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다음날 그걸 또 물어보더라구요;; 별로 어려운것도 아닌데 물어보니 다시한번 알려줫죠. 그러다가 며칠 텀을 두고 또 문자인가 전화로 물어보더라구요..정말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그러다가 결국 서류를 않가지고와서 기한을 넘겼어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아직 못했다고,,며칠더 달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며칠을 다시주고,,그러는 와중에 또 다시 물어보고.....나중에 서류를 가져오면서 하는 말이 제가 자꾸 보채니 가졌왔단 식의 뉘앙스로 얘길 하더라구요..
나원참.. 이거 머..업무를 보러 오는 사람인지 놀러오는 사람인지..분간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암튼 그러는 와중에도 종종 야근하다가 우연치않게 저녁도 같이 먹고 끝나고 여럿이 술도 한잔하고,, 그래서 약간은 좀 친해졌는데..
밥값이나 술값은 제가 전부 냈습니다. 사람이 그래도 3-4번 사면 1번정도는 예의상 사는게 인지상정이 아닌가 싶은데..전혀 그런것이 없더라구요.
본인이 먹으러 가자고 얘기한 날도 계산할때되면 뭉그적거리고 일어설 생각을 않하더라구요..딴청피우고요..그런 사람 첨봤어요..저는 그런거 눈치보고 미루는거 아주 싫어서 제가 계산해버리고 말거든요..
조언 구합니다.
직장생활하고 있는 30대중후반 남자입니다.
몇달전에 저희 직장에 20대중반정도의 여성분이 들어왔습니다.
직원이 많아서 같은 사무실에서 직접 얼굴 맞대고 생활하지는 않지만,,
업무적으로는 종종 만나서 처리해야될것이 있어서,,부딪치게 되는데요..
한번은 저희 거래업체한테 서류를 받아올것이 있어서 메모까지 해주고 설명을 해줬습니다.
며칠까지 머머 서류를 받아와라...알겠다고 대답을 꿀떡같이 잘 하더라구요..
근데,다음날 그걸 또 물어보더라구요;; 별로 어려운것도 아닌데 물어보니 다시한번 알려줫죠. 그러다가 며칠 텀을 두고 또 문자인가 전화로 물어보더라구요..정말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그러다가 결국 서류를 않가지고와서 기한을 넘겼어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아직 못했다고,,며칠더 달라고 그러드라구요.
그래서 며칠을 다시주고,,그러는 와중에 또 다시 물어보고.....나중에 서류를 가져오면서 하는 말이 제가 자꾸 보채니 가졌왔단 식의 뉘앙스로 얘길 하더라구요..
나원참.. 이거 머..업무를 보러 오는 사람인지 놀러오는 사람인지..분간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암튼 그러는 와중에도 종종 야근하다가 우연치않게 저녁도 같이 먹고 끝나고 여럿이 술도 한잔하고,, 그래서 약간은 좀 친해졌는데..
밥값이나 술값은 제가 전부 냈습니다. 사람이 그래도 3-4번 사면 1번정도는 예의상 사는게 인지상정이 아닌가 싶은데..전혀 그런것이 없더라구요.
본인이 먹으러 가자고 얘기한 날도 계산할때되면 뭉그적거리고 일어설 생각을 않하더라구요..딴청피우고요..그런 사람 첨봤어요..저는 그런거 눈치보고 미루는거 아주 싫어서 제가 계산해버리고 말거든요..
몇번 그렇게 해주니 그걸 또 당연스레 생각하구요..술이라도 한잔 하는날엔
막 3차4차 가자고 주변사람들 전화해서 불러내고요....저번날엔 친구들이라고 왔는데 .
술한잔하니 완전 x진상,,ㅠㅠ ;; 정작 본인은 다음날 기억도 잘 못하고..
술값이며 뒷처리까지 ......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오다가다 만난 사이이면 욕이라도 실컷하고 연락끊으면 되는데..같은 직장에서 그럴수는 없잖아요..휴우.
차라리 않부딪쳤으면 좋겠습니다. 다른데로 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여자분은 왜 그런걸까요?
어려서 사회경험이 별로 없어서 그런걸까요?
정신적으로 어디 문제가 있는걸까요?
ㅠㅠ
저는 앞으로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런 사람들을 또한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