇 모금 먹자마자 머리가 아파왔다.....이유가 뭐지 ....?커피맛은 ....음....사실 머리가 아파와서 맛을 잘 느끼지 못했다.일반적인 기계에서 추출하는 아메리카노보다 진한 느낌이 아니라 독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 ?향이 좋고 맛이 진한 것이 아니라 향도 별로 나지 않는데 음....뭐라고 설명하기가 어렵다....ㅜㅜ 잔은 정말 사장님 옷 센스에 맞추어 식기 센스도 뛰어나셨다. 무늬 없는 유리잔 중에서 가장 이쁜잔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깔끔 그 자체였다 !ㅋㅋㅋㅋㅋ 시크한 ice아메리카노 : 1,500원꽃집 CEO와 키즈옷CEO께서는 나란히 아이스티를 주문그런데...이게 왠걸.......^^ 밍밍...그 자체 ......^^아메리카노에 나오는 시럽을 아이스티에 타서 먹었음.하하하.....어쩌지 ......^^ 얼음을 적게 넣어 달라고해서 물의 양을 잘못 조절 하신걸까...아니면.....^^한번에 많은 양을 만드실때 실수를 하신걸까.........여러므로 아쉬운 음료 맛이었다 !!!!새콤달콤 아이스티 : 1,500 원 살짝 아쉽다 디자인도 좋고 깔끔하고 다좋은데 ....브런치 카페라도 음료에 조금만 신경을 쓰셨다면 정말 많은 발길을 끌 수 있었을텐데.....(그렇다고 손님이 적은 것이 절대 아니다 ! 필자가 찾아 갔을때도 이미 반 이상의 자리가 차있었다.)다음엔 음식들도 한번 먹어보리라 !!!! 부산에는 한해에 한번 내지 두번 밖에 발걸음을 하지 못한다.워낙 멀기도 하고.....^^ 외가댁에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 허나 매번 갈때마다 볼 것이 참 많은 지역이라 느껴지는 ! 무엇보다 사람들이 일상자체가 활기찬 ! 에너지 넘치는 좋은 동네 허허허.
BODORU KITCHEN
부산대 골목 브런치 카페 ~
BODORU KITCHEN !
부산에서 의류점으로 성공하신 유명한 사장님께서 오픈하셨다는~
현지인들에게는 자자하다는데(쯔모리라는 온&오프라인 쇼핑몰)
확인은 해보지 않았고 ~
착한 가격과 다양한 메뉴들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은 카페 !
간단한 식사와 음료가 가능하다~
브런치 카페가아니라 분식점이나 가정식 식당으로 착각 할 수도....
BODORU KITCHEN에선 라면부터 식혜 떡복이와
비빔밥등 ~ 다양한 식사를 제공한다.
그날그날 마다 스콘과 쿠키, 케익과 타르트가 다르게 나와
요일마다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할 듯하다~~~~~~
BODORU KITCHEN의 간판!
너구리 꼬리 달린 단발머리 소녀가 아이스크림....?을
야금야금 실눈뜨고 먹고있다.
간판 자체 디자인이 특이하기 보다는
캐릭터로 한껏 먹고 들어가는.......중독되는 실눈--
제공되는 식사와 디저트의 사진을 간판에 삽입해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을 깔끔함으로 음식을 돋보이게 촬영~)
2층에 있어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보지 못하는 단점을
커버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야 뭐 지인이 당초에 이 곳을 찾아간 지라
별 생각 없이 아예 갈 목적이 었지만~)
계단을 올라서는 중간에 그려져 있는 그림~
카페의 스태프들이라고 지인에게 전해 들었다.
카페에 들어서면 그림과 똑같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며~
저~~~~오른쪽 끝으로 보이는 곳이 입구 ~
창가 쪽은 커플이 앉아있는 것처럼 일자식 좌석으로 되어 있고
나머지 테이블들은 대게 4~6인용이다 ~
내부가 상당히 넓직 넓직하다는 !
벽면에 걸려진 그림들은 다들 하나 같이 캐릭터 그림인데
아직 완성되지 않은 것들과 아예 그려지지도 않은
캔버스들이 여기저기 있는 것으로 보아
한창 작업 중 이신걸 알 수 있었다.
마감되지 않는 벽면에 테두리에만 흰 판들을 두르고
천장은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놔두어 자연스러움과
깔끔함을 동시에 ~~ 발산하는 ~~~~
저멀리 보이는 카페 부엌~~~
특이하게 지펠 냉장고를 사용하고 계시는 ~ !
저기 덩그러니 솓아있는 커피포트 ~
(BODORU KITCHEN의 커피는 포트에서 뽑아낸 커피로
ICE커피는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후 얼음과 함께 서빙된다.)
아주머니 한분께서 맛깔나게 음식을 하고 계시고
그림에서 보았던 3명중에 2청년이 카운터와 서빙을 도왔다.
마감이 되지 않은 천장으로 자연스러움을 ~
트레일러로 움직일수있는 알전구 조명 ~~~
빛이 그렇게 쎄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에는 강하게 나왔다는 !
포트에서 나와 냉장보관된 ice 아메리카노 ~~~
메뉴얼에는 시크한 아메리카노라고 적혀있었다.
먹어 보았는데 시크하다 정말 ...^^
포트로 내린 커피를 쉽게 접하지 못해서
가물가물 했는데 몇 모금 먹자마자
머리가 아파왔다.....이유가 뭐지 ....?
커피맛은 ....음....사실 머리가 아파와서 맛을 잘 느끼지 못했다.
일반적인 기계에서 추출하는 아메리카노보다
진한 느낌이 아니라 독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 ?
향이 좋고 맛이 진한 것이 아니라
향도 별로 나지 않는데 음....뭐라고 설명하기가 어렵다....ㅜㅜ
잔은 정말 사장님 옷 센스에 맞추어 식기 센스도
뛰어나셨다. 무늬 없는 유리잔 중에서 가장 이쁜잔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깔끔 그 자체였다 !ㅋㅋㅋㅋㅋ
시크한 ice아메리카노 : 1,500원
꽃집 CEO와 키즈옷CEO께서는 나란히 아이스티를 주문
그런데...이게 왠걸.......^^ 밍밍...그 자체 ......^^
아메리카노에 나오는 시럽을 아이스티에 타서 먹었음.
하하하.....어쩌지 ......^^ 얼음을 적게 넣어 달라고해서
물의 양을 잘못 조절 하신걸까...아니면.....^^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드실때 실수를 하신걸까.........
여러므로 아쉬운 음료 맛이었다 !!!!
새콤달콤 아이스티 : 1,500 원
살짝 아쉽다 디자인도 좋고 깔끔하고 다좋은데 ....
브런치 카페라도 음료에 조금만 신경을 쓰셨다면
정말 많은 발길을 끌 수 있었을텐데.....
(그렇다고 손님이 적은 것이 절대 아니다 !
필자가 찾아 갔을때도 이미 반 이상의 자리가 차있었다.)
다음엔 음식들도 한번 먹어보리라 !!!!
부산에는 한해에 한번 내지 두번 밖에 발걸음을 하지 못한다.
워낙 멀기도 하고.....^^ 외가댁에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는 한 !
허나 매번 갈때마다 볼 것이 참 많은 지역이라 느껴지는 !
무엇보다 사람들이 일상자체가 활기찬 !
에너지 넘치는 좋은 동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