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뭐 그냥 박재범 사건에 대해 답답해서 몇마디 하는데 백날을 박재범 물어뜯고 백날을 박재범 옹호해도 결과적으로 욕에는 변호 변호에는 욕이 따라붙을꺼 아닙니까.이런 소모전 좋지 않아요.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미국 유학생의 입장에선 박재범 이해합니다.한국인 입장에서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유승준을 예로 들어보자면 유승준..다른 재벌집 아들 연예인들 병역비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알받이 되서 미국으로 쫓겨났고 이제까지 못돌아오고 있습니다.이건 정말 우리가 이제 유승준에게 미안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박재범의 문제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박재범보다 심하게 한국비하하는 연예인들 있을것이고몇차례 걸린적도 있습니다.그리고 박재범보다 데뷔가 더 오래됐어도 아직까지 뒤에서 한국 비난하는 사람 있을것 입니다.근데 이번엔 박재범이 유승준처럼 총알받이로 나서야 하는건가요?총알받이 되서 미국으로 쫓겨나야되는겁니까?전 정말 한국 사랑합니다.애국주의자 수준까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인인 저도 싫은게 없을리가 없잖습니까.마냥 한국 좋아요~한국만 사랑해요~이래야 되는거 아니잖습니까.전 이번 네티즌들의 진짜 한심한 태도들에 질렸습니다.우리는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음에도 몰이사냥중이니까 그걸 은근슬쩍 감춰버립니다.괜히 얘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냥 말 줄이겠습니다.악플 다실거라면 악플 다시기 전에 자기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건지 100번만 생각해보고 쓰시길 바랍니다.정당한 비난과 근거없는 비난은 다른겁니다.저는 투피엠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유학생의 입장에서 박재범을 이해하는겁니다. 트랜스포머 개봉할때 배우들이 우리나라 폄하했음에도 뭐 트랜스포머 안보기 운동해놓고 막상 극장 관람 순위 보면 트랜스포머 순위권에 있었습니다.에드워드 노튼이 우리나라 비난했음에도 우리나라에선 에드워드노튼 좋아합니다.야마시타토모히사가 한국인 비웃었음에도 우리나라에 팬 많습니다.외국 배우들이 우리나라 폄하하고 무시해도 우린 좋다고 헤벌레 했습니다. 외국 배우들은 괜찮고 박재범은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연예인은 쉽게 물어뜯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그 당시 정황이었다면 솔직히 저 같아도 그렇게 욕을 썼을것입니다.다른 나라에 가서 적응한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거든요.박재범의 말대로 다들 날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것 같고 음식도 안맞고 미국인들 진짜 병신같고...그가 쓴 말 그대로 미국인들 게이같다고(역겹다고)썼을것입니다.미국인들 정말 상상을 불허할만큼 귀가 썩을것 같다고 생각할 만큼 언어구사가 엄청 프리합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미드,미국 토크쇼에 나오는 언어들은 말 그대로 방송용 언어들이지요.실제로 들어보면 f수준정도가 아니란 말입니다.박재범이 쓴 영어글 전문을 보면 전 뭐 이것 가지고 그렇게 욕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문화차이라는게 있는거죠.박재범이 미국비난글을 마이스페이스에 올렸다고 미국인들 우리처럼 광분하지 않습니다. 저들 스스로도 미국 욕하니까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그 글 올렸다고 몇년전 꺼 캐내서 못 잡아먹어 안달이지요?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중에 우리나라 욕 안해본사람 몇몇이나 됩니까.싸잡아 몰아사냥하는것도 정도껏입니다.저는 정말 답답합니다.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박재범은 투피엠의 리더로서 노력하고 있는게 보이고한국을 알아가려고 노력중인데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158
박재범을 위한 역지사지
정말...뭐 그냥 박재범 사건에 대해 답답해서 몇마디 하는데
백날을 박재범 물어뜯고 백날을 박재범 옹호해도 결과적으로
욕에는 변호 변호에는 욕이 따라붙을꺼 아닙니까.
이런 소모전 좋지 않아요.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국 유학생의 입장에선 박재범 이해합니다.
한국인 입장에서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유승준을 예로 들어보자면 유승준..다른 재벌집 아들 연예인들 병역비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알받이 되서 미국으로 쫓겨났고 이제까지 못돌아오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 우리가 이제 유승준에게 미안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재범의 문제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박재범보다 심하게 한국비하하는 연예인들 있을것이고
몇차례 걸린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박재범보다 데뷔가 더 오래됐어도 아직까지 뒤에서 한국 비난하는 사람 있을것 입니다.
근데 이번엔 박재범이 유승준처럼 총알받이로 나서야 하는건가요?
총알받이 되서 미국으로 쫓겨나야되는겁니까?
전 정말 한국 사랑합니다.
애국주의자 수준까진 아니지만 우리나라에 대해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인 저도 싫은게 없을리가 없잖습니까.
마냥 한국 좋아요~한국만 사랑해요~이래야 되는거 아니잖습니까.
전 이번 네티즌들의 진짜 한심한 태도들에 질렸습니다.
우리는 반성해야 할 부분이 있음에도 몰이사냥중이니까 그걸 은근슬쩍 감춰버립니다.
괜히 얘기가 길어질 것 같아서 그냥 말 줄이겠습니다.
악플 다실거라면 악플 다시기 전에 자기 머릿속에 뭐가 들어있는건지 100번만 생각해보고 쓰시길 바랍니다.
정당한 비난과 근거없는 비난은 다른겁니다.
저는 투피엠 팬도 아니고 안티도 아니고
유학생의 입장에서 박재범을 이해하는겁니다.
트랜스포머 개봉할때 배우들이 우리나라 폄하했음에도 뭐 트랜스포머 안보기 운동해놓고 막상 극장 관람 순위 보면 트랜스포머 순위권에 있었습니다.
에드워드 노튼이 우리나라 비난했음에도 우리나라에선 에드워드노튼 좋아합니다.
야마시타토모히사가 한국인 비웃었음에도 우리나라에 팬 많습니다.
외국 배우들이 우리나라 폄하하고 무시해도 우린 좋다고 헤벌레 했습니다.
외국 배우들은 괜찮고 박재범은 안되는 이유는 뭘까요?
연예인은 쉽게 물어뜯어도 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당시 정황이었다면 솔직히 저 같아도 그렇게 욕을 썼을것입니다.
다른 나라에 가서 적응한다는게 정말 힘든 일이거든요.
박재범의 말대로 다들 날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것 같고 음식도 안맞고 미국인들 진짜 병신같고...그가 쓴 말 그대로 미국인들 게이같다고(역겹다고)썼을것입니다.
미국인들 정말 상상을 불허할만큼 귀가 썩을것 같다고 생각할 만큼 언어구사가 엄청 프리합니다. 여러분이 보시는 미드,미국 토크쇼에 나오는 언어들은 말 그대로 방송용 언어들이지요.실제로 들어보면 f수준정도가 아니란 말입니다.
박재범이 쓴 영어글 전문을 보면 전 뭐 이것 가지고 그렇게 욕을 하는거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차이라는게 있는거죠.
박재범이 미국비난글을 마이스페이스에 올렸다고 미국인들 우리처럼 광분하지 않습니다.
저들 스스로도 미국 욕하니까요.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그 글 올렸다고 몇년전 꺼 캐내서 못 잡아먹어 안달이지요?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중에 우리나라 욕 안해본사람 몇몇이나 됩니까.
싸잡아 몰아사냥하는것도 정도껏입니다.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박재범은 투피엠의 리더로서 노력하고 있는게 보이고
한국을 알아가려고 노력중인데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