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끝까지 읽어봐줘...아무생각없이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는데..요세 재범 이야기가 많이도 나돈다.2PM맴버들은 몰라도 재범은 안다.^^ㅎㅎ사실..양아치같이 생긴 얼굴이 별로였었는데..자주 보여주는 복근에, 나도 모르게 오호..것참 귀엽군 했다.연하인게 좀 아쉽지만 말이다..ㅋㅋ여튼, 요세 아주 시끄럽다.한국인 역겹다. 싫다. 멍청이다라는 발언을 했다나 어쨋다나....그냥 나온말인줄 알았더니..사람들 꽤나 심각하게 대응하며 댓글 분위기도 장난이 아니더라.유승준이야기까지 오르락 내리락 난리난리다순간 나도 뭐지? 라는 생각에 몇기사들을 클릭하며 댓글들을 봤다.심히 몰아 붇이는게 장난이아니더라.. 것참.. 한국인다운 행동들이다.파르르르~~~~!! 떠는거...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새삼 다시한다.군중심리는 작렬이고...배려라고는 눈콥만치고 없다.이런 글을 봤다.... "사과문은 무슨 돈줄 끊길생각하니가 어쩌고 저쩌고..."거참... 내옆에 있었으면 볼따구를 갈겨줬텐데..심히 아쉽다. 사람들 웃기다.사과안하면 사과안했다고 난리일테고,하면 돈줄끊길일에 수숩이냐고 난리다. 그리고... 더 웃긴건..사람인데.....당연히 겁나지 않을까?엄청 유명해 졌다.( 그만큼 노력을 했겠지... )그런데, 몇년전에 쓴글과 친구과 주고받은 이메일로 인해자신이 했던 노력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고그리고 지금 서있는 스타라는 자리가 위태롭게됐다.패닉상태가 될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나고 피가 얼굴로 몰리겠지소속사에서는 욕이란 욕을 바가지로 할테다2pm맴버들도 서로간의 눈치를 주겠지.감싸주는 팬들에 돌아서버린 팬들 안티는 주둥이 나불거리며 손가락들은 키보드 위에서 방방떠다니고..관심가지지않았던 일반인들은 떠다니는 악플과 여기저기서 수다떠는내용들은 주서듣고는... 아!재범 = 죽일놈 이 되가는것이다.ㅎㅎㅎ 것참... 마치 던져진 고깃덩어리마냥 여기저기서 뜯어먹는 꼴하고는.... 조금만 뒤집어 생각해봤으면한다. 잠시 조용히 내 주변에 귀를 귀울여들봤으면... " 이망할놈의 재수없는 한국! 내가 돈만좀 있었으면 여기떳다" " 아 한국새끼들은 미쳤어, 저런놈 좋다고 말이야.." " 한국인간은 냄비아니냐? 내가봐도 너무 난리야..." 이건 국어책에서 나올법한 아주 착한 애기들만 써봤다.(더 심한게 있다는건 나말고도 모두다 알테니..) 포장마차에서 밤세 술한잔 기울이는 아저씨들...(역으로 말하면 울아버지)아이돌가수 추앙하며 집에서 뒹굴며 여고생들끼리도 하는말..(거기에 부모랑 틀어지면 요즘애들 무섭게 뒤에서 욕한다. 심히 민망할 정도로...)정치를 운운하며 뒷다마를 즐기시는 공무원아찌들...(이런저런 잡지식 총동원...) 물론 공인이기에 그러면 안되는 거였지만...뜨기 전 일인걸 어쩌라고...자신들이 하면 그냥 흘러가는거 유명한 스타가 하면 재미있는 가쉽거리..솔직히,그냥 남 뒷당까며...잘나가는 애 한명 잡아다가 이리저리 씹어대는게 너무 재미있다고..그렇게 말하는게 더 솔직한거 아닌가?언제부터 대한민국 만세였다고..이리 애국자 나셨는지,ㅋㅋ이젠 실소가 나오려고 한다.ㅎㅎㅎㅎ 그냥 우리집 강아지와 뒹구르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다가..답답한 마음에, 글한번..올린다... 아, 어디 먹을꺼 없나....? ps. 사람과 사람은 다르다 고 하지만, 사람과 사람은 비슷하다. 단지 개성이라는 개념안에 있는 몇가지의 특이사항이 다를뿐이지... 자신과 같은 단점을 가진 사람을 우린 이해하고 감싸줄지 모른다. 오히려 더 혐호하고 싫어한다. 애인을 빼앗아간 친구, 나라를 욕한 사람, 나를 밀치고 승진한 동료..... 물론 다 나쁘다. 하지만 세상이 냉정하고 불공평한걸 어찌라나..? 그리고 생각해보자 만약, 내가 그 사람이라면... 과연 난 천사처럼 그사람을 위해 양보했을까?라고.... 난 아닐꺼같은데.. - J.은경 -1
★ 재범이야기를 떠나서 한국사람들 ★
한번만 끝까지 읽어봐줘...아무생각없이요.
