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갓 전역한 22살입니다^ ^ 답답하기도 하고 좋은얘기좀 듣고싶어서 여따가 글을 쓰네요.. 군대가기전에 하도 개짓을 많이해서 차라리 군대를 가자고해서 갔는데 막상 나오니까 허무하네요 전역하자마자 알바 시작해서 알바도 5일찬데ㅋㅋㅋ남들은 철들었다 사람됐다해도 솔직히 전 죽겠어요-.-일하면서 속으로 사장 욕도 많이하고ㅋㅋ 친구들은 군생활끝날려면 한참이고 그나마 전역한 친구들도 일한다고 바쁘고..전역하고 5일동안 웃은게 군대에서 하루동안 웃은거보다 적을껄요 전역하면 줄을 설줄알았던 여자들도 한명 안보이고-.-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긴 민망하고 죽겠네요 친구들도 보고싶고 괜히 부대에 애들도 보고싶고..전역하면 세상이 내껀줄알았는데ㅋㅋㅋ-.- 너무 허무해서 맨날 일마치고 혼자 술먹는것도 일이 됐네요ㅋㅋ 다들 그러셨겠죠??
전역 5일차...
안녕하세요..
이제 갓 전역한 22살입니다^ ^
답답하기도 하고 좋은얘기좀 듣고싶어서 여따가 글을 쓰네요..
군대가기전에 하도 개짓을 많이해서 차라리 군대를 가자고해서 갔는데
막상 나오니까 허무하네요
전역하자마자 알바 시작해서 알바도 5일찬데ㅋㅋㅋ
남들은 철들었다 사람됐다해도 솔직히 전 죽겠어요-.-
일하면서 속으로 사장 욕도 많이하고ㅋㅋ
친구들은 군생활끝날려면 한참이고 그나마 전역한 친구들도 일한다고 바쁘고..
전역하고 5일동안 웃은게 군대에서 하루동안 웃은거보다 적을껄요
전역하면 줄을 설줄알았던 여자들도 한명 안보이고-.-
그렇다고 먼저 연락하긴 민망하고
죽겠네요 친구들도 보고싶고 괜히 부대에 애들도 보고싶고..
전역하면 세상이 내껀줄알았는데ㅋㅋㅋ-.-
너무 허무해서 맨날 일마치고 혼자 술먹는것도 일이 됐네요ㅋㅋ
다들 그러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