인터넷을 돌아다니는데..
요세 재범 이야기가 많이도 나돈다.
2PM맴버들은 몰라도 재범은 안다.^^ㅎㅎ사실..
양아치같이 생긴 얼굴이 별로였었는데..
자주 보여주는 복근에, 나도 모르게 오호..것참 귀엽군 했다.
연하인게 좀 아쉽지만 말이다..ㅋㅋ
여튼, 요세 아주 시끄럽다.
한국인 역겹다. 싫다. 멍청이다라는 발언을 했다나 어쨋다나....
그냥 나온말인줄 알았더니..
사람들 꽤나 심각하게 대응하며 댓글 분위기도 장난이 아니더라.
유승준이야기까지 오르락 내리락 난리난리다
순간 나도 뭐지? 라는 생각에 몇기사들을 클릭하며 댓글들을 봤다.
심히 몰아 붇이는게 장난이아니더라..
것참.. 한국인다운 행동들이다.
파르르르~~~~!! 떠는거...
세상이 무섭다는 생각을 새삼 다시한다.
군중심리는 작렬이고...
배려라고는 눈콥만치고 없다.
이런 글을 봤다....
"사과문은 무슨 돈줄 끊길생각하니가 어쩌고 저쩌고..."
거참... 내옆에 있었으면 볼따구를 갈겨줬텐데..심히 아쉽다.
사람들 웃기다.
사과안하면 사과안했다고 난리일테고,
하면 돈줄끊길일에 수숩이냐고 난리다.
그리고... 더 웃긴건..
사람인데.....당연히 겁나지 않을까?
엄청 유명해 졌다.( 그만큼 노력을 했겠지... )
그런데, 몇년전에 쓴글과 친구과 주고받은 이메일로 인해
자신이 했던 노력은 물거품이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지금 서있는 스타라는 자리가 위태롭게됐다.
패닉상태가 될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나고 피가 얼굴로 몰리겠지
소속사에서는 욕이란 욕을 바가지로 할테다
2pm맴버들도 서로간의 눈치를 주겠지.
감싸주는 팬들에 돌아서버린 팬들 안티는 주둥이 나불거리며 손가락들은
키보드 위에서 방방떠다니고..
관심가지지않았던 일반인들은 떠다니는 악플과 여기저기서 수다떠는내용들은 주서듣고는...
아!
재범 = 죽일놈 이 되가는것이다.ㅎㅎㅎ
것참...
마치 던져진 고깃덩어리마냥 여기저기서 뜯어먹는 꼴하고는....
조금만 뒤집어 생각해봤으면한다.
잠시 조용히 내 주변에 귀를 귀울여들봤으면...
" 이망할놈의 재수없는 한국! 내가 돈만좀 있었으면 여기떳다"
" 아 한국새끼들은 미쳤어, 저런놈 좋다고 말이야.."
" 한국인간은 냄비아니냐? 내가봐도 너무 난리야..."
이건 국어책에서 나올법한 아주 착한 애기들만 써봤다.
(더 심한게 있다는건 나말고도 모두다 알테니..)
포장마차에서 밤세 술한잔 기울이는 아저씨들...
(역으로 말하면 울아버지)
아이돌가수 추앙하며 집에서 뒹굴며 여고생들끼리도 하는말..
(거기에 부모랑 틀어지면 요즘애들 무섭게 뒤에서 욕한다. 심히 민망할 정도로...)
정치를 운운하며 뒷다마를 즐기시는 공무원아찌들...
(이런저런 잡지식 총동원...)
물론 공인이기에 그러면 안되는 거였지만...
뜨기 전 일인걸 어쩌라고...
자신들이 하면 그냥 흘러가는거
유명한 스타가 하면 재미있는 가쉽거리..
솔직히,
그냥 남 뒷당까며...
잘나가는 애 한명 잡아다가 이리저리 씹어대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그렇게 말하는게 더 솔직한거 아닌가?
언제부터 대한민국 만세였다고..이리 애국자 나셨는지,ㅋㅋ
이젠 실소가 나오려고 한다.ㅎㅎㅎㅎ
그냥 우리집 강아지와 뒹구르르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다가..
답답한 마음에, 글한번..올린다...
아, 어디 먹을꺼 없나....?
ps. 사람과 사람은 다르다 고 하지만, 사람과 사람은 비슷하다.
단지 개성이라는 개념안에 있는 몇가지의 특이사항이
다를뿐이지...
자신과 같은 단점을 가진 사람을 우린 이해하고 감싸줄지 모른다.
오히려 더 혐호하고 싫어한다.
애인을 빼앗아간 친구, 나라를 욕한 사람, 나를 밀치고 승진한
동료..... 물론 다 나쁘다.
하지만 세상이 냉정하고 불공평한걸 어찌라나..?
그리고 생각해보자 만약, 내가 그 사람이라면...
과연 난 천사처럼 그사람을 위해 양보했을까?라고....
난 아닐꺼같은데..
- J.은경 -